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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Ⅰ. 행렬과 그래프
STORY 01 행렬의 정의 : 행렬은 매트릭스다 STORY 02 행렬의 덧셈, 뺄셈, 실수배 : 실수의 연산과 똑같다 STORY 03 행렬의 곱셈 : 행렬의 미운 오리 새끼! 곱셈 STORY 04 행렬의 거듭제곱과 곱셈의 성질 : 곱셈! 그 녀석 성질 참~ STORY 05 단위행렬과 케일리 - 해밀턴 정리 : 행렬의 엄친아! C-H 정리 STORY 06 행렬의 거듭제곱, 하나 : 내가 너를 얼마나 곱해야 되겠니? STORY 07 행렬의 거듭제곱, 둘 : 행렬의 엄친아 C-H 정리와 친해지기 STORY 08 역행렬 : 행렬의 나눗셈이다. STORY 09 역행렬의 성질 : 그 까다로운 성질 길들이기 STORY 10 역행렬과 연립일차방정식 : 표현만 다를 뿐, 똑같다 STORY 11 그래프와 행렬 : 니가 알던 그 그래프가 아니다 CHAPTER Ⅱ.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STORY 12 거듭제곱근 : 근에 방점을 찍자 STORY 13 거듭제곱근의 성질 : 알고 나면 별거 아니다 STORY 14 지수법칙 : 베란다처럼 지수도 확장한다 STORY 15 지수함수와 그 그래프 : 그래프는 그려야 제 맛 STORY 16 지수 방정식과 부등식 : 밑이 좌지우지한다 STORY 17 로그 : 지수와 절친한 원수 사이 STORY 18 로그의 성질 : 참 다양하다 STORY 19 상용로그 : 지표와 가수 찾기 놀이 STORY 20 지표와 가수, 하나 : 같은 의미 다른 표현 STORY 21 지표와 가수, 둘 : 정수와 매우 친하다 STORY 22 식 제시형 지수 ? 로그 문제 : 그냥 넣으면 돼 STORY 23 로그함수와 그 그래프 : 지수함수로부터 얻는다 STORY 24 로그 방정식과 부등식 : 역시 밑이 좌지우지한다 CHAPTER Ⅲ. 수열 STORY 25 수열 : 함수의 아들 STORY 26 등차수열 : 일정한 더하기이다 STORY 27 등차수열의 합 : 가우스가 제일 잘한다 STORY 28 조화수열 : 뒤집었을 때 규칙이 보인다 STORY 29 등비수열 : 꿀 타래 뽑기다 STORY 30 등비수열의 합 : 끝판왕은 원리합계 STORY 31 합의 기호 : Sum의 첫 글자 STORY 32 계차수열 : 차로 만든 새로운 수열 STORY 33 점화식 : 그냥 대입하면 된다 STORY 34 수학적 귀납법 : 도미노 넘어뜨리기 놀이다 CHAPTER Ⅳ. 수열의 극한 STORY 35 극한의 정의 : 한없이 커지는 거시기 STORY 36 극한의 성질 : 그 더러운 성질 깨끗하게 만들기 STORY 37 극한의 계산 : 조족지혈이 뽀인트다 STORY 38 극한값의 대소 관계 : 샌드위치에게 배우다 STORY 39 무한등비수열 : 수렴 조건만 기억하자 STORY 40 무한급수 : 부분합의 목적지 찾기 STORY 41 무한급수의 성질 : 시그마 성질의 데자뷰 STORY 42 무한등비급수 : 공비, 니가 문제야 STORY 43 무한등비급수의 활용 : 첫째항과 공비 구하기 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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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을 보고 ‘어, 내 얘기네!’라고 공감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 대한민국에서 수학 성적이 하위 90%에 속한다. 〉〉 내가 소장한 수학책은 99% 새책으로 판매가 가능하다. 〉〉 수학교과서 낙서 튜닝은 내가 수학 수업 시간에 누리는 최대 행복이다. 〉〉 이른바 수학기본서는 너무 실용적이다. 잠잘 때는 베개로, 컵라면 먹을 때는 덮개로! 〉〉 특히 수학을 조금만 더 잘하면 원하는 대학에 갈텐데? ? ? 라고 생각하는 서툰 청춘들! 국내 유일 “수학의 ‘첫’ 개념책” 대한민국 고등학생 및 수험생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은 당연 수학이다. 그리고 항상 말한다. “내가 수학을 조그만 더 잘했더라면, ~~~ 할텐데!”라고. 물론 머리와 노력도 중요하다. 그런데 혹시 수학책 때문에 수학을 못하는 거 아닌지 고민해 본적 없는가? 이 책은 수학을 잘하고 싶으나 봐도 또 봐도 이해가 안 되는 수학책 때문에 수학을 때려치고 싶은 유혹에 쉼없이 걸려드는 보통 학생들이 처음으로 봐야 할 수학책이다. 재미없고 낡은 설명식 거품은 깨끗하게 빼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세대의 언어와 감성으로 개념을 이해 가능하게 풀어썼기에 감히 “국내 유일 수학의 ‘첫’ 개념책”임을 선언한다. 국내 유일 “쭉쭉 읽히는 수학책” 수학 스토리텔러인 저자의 독특한 필법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쓴 수학 접근법이 지금까지 수학에 격한 피로감과 두려움에 몸서리쳤던 친구들에게 특효약으로 처방될 완소책이다. 대박 웃음, 미친 설명, 간지 멘트로 공포의 대상이었던 수학을 말랑말랑하게 주물러 놓았기에, 그 누구라도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수학 공부를 하는 즐거움에 빠져들게 된다. 특히 “‘수학은 이제 걍 포기하고’ 국어와 영어만 열라 파고자 했던 친구들에게 이 책은 구원자가 될 게 분명하다. 강추!” 국내 유일 “수학 성적 하위 90% 헌정도서” 누구나 그냥 의례히 한 권쯤은 사서 갖고 있을, 가뜩이나 어려운 수학 개념에 더 어려운 설명만을 가뜩 써놓은 ‘수학의 ○○’ 등등 기본서나 딱딱한 문제집으로는 수학의 매력은커녕 좌절감과 공포만 우리에게 무참히 안겨주고 있다. 『스토리 수학Ⅰ』은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수학 개념을 이야기체로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하여, 그 개념만으로도 4점짜리 수능문제를 거침없이 풀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