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안녕하십니까 전성철입니다
전성철
중앙m&b 1999.07.31.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절판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로벌스탠다드연구원(IGS) 회장이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후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MBA와 로스쿨을 마치고 맨해튼의 대형 로펌 ‘리드&프리스트’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외국인, 동양인이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4년 만에 파트너로 승진함으로써 맨해튼 대형 로펌 최단 기간 내 파트너 승진 기록을 세웠다. 미국에서 한국 정부 고문 변호사로 슈퍼 301조 등 메가톤급 통상 이슈들을 맡아 성공적으로 해결했다. 14년간의 미국 생활을 끝내고 귀국 후에는 김앤장 국제변호사를 거쳐 청와대 정책기획비서관과 산업자원부 무역위원장, 신한국당 대표 상임 특보 등을 역임했다. 2000년 총선에 출마
글로벌스탠다드연구원(IGS) 회장이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후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MBA와 로스쿨을 마치고 맨해튼의 대형 로펌 ‘리드&프리스트’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외국인, 동양인이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4년 만에 파트너로 승진함으로써 맨해튼 대형 로펌 최단 기간 내 파트너 승진 기록을 세웠다. 미국에서 한국 정부 고문 변호사로 슈퍼 301조 등 메가톤급 통상 이슈들을 맡아 성공적으로 해결했다. 14년간의 미국 생활을 끝내고 귀국 후에는 김앤장 국제변호사를 거쳐 청와대 정책기획비서관과 산업자원부 무역위원장, 신한국당 대표 상임 특보 등을 역임했다. 2000년 총선에 출마하여 낙선한 후 세종대학교 경영대학원장, 부총장 등을 역임하고 2003년 한국 최초의 CEO 교육기관인 IGM세계경영연구원을 설립하여 15년 동안 전국적으로 1만 명 이상의 CEO 및 임원에게 경영의 다양한 기법을 전수했다.

언론 분야에서는 30여 년 동안 [워싱턴포스트], [조선일보]를 포함한 여러 국내외 매체에 총 200편이 넘는 다양한 주제의 칼럼을 기고했고, 1998년 IMF 위기가 한창일 때는 MBC에서 [전성철의 경제를 푼다], [경제 매거진] 등을 진행하며 한국 최초로 ‘경제 칼럼니스트’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조선일보] 비상임 논설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변화의 코드를 읽어라』, 『4차 산업혁명 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 『세상 모든 CEO가 묻고 싶은 질문들』, 『가치관 경영』, 『위기관리 10계명』, 『협상의 10계명』 등 총 13권이 있다.

현재 한국 사회에 글로벌 스탠다드를 전파한다는 목적을 가진 ‘글로벌스탠다드연구원’을 운영하면서 유튜브 채널 ‘디지틀조선TV’에서 [전성철의 글로벌 아이]라는 주간 영상 칼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인 ‘전성철의 핵콕TV’를 운영하고 있다.

전성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71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3752956

책 속으로

천적을 키워라. 앞에서 쥐를 잡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고 했다. 사람이 직접 몽둥이를 가지고 잡는 방법과 고양이를 키우는 방법이 그것이다. 나라를 경영하는 데도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행정 관리들이 직접 나서서 문제를 일으키는 자들을 쳐부수고 고치려고 하는 것이다. 즉, 행정지시와 규제에 의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행정관료는 가만히 있고 고양이, 즉 천적을 만들어 그 천적으로 하여금 문제를 해결토록 하는 것이다. 정부는 그 문제를 일으키는 자와 천적이 상호 겨누고 견제하는 데 적용될 공정한 룰만 만들어 주고서는 뒤로 비켜서 있고 그 룰을 어기는 자만 가려 내어 적절한 징벌을 가하면 되는 것이다.

--- p.134

'시장이 살아있는'제도란 무었인가? 그것은 '정부가 살아있는' 제도에 반대되는 것이다.

--- p.13

나는 이 책을 통해 딱 한 가지를 표한하고자 하였다. 그것은 우리 사회가 너무 각박하다는 것이다. 그것을 고쳐 우리사회를 '부드럽게'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제도를 만들자는 것이다. 지금의 제도로는 안 되겠다는 것이다. 그 새로운 제도란 어떤 제도인가? 바로 시장이 살아있는 제도이다. 사회를 부드럽게 만들고 떡을 키우려면 이쪽으로 가야한다는 것이다.

--- 저자서문 중에서

추천평

전성철 변호사는 독특한 이력의 소지자다. 정치학, 경역학 그리고 법학을 공부했고, 변호사, 공무원, 언론인, 방송인 등 다양한 경험까지 두루 거쳤다. 그래서 한국 경제를 보는 그의 시각은 좀 독특하다. 경제를 경제의 면에서 보는 동시에 제도의 문제로 보는 것이다. 우리 사회의 가장 민감한 주제들을 이런 독특한 접근법을 통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이 책은 한국 경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보고 생각하게 해 준다.
--- 재경부 장관 강봉균

리뷰/한줄평3

리뷰

6.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