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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과 오토바이, 그리고 모험.’
가진 게 아무것도 없고, 딱히 필요치도 않던 여고생 코구마가, 작은 변덕으로 손에 넣은 오토바이를 통해 좁은 세계에서 스스로 ‘할 일‘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한 일 하나하나를 착실하게 극복하면서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를 스스로 개척하며 나아가는, 그야말로 ‘성실함과 강인함’을 느끼게 하는 성장 이야기입니다. ‘라이트노벨은 이런 것이다!’ 라고 소개할 수 있는 이 작품을 독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그리고 히로 선생님의 섬세하고도 미려한 일러스트로 여고생과 오토바이를 느끼실 수 있도록 고급스러운 사양과 다양한 부록을 준비하였으니, 부디 많은 독자 분들이 봐 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