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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우국의 라스푸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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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화 그 남자, 극악하다
제2화 쿠데타 발생
제3화 스파이라는 직업
제4화 외무정무차관과 삼등서기관
제5화 한없이 위험한 우리편
제6화 애국자의 벌칙(환대?) 게임
제7화 북방영토 반환전략
제8화 아이스크림과 상사원

저자 소개 3

원저사토 마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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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ru Sato,さとう まさる,佐藤 優

거침없는 입담과 방대한 지식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논객이다. 전 외무성 주임 분석관이었으며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시샤 대학 대학원 신학연구과 수료 후 외무성에 들어갔고, 재영 일본 대사관과 재러시아 연방 일본 대사관 등을 거쳐 외무성 국제 정보국 분석 제1과에서 근무하며 대러시아 외교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북방 영토 반환 문제에 온 힘을 쏟다가 2002년 5월 배임과 위계에 의한 업무 방해 혐의로 도쿄 지검 특수부에 체포되어 512일간 수감 생활을 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쓴 『국가의 함정: 외무성의 라스푸틴이라 불리며』가 2005년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이후 일
거침없는 입담과 방대한 지식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논객이다. 전 외무성 주임 분석관이었으며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시샤 대학 대학원 신학연구과 수료 후 외무성에 들어갔고, 재영 일본 대사관과 재러시아 연방 일본 대사관 등을 거쳐 외무성 국제 정보국 분석 제1과에서 근무하며 대러시아 외교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북방 영토 반환 문제에 온 힘을 쏟다가 2002년 5월 배임과 위계에 의한 업무 방해 혐의로 도쿄 지검 특수부에 체포되어 512일간 수감 생활을 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쓴 『국가의 함정: 외무성의 라스푸틴이라 불리며』가 2005년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이후 일본 사회를 과감하게 비판하는 대표 논객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 외 신초 다큐멘터리상과 오야 소이치 논픽션상을 받은 『자멸하는 제국』, 『옥중기』, 『신사협정: 나의 영국 이야기』, 『세계관』 등이 있다. 정치와 경제뿐 아니라 문화와 신학 분야에도 해박하여 지금까지 1백여 권이 넘는 책을 냈다.

사토 마사루의 다른 상품

나가사키 타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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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shi Nagasaki,ながさき たかし,長崎 尙志

소설가, 만화 원작자, 만화 편집자. 출판사 근무 후 독립하여 2010년, 《알탄타하 동방견문록기담(アルタンタハ? 東方見聞?奇譚)》으로 소설가로 데뷔했다. 《어둠의 동반자 : 다이고 신지의 박람추리파일(闇の伴走者:醍??司の博?推理ファイル―)》은 와우와우(WOWOW)에서 연속 드라마화되었다. 그 밖에 작품으로 ‘현경 엽기 범죄 어드바이저 히사이 시게고(?警?奇犯罪アドバイザ??久井重吾)’ 시리즈 , 《바람은 계속 불고 있다(風はずっと吹いている)》 등이 있다. 1956년 1월 14일 미야기현 센다이시 출신. 일본의 만화 편집자, 만화 원작자, 만화 프로듀서. 1980년 소학관에
소설가, 만화 원작자, 만화 편집자. 출판사 근무 후 독립하여 2010년, 《알탄타하 동방견문록기담(アルタンタハ? 東方見聞?奇譚)》으로 소설가로 데뷔했다. 《어둠의 동반자 : 다이고 신지의 박람추리파일(闇の伴走者:醍??司の博?推理ファイル―)》은 와우와우(WOWOW)에서 연속 드라마화되었다. 그 밖에 작품으로 ‘현경 엽기 범죄 어드바이저 히사이 시게고(?警?奇犯罪アドバイザ??久井重吾)’ 시리즈 , 《바람은 계속 불고 있다(風はずっと吹いている)》 등이 있다.

1956년 1월 14일 미야기현 센다이시 출신. 일본의 만화 편집자, 만화 원작자, 만화 프로듀서. 1980년 소학관에 입사한 후, 『빅 코믹 스피릿츠』, 『주간 소년 선데이』, 『빅 코믹 오리지날』 등의 편집을 담당했으며, 1999년 7월에는 『빅 코믹 스피릿츠』 편집장의 자리에까지 오른다. 이후 소학관을 퇴사하여 프리 만화 원작자로 활동했다. 『마스터 키튼』 각본, 『몬스터』 감독, 『20세기 소년/21세기 소년』 플롯 공동 제작, 『PLUTO』 프로듀서, 『빌리 뱃』 스토리 공동 제작 등 우라사와 나오키와 30년 가까이 작품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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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토 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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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ji Ito,いとう じゅんじ,伊藤 潤二

1963년 기후 현 출생. 만화가. 어린 시절부터 공포 만화의 열혈 독자로 본인도 괴기·호러 만화 작가가 된다. 남녀를 불문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미모를 가진 캐릭터를 그리는 섬세한 화풍과 그로테스크한 묘사의 혼합이 특징이다. 1983년 <토미에>로 데뷔하였다. 치기공사라는 독특한 데뷔 전 경력의 소유자로 1990년 만화가로 전업한 뒤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 <소용돌이>, <이토준지 공포박물관>, <블랙 패러독스>, <지옥별 레미나> 등이 있고, 다수의 작품이 영화 및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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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30g | 128*188*20mm
ISBN13
9788952763273

출판사 리뷰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논객, 사토 마사루와 일본 호러 만화계의 거장, 이토 준지. 그리고 〈마스터 키튼〉, 〈몬스터〉, 〈20세기 소년〉, 〈빌리 뱃〉 등 우라사와 나오키와 30년을 함께한 유명 만화 프로듀서 나가사키 타카시가 함께한 〈우국의 라스푸틴〉은 전직 외교관인 사토 마사루가 취조실에서 겪은 생생한 체험담을 그린 만화입니다. 북방 영토 반환을 둘러싸고 러시아에 대해 일본이 취한 입장과, 이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았던 검찰 VS. 전직 외교관의 싸움이 〈마스터 키튼〉 및 〈몬스터〉에서 빛나던 나가사키 타카시의 연출에 이토 준지 특유의 괴기 컷과 유머러스함이 더해져 복잡하지만 머리 아프지 않고, 누구라도 그때 상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지금도 러시아에게 4개 섬을 반환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주도면밀하게 움직였던 한 외교관이, 국책수사라는 이름으로 체포되어 국가 공무원에서 범죄자로 낙인찍힌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일본의 이익을 움직인 자임에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배임 및 업무 방해 혐의’라는 죄목으로 수감되어야 했던 것일까요?
2000년대 초 일본 내에서 일어났던 정치적 상황을 엿볼 수 있는 〈우국의 라스푸틴〉은 작게는 검찰 조직에 반항하는 한 명의 외교관 이야기이지만, 크게는 일본이 4개 섬을 반환받기 위해 어떤 술수를 썼는지 알 수 있는 작품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독도를 사이에 두고 일본과 첨예한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명백히 우리 땅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이런 논쟁을 벌일 수 있는 근거는 이 만화에서 보이는 것처럼 치밀한 밑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정책을 펼치기 때문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이 작품을 통해 러시아에 대한 일본의 외교 정책이 어떻게 전개됐는지 살피고 앞으로 우리가 독도에 대한 외교 정책을 어떤 식으로 펼쳐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뷰/한줄평8

리뷰

8.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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