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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나는 어떤 아빠인가?
01 지나치게 허용적인 아빠_ “아이의 말이라면 거절할 수가 없어요” 02 이기적인 아빠_ “아이 때문에 내 인생을 희생할 수는 없어” 03 우울한 아빠_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04 완벽주의 아빠_ “자기 장난감도 스스로 정리 못해?” 05 어머니에게서 독립하지 못한 아빠_ “난 엄마 없으면 안 돼” 06 자녀와 경쟁하는 아빠_ “내 아이에게조차 지고 싶지 않다” 07 효자 콤플렉스가 있는 아빠_ “부모님이 나를 어떻게 키우셨는데……” 08 방임형 아빠_ “애들은 저절로 크게 되어 있어!” 09 폭력적인 아빠_ “네가 희생양이 되어줘” 10 이중으로 구속하는 아빠_ “아이에게 선택권을 준 거라고요!” 11 이중적인 태도의 아빠_ “내가 지킬박사와 하이드라고?” 2장 제2의 엄마 역할에서 벗어나라 01 아빠는 가정의 분위기 메이커_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만들기 02 마음 읽어주기 기술 1_ 아이도 아빠도 기분이 좋아지는 대화의 기술 03 마음 읽어주기 기술 2_ 아이의 마음을 읽고 그대로 말해주기 04 마음 읽어주기 기술 3_ 엄격한 규칙과 함께 너그러운 배려를 05 육아분담의 갈등_ 부부는 육아전쟁을 같이 치르는 동지다 06 감정과 사실의 관계_ 엄마와 아빠가 있는 이유 07 말 못해 불쌍한 남자들_ 남자들 스스로도 자신을 모른다 08 아내를 내 편으로 만들기_ 아내에 대한 애정과 고마움을 적극적으로 표현해라 09 아빠만의 역할_ 아이의 사회성 발달은 아빠에게 달렸다 10 엄마의 열 마디는 아빠의 한마디_ 아빠에게 인정받는다는 것 11 아빠가 야단치면 다르다_ 아빠의 말이 더 효과적인 이유 12 아빠는 가정을 경영하는 CEO_ 사회생활의 지혜가 가정에서도 통한다 13 나에게 맞는 육아법 찾기_ 아빠는 아빠의 스타일대로 놀아주면 된다 14 자기표현이 진짜 중요한 이유_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마음의 힘 15 나 전달법 사용하기_ 구체적이고 솔직하게, 아이가 아빠를 오해하지 않게 16 부모의 의무와 행복해질 권리_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는 부모만이 행복할 수 있다 17 우리 집안의 가풍 만들기_ 가족에게도 워크숍이 필요하다 18 예비부모 교육_ 아무 준비 없이 아빠가 되는 남자들 3장 아빠의 사랑 당당하게 표현하기 01 아이와 잘 놀아주는 아빠_ 짧더라도 집중해서 놀아주기 02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1_ 혼낼 때는 꼭 필요한 말만 한다 03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2_ 아이가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게 한다 04 부정적인 양육방식의 악순환 끊기_ 잘못 지은 자식농사가 대물림된다 05 딸과 아빠의 관계_ 아빠는 누구의 남자인가? 06 아들과 아빠의 관계_ 내 모습이 바로 내 아들의 모습이다 07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_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확신하게 만들기 08 긍정적 센서 가동하기_ 주어진 즐거움도 못 누리는 인색한 사람 되지 않기 09 유머감각 살리기_ 재미있는 아빠가 더 사랑받는다 10 자녀를 독립된 존재로 인정해주기_ 자녀를 통해 한풀이하지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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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60분 부모]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이보연 선생님이 알려주는 아빠 노릇 제대로 하는 법
EBS [60분 부모]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이보연 선생님이 알려주는 아빠 노릇 제대로 하는 법
* 아빠가 1% 바뀌면 아이는 99% 바뀐다! 사랑이 서툰 아빠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 아이를 사랑하고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답답한 아빠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현재 EBS [60분 부모]에 출연중이며,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KBS [그랑프리 쇼-불량아빠클럽] 등에 출연해 수많은 부모들의 고민을 잠재워준 우리나라 최고의 자녀교육 전문가 이보연이 쓴 『우리 아빠가 달라졌어요』가 바로 그 책이다. 저자는 사랑이 서툰 ‘문제 아빠’들의 유형과 원인, 해결방법을 설명하고, 아빠들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아이와 깊이 교감하는 방법,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아빠의 역할을 해내가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요즘에는 ‘딸바보’라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로, 다정하고 자상한 아빠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저자에 따르면 아이의 말이라면 ‘껌뻑 죽는’ 허용적인 아빠는 가장 대표적인 문제 아빠라고 한다. 아빠의 권위가 무시되는 분위기에서 자란 아이들은 대부분 의존적이면서도 버릇없는 행동을 보이기 때문이다. 반면,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아빠들이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힘으로만 군림하려는 폭력적인 아빠,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아빠, 부모세대에게서 배운 부모상에 따라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방임형 아빠들도 많다. 저자는 이런 문제 아빠들도 그 마음속을 들여다보면 어린 시절의 상처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즉, 자신이 자라온 환경과 양육방식에 따라 좋은 아빠가 되기도 하고, 나쁜 아빠가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가장 먼저 “나는 좋은 아빠인가?”라는 물음을 던지고, 아빠들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신의 마음 속 상처와 화해하는 방법, 사랑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아빠가 1% 바뀌면 아이는 99% 바뀐다”고 단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