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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을 기억해
이광호
별빛들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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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다시, 날 안아줘

몇 번째의 눈 ·021
달 ·023
혼자 떠나는 여행 ·024
나아가기 위해 ·025
서울의 밤 ·027
용기 ·030
헛 ·037
학교 ·038
헐값 ·039
제자리 청춘 ·040
가만히 집을 짓다가 ·041
나의 정상을 위한 나의 등산 ·042
아쉬운 존재 ·046
재미 ·047
쿠키 ·048
사과나무 ·049
고민에 대하여 ·050
나는 표류하지 않았다. ·052
태도 ·053
방귀가 아니라는 수 밖에 ·054
4월 16일의 봄 ·055
거짓말을 믿는 사람들 ·057
어른이 된다는 건 ·058
맞춤법 ·059
취업 ·060
꿈의 직장 ·061
어쩔 ·063
육십 ·065
위하여 ·071
청춘이 힘든 이유 ·074
윗사람 ·075
퇴사 ·076
고장사유 ·077
우리가 잃을 것들 ·078
씹을 테면 씹어라 ·080
다이어트 할 때 모자란 것들 ·081
밤의 무도 ·082
나는 자유롭고 싶었다. ·083
색 ·085
혼자만의 충고 ·086
청춘 여름 ·087
뭐 하고 지내 ·090
미련 ·092
그런걸로 ·093
어둠이 무뎌질 때까지 ·094
다음 역은 봄 ·095
누구를 위한 하루 ·096
흙길을 지우지 마라 ·102
나는 주름이 없다. ·103
잃어버린 오늘 ·105
자라는 새벽 ·106
다시 고요에게 인사를 하며 ·107
오늘 사용법 ·109

- 다시, 널 생각해

오해라는 핑계 ·114
그다지 나는 너에게 ·117
우물 ·118
경포대 ·119
그XX ·120
사랑 변비 ·121
스무 어느 해 ·122
네 생각에 잠을 청하지 못하고 ·127
클럽 추경 ·126
삼거리 포차 ·129
반성문 ·132
아버지 ·136
어머니의 부엌에서 ·137
내 사람 ·139
누군가의 장녀에게 ·140
둘째 ·141
잔소리 ·142
내일의 사람들 ·143
집으로의 여행 ·145
나는 당신을 여전히 모르지만 ·150
취준생 청춘에게 ·152
비웃지 않아 ·153
소나기 ·155
새해 복 ·158
추억 ·159
배웅 ·160
배웅2 ·161
사랑의 축적 ·162
관계의 경계 ·163
관계 ·165
고백 ·166
굿모닝 ·167
만우절 사랑 ·168
투 정 ·169
밤 ·171
사랑을 낙엽처럼 부수고 싶어 ·174
사랑은 벚꽃길에서 ·176
제주 바람에서 ·177
힘든사랑 ·178
사람을 ·181
내 삶의 인연들 ·182
사과 ·186
너와는 매일이 ·190
익숙함이란 ·192
그냥 ·193
나만의 봄 ·195

저자 소개 1

도시 산책자이자 내면 여행자. 분명해지고 싶어 글을 씁니다.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내가 기다리는 것들이 무엇인지. 《어떤 사랑은 물 마시는 것과도 같은》, 《흰 용서》, 《구원의 대답은 그럼에도》, 《숲 광장 사막》, 《도쿄와 생각》 등 다섯 권의 시집과 일곱 권의 에세이, 한 권의 우화집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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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95쪽 | 248g | 116*186*14mm
ISBN13
9791195872657

출판사 리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치열하게 살며 무엇이 되기를 간절히 바랐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힘들었고 괴로웠다. 그리고 그 때 우연히 나의 독립출판물 『이 시간을 기억해』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무릎을 쳤다. 어떤 깨달음이나 가르침을 받은 것은 아니었다. 단지 ‘정말 건강한 생각으로 주어진 삶에 충실히 설치된 재미장치를 즐기는 사람이 있구나’를 알게됐다. 어쩌면 이 책과 같이 서툴고 투박한 미완의 그래서 한 청년의 삶을 또 완벽하게 전달하는 완성도 있는 책은 없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독자에게 말을 걸지 않는다. 그리고 무엇을 주려 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작가의 기록 된 시간 안에서 자신들의 잊었던 시간 속 귀중한 무엇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 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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