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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와 여고생이 만드는 청춘 치유 소설’
책을 손에 쥔 독자를 훈훈하게 만드는 바로 그 작품! 국내에서도 점점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히로’ 선생님의 미려한 그림체와, 섬세한 묘사로 커브와 라이더를 묘사하는 토네 코켄 선생님의 조화를 보다 많은 독자들이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겨울을 즐기는 커브와 코구마를 보면서 더운 여름을 나는 건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