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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생물과 세포
꿈틀꿈틀 생물 올록볼록 세포 너무 작아 세포 소기관 많아? 적어? 단세포 생물과 다세포 생물 단단한 식물 세포, 말랑한 동물 세포 여럿이 모여 하나! 생물체의 구성 체계 늘어난다 체세포 분열 줄어든다 감수 분열 2장. 소화와 순환 무럭무럭 자라게 하는 영양소 쑥쑥! 쏙쏙! 소화 소화의 단짝 친구 소화 효소 팡팡 기운 솟게 하는 영양소의 흡수 날라! 날라! 혈액 산소를 배달하는 체순환 깨끗한 산소로 교환해 주는 폐순환 3장. 호흡과 배설 공기 주머니 폐, 알알이 폐포 후하후하! 호흡 조르륵 퐁! 배설 송글송글! 땀 4장 식물의 구조와 기능 햇빛, 물, 이산화탄소 그리고 광합성 쭉쭉 퍼지는 뿌리 농도가 달라서 삼투 현상 식물의 밥길 줄기 둥글넓적한 잎 하늘 위로 쑥쑥 증산 작용 꼭 필요해! 식물의 구성 원소 생식 기관 꽃, 자손 열매 5장 자극과 반응 둘이 동시에! 자극과 반응 알록달록! 시각, 킁킁! 후각 속닥속닥! 청각, 빙글빙글! 평형 감각 새콤달콤! 미각, 찌릿찌릿! 피부 감각 자극과 반응을 관리하는 신경계 신경계의 별 뉴런 아이디어 상자 뇌, 자동 반사 척수 생명을 유지해 주는 자율 신경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조건 반사와 무조건 반사 환경 변화에 맞서는 호르몬 6장 생식과 발생 돌돌 꼬인 염색체 하나가 둘이 되는 무성 생식 둘이 하나가 되는 유성 생식 식물만 하는 영양 생식 줄줄이 두 번 중복 수정 동글동글 수정란 자라나요 발생 아기를 만드는 생식 기관 태어나요 임신과 출산 7장 유전과 진화 닮았어! 유전과 유전자 힘센 우성, 힘 약한 열성 뛰어난 것이 먼저 우열의 법칙 일정한 비율로 태어나! 분리의 법칙 서로에게 간섭 안 하는 독립의 법칙 반반씩 중간 유전 가족은 닮았어 사람의 유전 새로운 종 돌연변이 잘 적응하는 형질만 살아남아 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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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과학 선생님으로서 학생을 가르치고 교과서를 집필한 경험을 바탕으로 55가지 핵심개념만을 모아 놓았어. 특히 '출제 가능성, 성적 기여도, 교사 선호도, 학습 난이도' 등을 기준으로 엄선한 만큼, 55가지 핵심개념만 공부해도 중학 물리를 확실하게 끝낼 수 있단다. 그리고 개념마다 선정 항목에 해당하는 정도를 별표로 나타내어 목적에 따라 선별 공부할 수 있도록 했어. 이 책에 나온 핵심개념들을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반복 공부한다면 짧은 시간을 공부해도 월등히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거야.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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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핵심개념만 확실히 끝내, 단숨에 성적을 올린다!
중학 과학은 어렵다. 실험, 관찰처럼 흥미 위주의 학습이었던 초등학교 때와 달리 복잡한 이론과 계산 문제들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이를 증명하듯 많은 중학생들이 가장 공부하기 어렵고 성적 올리기 힘든 과목으로 과학을 꼽는다. 하지만 문제는 중학생들이 과학 공부에 매진하기에는 교과서는 너무 어렵고, 문제집은 공부량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갖고 있는 중학생들을 위해 짧은 시간 공부해도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55가지 핵심개념만을 모아 소개한다. 저자인 손영운 선생님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교과서를 집필한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개념들만 엄선하였다. 특히‘출제 가능성, 성적 기여도, 교사 선호도, 학습 난이도’로 엄선한 개념들인 만큼, 55가지 개념만 익혀도 중학 과학을 확실히 끝낼 수 있다. 개념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개념을 이해하는 과정이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개념 정의에 접근하고, 개념의 하위 개념과 재미있는 개념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리하여 읽는 사이 저절로 개념을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더욱이 기존의 도서들과 달리 핵심개념들을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설명하여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과학이 어려운 중학생도, 중학 과학을 처음 접하는 예비 중학생도 짧은 시간 공부하여 높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성적을 가장 올리기 어려운 과목, ‘중학 과학’ 중학생들이 가장 소홀히 하고 방심하기 쉬운 과목은 과학이다. 이런 반면에 중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성적을 올리기 힘든 과목이 바로 과학이다. 그 이유는 중학 과학의 특징 때문이다. 중학 과학은 실험, 관찰 위주의 직접 보고 느끼는 학습에서 복잡한 이론과 계산 문제, 과학적 사고능력 위주의 학습으로 전환된다. 더군다나 교과서가 개정되면서 고학년에 나오던 내용이 1학년 교과서로 내려오고,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체제로 변경되는 등 중학 과학이 더욱 어려워졌다. 특히 물리는 많은 중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분야로, 속도와 마찰력 등에서 요구되는 계산 능력은 물리 공부의 최대 걸림돌이 되고 있다. 적은 시간 공부해도 공부 효과가 높다! 중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55핵심개념을 한 권에 담았다! 교과서를 모두 공부해야 할까? 모든 공부의 기본은 개념이다. 개념을 확실히 알면 자연스럽게 공식을 유추해 낼 수 있고, 이와 관련된 다른 개념까지 이해하게 된다. 예를 들어 ‘중력’의 개념인 ‘지구가 물체를 지구 중심으로 끌어당기는 힘’을 알고 있다면, 높은 곳에 있는 물체가 가지는 에너지인‘위치 에너지’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특히 응용력과 표현력, 탐구력 향상의 주안점을 둔 개정 물리를 제대로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개념을 확실히 잡아야 한다. 그리하여 막대한 공부량과 어려움에 물리 공부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중학생들을 위해 ‘출제 가능성, 성적 기여도, 교사 선호도, 학습 난이도’를 기준으로 중학 물리 중에서 가장 중요한 55가지 핵심개념을 추려 소개하였다. 엄선된 55가지 핵심개념만 익혀도 중학 물리를 확실히 끝낼 수 있다. 개념마다 선정 기준별 중요도를 별표로 나타내어 목적에 따라 선별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먼저 개념을 설명한 후 개념의 적용과 개념과 관련된 하위 개념, 재미있는 개념 이야기 등을 설명해 주는 구성으로, 개념을 이해할 때까지 반복 학습시킨다. 이보다 쉬운 설명은 없다! 술술 읽히고 머리에 쏙쏙 박힌다! 중학생이 되면 교과서뿐만 아니라 학습을 도와주는 책들도 급격히 어려워진다. 아무리 쉬운 책이라도 해도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난이도가 엄청나다. 이 책은 어른의 시선에서 과학을 풀어 주던 방식에서 탈피하여 철저히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중학 물리에 접근하고 있다. 예를 들어 물체의 운동 중 하나인 ‘관성’은 ‘그대로 유지해! 관성’으로 설명하는 등 개념마다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설명으로 개념을 풀어 놓았다. 철저히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개념을 설명하며, 재미있는 일러스트 캐릭터와 다양한 도식들로 개념 이해를 돕는다. 그리하여 이야기책 읽듯이 술술 읽는 사이 저절로 개념이 머릿속에 박힌다. 일상생활 속 현상을 과학과 연계하여 과학적 사고력까지 키워 준다! 개정된 중학 과학은 일상생활과 개념을 관련짓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서도 ‘호기심을 따라가면 개념이 보여요’ 코너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개념을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먼저 일상생활 속에서 생기는 현상에서 의문을 품게 하고, 의문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나 관련 정보를 알려 줘 개념의 뜻을 유추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이후 현상 속에 숨어 있는 개념을 정리해 준다. 이러한 ‘의심하고 묻고 생각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사이 과학적 사고력이 향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