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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든 게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당신이 괴로운 이유는 스스로가 만든 것 열심히 노력할수록 괴로워지는 삶 나와 남을 비교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어느 쪽이 위인지만 생각한다면 당연히 괴로울 수밖에 없다 자기긍정에 쫓기기에 힘들다 ‘이기’와 ‘이타’가 일치하지 못하면 괴로워진다 ‘베푸는 것’과 ‘구하는 것’의 차이 인식하기 쫓으면 도망친다는 이치 깨닫기 한 번의 실패는 두 번의 성공으로 돌아온다는 사실 확인하기 나를 평가하는 것은 온전한 나의 시선으로만 2비교하고자 하는 욕망 버리기 비교하고 싶은 욕망에 농락당하지 않는 삶 자기 입장에 따라 있는 그대로 살아가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솔직담백함 욕망을 명백하게 밝히기 선은 잡념과 번뇌를 없애기 위함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120% 집중하라는 뜻이다 욕망에 사로잡히지 않는 삶 마음의 그릇이 큰 사람 되기 3결과가 아닌 과정을 중시할 때 비교하기가 일상화된 삶 욕심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는 현실 현실적인 모순 해결하기 희망하되 욕망 없이 집착하지 않기 전부 옳다, 전부 그르다, 이것이 진리임을 인식하기 과거보단 현재, 결과보단 과정에 충실하기 욕망을 희망으로 진화시키기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는 방법 4부족한 자신을 사랑하게 될 때 부족한 자신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연습 나의 감정을 스스로 오픈하기 자기애의 중요성 깨닫기 나에게 조건 없는 사랑 쏟아 붓기 나에게 OK 사인 보내기 OK 사인과 NG 사인의 기준 정하기 자신을 사랑하는 행동 습관화하기 양덕으로 잃은 에너지 음덕으로 충전하기 편안해지기 위한 초점 이동법 5상대방의 변화를 요구하지 않을 때 ‘아는 것’과 ‘하는 것’을 착각하는 오류 상대방이 아니라 자신에게 화살 돌리기 자기 탓으로 상처 받은 마음 치유하기 누군가의 변화를 바라는 것은 자신의 이기심에서 나온 것 신뢰로 상대방의 마음 움직이기 상대방에게 변화하고자 하는 선택권 넘기기 당신이라는 주어보다 나라는 주어를 많이 사용하기 위에서가 아니라 옆에서 깨달음의 자극 주기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해도 자신과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상처받지 않도록 경계선 긋는 법 ‘다른 사람’의 ‘다른’이라는 것에 주목하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의미 찾기 괴롭고 힘들 때는 인욕 생각하기 6실패해도 몇 번이고 다시 시작할 때 모든 것은 성공에 이르는 과정 어서 빨리 새 살이 돋아 상처가 아물기를 큰 것보다 작은 것을 행하기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기 하늘이 보낸 메시지 읽기 하늘은 풀리지 않는 숙제는 아예 내주지 않는다 수많은 실패는 성장의 밑거름 괴로울 때는 끝없이 괴로워하기 괴로움 안에서 공감의 수위 높이기 7그릇이 큰 사람으로 성장할 때 솔직한 삶이 바로 비교하지 않는 삶이다 나쁜 마음이 아니라 예쁜 마음으로 바꾸는 연습 늦은 것은 없다, 지금이라도 감사하는 마음 갖기 절대 눈속임만은 하지 않기 모든 일이 잘 풀릴 때 더욱 부모에게 잘하기 |
Hiroshi Ogura,おぐら ひろし,小倉 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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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누군가’ 또는 ‘무언가’와 ‘현실’을 비교하며 괴로워합니다. 인정받고 싶어서, 누군가에게 지고 싶지 않아서,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서 수없이 남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평가합니다. 생각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이런 생각이 더욱 절절하게 떠오르지요. 그런다고 편안해졌습니까? 조금이라도 우리의 삶이 나아졌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가장 괴로운 일이 이것입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는 일, 이것으로 우리는 가슴에 수많은 화살촉을 갖다가 꽂습니다. 물론 이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무조건 참는 것이지요. 모든 문제를 남의 탓으로 돌리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는 것이지요. 그러면 모든 것이 괜찮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참는다고 그 괴로움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마치 화석 층처럼 층층이 쌓여 있을 뿐이지요. 그것은 언젠가는 폭발해버릴 것입니다. 평생 참고 살 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근본적으로 무언가를 바꾸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 ‘욕망’을 없애는 것입니다. 참는 것이 아니라 없애는 것이지요. 또한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전부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해결책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p.5 ,오구라가 당신에게 전하는 편지
괴로움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비교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기 때문입니다. 자신축이 미숙한 욕망만으로 이루어진 탓에 사회와 조화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자신의 에고만으로 잎사귀를 먹어 치우는 애벌레 상태이기 때문에 주위로부터 평가에 미숙한 에고의 자신축이 불안정해지는 겁니다. ‘이기’만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타’와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이지요. 결과적으로 아무에게도 평가받지 못합니다. 그러면 자신축이 흔들리면서 ‘타인의 평가=타인축’이라는 공식에 휘둘리며 열등감이나 불안 그리고 자책감이 증폭됩니다.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면서 괴로워하는 사람은 그 원인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좀처럼 인식하지 못합니다. 오로지 타인의 기준에 맞춰 생각하고 행동할 뿐이지요. 이런 생각에 빠져 있기 때문에 자기 평가를 회복하기 위해, 자기정당화를 위해 모든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립니다. 결국 상사나 동료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 같은 상대방을 자기 쪽으로 억지로 맞추거나 변화시키고자 하는 요구와 불만 사항을 입에 담는 것입니다. 그것은 더욱더 자신의 평판을 떨어뜨리는 결과만 얻게 될 뿐입니다. 그 후에는 자신이 매사가 뒤틀려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하지만 제대로 되는 것이 없어 바로 포기해버립니다. 한두 번 도전하고 실패하면 금방 포기해버리는 겁니다. 자신의 무능력을 탓하며 도망치는 겁니다. 그러고는 한심해진 자신을 더는 받아들일 수 없어 피할 수도 없는 절망의 끝으로 몰고 갑니다. ---pp.48-49 요즘 10대나 20대 남성들은 ‘초식남’ 세대라고 불리면서 브랜드 정장이나 고급차 따위는 시시하게 여깁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비싼 옷보다 중저가 브랜드의 세련된 옷을 고르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것을 세련미로 표현하지요. 마이카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렌트하는 차로 만족합니다. 유지비나 환경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논리상으로 충분히 멋집니다. 이런 사고방식은 좀 더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을 겁니다. 다만 한발 물러나 그들의 이러한 사고에 대한 원인을 분석해보면 전혀 다른 슬픈 현실이 숨겨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 세대는 사치를 부리고 싶어도 부릴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샐러리맨 한 명당 실소득은 매년 줄어들고 있으며, 안정된 기업에 취직을 해도 그중 70퍼센트는 과장까지도 승진을 하지 못한다는 시대입니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정사원이 되어도 언제까지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전 세대보다 훨씬 팍팍해진 겁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외제차를 사고 싶다거나 브랜드 명품을 사고 싶다는 욕망을 품으면 괴로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현명하기에 이를 잘 알고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정당화를 하면서 외제차나 브랜드 명품 따위는 시시하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자신이 비참해지기 때문이지요. 만약 초식남 세대의 이러한 사고방식이 ‘마음속으로 진정 우러나온’ 생각이라면, 그들은 무척이나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겁니다. 괴로워지는 원인은 욕망 때문이니까요. 욕망 자체가 없다면 괴로움에 빠지지도 않을 겁니다. 아마 그들은 남과 비교하는 것 자체를 거부하기에 이 책을 읽을 이유가 없겠지요. 그러나 언젠가는 비교하는 마음이 생길 테지요. 항상 그들이 그 상태로 있는 것은 아닐 테니까요. 차츰 나이가 들면 슬그머니 올라오는 게 자신과 남을 비교하는 마음일 테니까요. 또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그들이 속마음으로는 ‘할 수만 있다면 좀 더 사치를 부리고 싶어’라는 욕망을 품고 있다면 아무리 자기정당화를 해도 그 괴로움은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또 같은 이치로 ‘주변 친구들이 명품 브랜드는 시시하다고들 말하니까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는 식으로 ‘시대 흐름에 따르고 있는’ 경우에도 역시 괴로움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은 욕망을 참으며 누르는 게 아니라 욕망 자체를 없애는 것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방법은 이것뿐이기 때문이지요. ---pp.5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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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남은 다릅니다,
다른 사람의 ‘다른’에 주목하세요. 우리의 괴로움은 나와 다른 이를 비교하는 순간에 시작되는 법, 이젠 그 질긴 끈을 잘라낼 때입니다! 남의 시선으로 당신의 삶을 측정하고 계십니까? 가장 무서운 비교암에서 살아남기! 비교하고자 욕망을 버리고 다른 이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져라! 우리가 괴로운 것은 나와 남을 비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의 잘못보다는 남의 잘못을 더 크게 생각하고 지적하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의 발생은 내 탓이 아니라 남의 탓이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행복하면 그런 대로 괜찮지만 우리는 행복하지 않다. 나를 남과 비교하는 그 순간부터 행복은 우리 손에 절대로 들어오지 않는다. 왜? 똑같은 사이즈인데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근본적인 인간의 본능 심리 때문이다. 그 결과 우리는 남의 시선에 따라 행동하고 사고하려 한다. 그럴수록 자신에 대한 신뢰인 자기축이 약해진다. 이런 악순환은 점점 크게 사람을 휘돌아 괴로움을 가중시킨다. 우리가 이 괴로움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비교하지 않는 삶의 조건을 맞추고 그 안에서 우리만의 삶을 구축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당신들에게, 그런 삶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의 삶이 슬프지 않도록 버팀목이 되어줄 책! 당신은 지금의 모습 그대로 괜찮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대로 괜찮다는 OK 사인을 보내십시오. 그것이 비교하지 않는 삶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우리는 누구를 막론하고 한두 번은, 아니 매일 일이 잘되면 내 덕, 일이 잘못되면 남의 탓으로 돌리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론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괴로울 때 아주 쉽게 자신의 안이 아니라 자신의 밖에서 그 원인을 찾으려고 합니다. 자기 정당화를 하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는 것이지요. 아마도 그것은 현실의 괴로움이 너무 크기에 그것에서 도피하고 싶은 마음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이런 것도 있지요. ‘나와 남을 비교하기.’ 우리는 매일 나와 남을 비교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상처를 받지요. 하지만 가만히 잘 생각해보면 자신의 상처는 자신이 만들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안에서 계속 맴돕니다. 그렇게 자신의 괴로움에, 자신의 상처에 질질 끌려 다닙니다. 우리는 이것에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그것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비교하지 않는 삶으로 나아가 온전한 평온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물론 조건은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지요. 좋으면 좋은 대로, 나쁘면 나쁜 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다 받아들인 후에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부분만을 취한 후에 우리는 우리를 단단하게 만들어줄 자신축을 형성해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면 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비교하지 않는 삶입니다. 그리고 남과 비교하면서 받을 수밖에 없는 괴로움에, 상처에 강해질 수 있습니다. 괴로움에 지치다 지쳐 돌아선 그 자리에서 비교하지 않는 삶을 만나고, 그리고 평온함을 얻으세요! 우리는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면서 삽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현실 때문이지요. 특히 기업이라는 조직은 비교하는 것이 전제되는 것입니다. 누구와 누구를 비교해 능력을 등급으로 매기고, 승진을 해주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곳이 바로 기업, 우리가 다니는 회사입니다. 이 안에서 나와 남을 비교하지 않기란 도통 불가능해 보일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오구라 히로시는 29살에 초고속 승진으로 이슈를 받은 인물입니다. 누구보다는 빨리 뛰어 일 등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사람이지요. 하지만 그는 그런 환경 속에서 두 번의 우울증을 겪고 난 뒤 자신의 삶을 바꾸었습니다. 왜냐고요? 괴로움에 지쳤기 때문입니다. 한 시도 편안하게 숨을 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가다간 평온을 얻지 못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일을 일체 그만두고 자신의 삶에 충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자신과 똑같은 괴로움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은 지금 남과의 비교 때문에 힘들어하는 당신들에게 가장 현명한 길을 제시할 것입니다. 괴롭더라도 힘들더라도 그것에 반발하지 마세요, 집착하지도, 화내지도, 마음이 흐트러지지도 마십시오! 우리는 괴롭고 힘든 상황이 오더라도 그것에 한탄하며 반발하지 않아야 합니다. 반발할수록 자신의 상처만 더욱 곪을 뿐이지요. 그리고 자신의 성공이 손 안에 잡히지 않는다고 자신의 부족함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자신에게라도 OK 사인을 보내며 응원해야 합니다. 비교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매우 그릇이 큰 사람입니다. 여기서 그릇이 큰 사람은 욕망이 없는 사람, 무리하지 않는 사람, 이타심을 지닌 사람, 남을 탓하지 않는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맨얼굴을 그대로 드러낼 줄 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맨얼굴을 드러낼 줄 안다는 것은 자신과 다른 이에게 솔직하며 자신의 약점을 아낌없이 드러낼 줄 안다는 뜻입니다. 자신의 약한 부분을 정확히 알고 그 부분에 대해 다른 이의 도움을 받을 줄 안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완벽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누구나 조금씩은 불완전한, 그래서 부족한 면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완벽해지려고 노력은 하되 완벽해지지 않을 때는 아낌없이 드러내는 것도 이 세상의 한 측면으로서 아름다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비교하지 않는 삶은,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열심히 노력하되 안 되는 부분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평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상황이 힘들다면 조금 기다려보세요. 그리고 다시 시작하세요. 우리 앞에는 수많은 길들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언제나 찾아옵니다. 당신의 삶을 사랑하는 그 순간까지 이 끈을 놓지 마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