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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1 넘버원 패밀리 에스테이트 퀴베 1.2 레오 힐링어 부르겐란트 힐 1 1.3 피아니로시 마렘바 1.4 베란다 오다 피노 누아 1.5 비에티 돌체토 달바 트레 비녜 1.6 에스쿠도 로호 샤르도네 1.7 트림바흐 리슬링 1.8 안티노리 티냐넬로 1.9 굴피 네로 다볼라 네로부파레페이 1.10 쿠스마뇨 노아 1.11 코스 체라수올로 디 비토리아 1.12 로레단 쟈스파리니 카포 디 스타토 1.13 코노 수르 메를로 트웬티 배럴스 1.14 몽티리우스 지공다스 테레 데 아이네 1.15 글레처 아몬 라 쉬라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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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1-11-25
본 책은 온라인과 함께 연동됩니다. www.wineok.com의 정보와 함께 연동되며 매달 1회씩 각 와인에 대한 시장 조사를 통하여 각 시점의 구매 정보와 세일 정보, 가격 정보를 제공 해 드립니다.
만약 해당 날짜의 와인이 수입사 사정에 의해서 재고가 없거나 더 이상 유통되지 않는 경우에는 새로운 와인으로 온라인 상에 추천 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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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365일, 와인 전문가가 안내하는 철저한 구매 중심 와인 가이드의 정수!
3∼4년 전에 출간된 책을 펼쳐보게 되면 지금 현실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첫 번째는 가격이 다르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수입이 아예 안 되는 경우들이 많다는 것이며, 세 번째는 수입사가 변경된다는 점, 네 번째는 구하고 싶어도 어디에서 구해야 할지 모른다는 점이다. 와인 애호가로서, 과연 무엇이 애호가들에게 필요한 것인지 생각을 해 보았고, 핵심은 와인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하는데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와인이 수입되지 않거나 와인 숍들이 매일 바뀌는 와인을 1년 동안 계속 보관한다는 것을 기대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다. 그래서 필자는 생각했다. 책의 단점(인쇄가 되고 나면 그 정보를 바꿀 수 없는 것)을 보완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살아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말이다. 그리고 오랜 고민 끝에 얻은 답은 컴퓨터의 힘을 빌리자는 것이었다. 계속 변경되는 정보들은 온라인에 1년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와인 수입사 혹은 매장에서 해당 와인에 대한 세일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면 어떨까 하는 것이었다. * 연간 1천 종 이상의 와인을 시음하는 국내 최고 와인 전문가의 와인 가이드 네이버 최대 와인 커뮤니티 관리자가 제안하는 1년 365일 ‘오늘의 와인’ 1년에 1,000종 이상의 와인을 마시는 좀 심각한 와인 애호가로서, 과연 무엇이 애호가들에게 필요할지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핵심은 와인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하는 데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아예 수입되지 않거나 매일 바뀌는 와인을 와인 숍들이 1년 동안 계속 보관하기를 기대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책의 단점(책이 나오고 나면 그 정보를 바꿀 수 없는 것)을 보완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살아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다. 오랜 고민 끝에 얻은 답은 컴퓨터의 힘을 빌리는 것이었다. 계속 바뀌는 정보들을 온라인에서 1년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와인 수입사 혹은 매장에서 해당 와인에 대한 세일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면 어떨까 하는 것이었다. * 구매와 세일 정보는 QR 코드로 온라인에서, 와인과 포도원 정보는 책에서! 이 책에는 생산 연도, 수입사, 구매 가능한 곳, 가격대 정보가 없다. 이 네 가지 정보는 언제든 바뀔 수 있고,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추정하기는 더욱 어렵기 때문이다. 그 대신 이 책에서는 스마트폰에 지원되는 큐아르 코드(QR Code)를 도입했다. 큐아르 코드를 통하여 애호가들이 실제 그 시점에서 원하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한다면 애호가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 번 판매하면 끝나는 책이 아니다. 1년 동안 와인 애호가로서 누려야 할 혜택을 고스란히 받기 위해 ‘관리를 받는’ 책이다. 와인을 구매하고자 할 때는 이 책의 각 페이지에 있는 QR 코드를 찍으면 된다. 그러면 곧바로 wineok.com의 와인 정보 페이지로 연결되며, 그 페이지에서 애호가들은 그 시점에 와인을 구매할 수 있는 곳, 세일 정보, 와이너리 정보, 가격 정보가 있으면 그것을 얻을 수 있다. 만약 와인이 그사이에 수입되지 않거나 조기 품절되었다면 그날에 어울리는 다른 와인으로 추천할 예정이다. 페이지마다 포도원에 대한 설명도 추가하였으며, 간혹 맨 아래에는 와인 팁을 실어 1년 동안 이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와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미니 다이어리 역할도 하는 와인 북! 책 중간 중간 빈 공간이 꽤 많이 나타난다. 메모를 하며, 하루하루 지날 때 필요하면 메모지처럼 찢어서 다닐 수 있도록 만들었다. 비록 책이기는 하지만 1년에 한 번씩 새로운 와인들을 365가지씩 마셔본다는 것은 생각해도 즐겁지 않은가? 아울러 월별 달력에는 해당 월에 관계되는 와인과 관련된 행사들(빈이탈리아, 독일 프로바인, 옥토버 페스트 등)의 정보들을 기재하여 애호가들에게 필요한 일정 정보들을 충실히 제공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