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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MONEY THAN GOD - Hedge Funds and the New Elite
by Sebastian Mallaby "헤지펀드 열전"- 신보다 돈이 많은 코네티컷의 엘리트들 서문: 알파의 게임 1장. 헤지펀드의 대부 알프레드 윈슬로우 존스 사회학자 및 포천지 기자 경력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을 앞서 가다 알프레드 존스의 비밀 유지 종목 선정의 아웃소싱 헤지펀드 업계의 형성 2장. 역발상 투자가 마이클 스타인하트 1세대 헤지펀드의 붕괴 스타인하트의 역발상 투자 스타인하트의 블록트레이딩 3장. Paul 사뮤엘슨의 Commodities Corp투자 원자재 계량분석 펀드의 출범 원자재 추세 추종 모델 외환 트레이딩 진출 Commodities Corp의 성공 요인 4장.금융의 연금술사 조지 소로스 주말 철학자 겸 헤지펀드매니저 균형의 반전 추구 투자 플라자 합의 직전의 달러 매도 블랙먼데이에서 소로스의 손실 매크로 헤지펀드의 정착 효율적 시장 이론의 퇴조 5장.타이거펀드의 줄리안 로버트슨 종목 선정 능력 토론 타이거펀드의 종목 선성 타이거펀드의 해외 주식 매입 타이거펀드의 매크로 진출 6장.락앤롤 카우보이 폴 튜더 존스 면화선물거래소 트레이더의 기질 튜더 존스의 블랙먼데이 폭락 예측 튜더 존스의 일본투자자 마인드 포착 추세 반전의 방아쇠를 당기기 7장.퀀텀펀드의 흰 수요일(White Wednesday) 소로스의 후계자 드러켄밀러 파운드 화 공격 통화연동 체제의 취약성 8장.허리케인 그린스펀과 레버리지의 충격 헤지펀드의 레버리지된 채권 투자 스타인하트의 채권 손실 Askin헤지펀드의 붕괴 그린스펀의 고민 스타인하트의 은퇴 매크로 투자전략의 몰락 9장.말레이지아에서의 소로스와 한국에서의 소로스 타이거 펀드의 팔라디움 투자 신흥시장 출현 태국 바트화 인도네시아에서의 소로스 한국에서의 소로스 러시아에서의 소로스 타이거와 러시아 정부의 팔라디움 협상 러시아 국가부도와 소로스 10장.경쟁 트레이더들이 적이 된다: LTCM의 곤경 LTCM의 출범 LTCM의 리스크 관리 변동성 매도 포지션 누적 연방준비은행의 개입 LTCM이후의 레버리지 규제 불발 11장.닷컴 버블에서의 갈림길 타이거펀드의 엔화매도 손실 타이거펀드의 닷컴 버블 무시 전략 실패 퀀텀펀드의 버블 올라타기 불가피한 닷컴 손실 12장.예일재단과 사건중심 헤지펀드 예일 재단의 절대수익률 구상 사건중심(event driven)헤지펀드 Farallon 재단들의 사건중심 헤지펀드 투자 Farallon의 인도네시아 은행 인수 Farallon의 수자원 투자 실패 저 유동성 자산 투자의 문제 13장.암호해독가 출신 퀀트펀드 단기 패턴 포착 알고리즘 최초의 경쟁사 Shaw의 출현 튜더 존스의 진입 인공지능의 참여 Renaissance의 내부 체계 14장.위기의 예감: 다수전략펀드 다수전략펀드의 급성장 Citadel의 아마란스 자산 인수 다수운용전략의 위험성 15장.금융위기: 서브프라임 공매도 대 퀀트 위기 존 폴슨의 서브프라임 공매도 은행과 헤지펀드 간의 서브프라임 대응 비교 Sowood펀드의 유동성 위기 계량분석 헤지펀드의 위기 계량분석 펀드 위기에 대한 사후 평가 16장. 리먼 파산의 헤지펀드에 대한 영향 공매도 전문 헤지펀드 매크로와 주주행동주의 헤지펀드 튜더 존스의 주가 하락 예측 Citadel의 유동성 위기 극복 헤지펀드의 생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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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는 원래 주식의 보유와 공매도를 병행하여 시장 위험을 헤지하였으나, 헤지를 걸지 않는 경우도 많아 용어 정의가 혼란스럽다. 헤지펀드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2와 20을 받는 모든 것" 이라는 농담이 있다. 여기에서 2%는 연간 운용수수료이고 20%는 성과보수를 말한다. 최초의 알프레드 존스의 헤지펀드에서는 2%가 없이 20%만 받았고, 초기에 생성된 운용수수료는 1%였다고 한다. 헤지펀드들은 이같이 유리한 수수료율을 만들어 냈고, 본서의 '신보다 돈이 많다' 는 부제는 '주피터'란 별명을 가진 JP Morgan을 능가한다고 워싱턴의 청문회에서 의원이 사용한 표현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헤지펀드는 조지 소로스를 제외하고는 신비 속에 쌓여 있었다. 소로스도 '금융의 연금술(Alchemy of Finance)' 저서를 통해서 플라자 합의 당시의 달러 매도와 영국 파운드화 매도 차익이 알려진 후에 유명세를 탔고, 당시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헤지펀드는 주식의 종목선정가들과 원자재 딜러들을 양 축으로 하여 탄생하였지만, 이후 funds of funds와 다수운용전략(multistrategy)으로 발전하였다. 다수운용전략 헤지펀드는 Long Term Capital을 효시로 하여 투자은행의 트레이딩 데스크가 펀드로서 독립한 현상으로 보인다. 이들의 활동 영역은 투자은행의 Prime Broker서비스를 통해 금융·자본시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글로벌 금융의 동조화로 전세계 주식시장들의 변동성 간에 상관관계가 높아졌으므로 헤지펀드와 같은 대체투자가 기존포트폴리오에 추가될 필요가 있었음에 이론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원저자는 초기 빅3(퀀텀, 타이거, 스타인하트) 와 주니어3(튜더 존스, 무어, 캑스톤)의 족보를 기록하였을 뿐만 아니라 엘리오트 파동, 추세 올라타기, 모멘텀의 반전을 노리는 역발상 투자와 트레이딩 심리전, 신흥시장 투자, 대학재단의 투자에 대해서도 당사자들을 취재하여 소개하였다. 또한 3년 간의 집필 기간을 거쳐서 2010년에 발간하였으므로 2008년의 금융위기에서 금융주의 공매도를 금지당하고 계량분석(quant) 모델이 작동하지 않았던 헤지펀드 들의 고초를 상세히 기록해 주고 있다. 따라서 역자들은 본서가 헤지펀드의 역사와 트레이딩 교재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 오랜 기간 작업을 지원해 주신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다산회계법인 및 출판사와 성원해준 가족들께 감사를 드린다. ---역자 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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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 업계의 부침에 대한 본서의 훌륭한 설명은 이십대의 헤지펀드 지망자들이 알 수 없는 역사이다. 펀드매니저 지망생들과 헤지펀드에 관여해야 할 정치인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Financial Times
헤지펀드의 역사, 대가들의 승리와 실패 들에 대한 훌륭한 스토리이다. 저자는 적절한 경제 이론과 시장의 역사를 섞어서, 복잡한 트레이딩 전략을 쉽게 해설하는 뛰어난 솜씨를 발휘하였다 Washingto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