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기자이자 작가. [더타임스]의 아시아 특파원으로 오랫동안 도쿄에 근거지를 두고 활동했다.
인도네시아 수하르토 정권의 종식을 둘러싸고 벌어진 폭력의 양상을 취재한 『광기의 시간In the Time of Madness』으로 돌먼 여행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10년에 걸쳐 루시 블랙맨 사건을 취재하여 집필한 『어둠을 먹는 사람들』은 2011년 사무엘 존슨상 후보, 2012년 오웰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17년 『쓰나미의 영령들Ghosts of the Tsunami』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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