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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대선사 시봉 이야기
화엄의 빛
원행 저
에세이스트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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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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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04 서문

제1장
016 출가의 길
020 첫 화두, 멍청이가 되어라
023 탄허 큰스님 시봉
026 7부5찬
030 강릉 단오제와 막국수
035 내가 가느냐? 차가 가느냐?
040 마지막 일필휘지
043 3개월, 3년, 30년―모친 장례식에서
046 만두 불심(佛心)
048 고래 입 속 작은 새우
050 바둑
052 천 개의 달
056 천진보살

제2장
060 한암 대선사와의 법연(法緣)
071 7년 공부 끝에 노장(老壯)과 유불선 회통
082 큰스님의 상좌 교육법
088 망문문진(望聞問診)
090 첫잠 깨면
093 천지 아래 모두 물어라
100 탄허체
106 시은(施恩)은 무서운 것이니
108 다시 읽는 탄허록
120 인재양성이 곧 국가의 미래
134 후학양성의 역사

제3장
144 박정희 대통령에게 제시한 3대 정책
148 박정희 대통령 회갑 선물 유묵
151 최규하 대통령권한대행의 방산굴 독대
154 정승화 육군참모총장, 지켜지지 않은 약속
158 세계의 중심,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시오
162 이기붕 부통령과의 일화
164 『씨알의 소리』 함석헌
168 지학순 주교와 무위당 장일순
172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의 영광

제4장
178 한마음 선원 대행스님과의 인연
184 역술 대가들과의 교류
190 익성회(溺誠會) 박재원 회장
195 원일민립당(圓一民立黨) 창당
199 1만근을 들어올리는 저울추
211 희망을 여는 방편으로서의 예언
221 대한민국은 지금 20대 청년의 시대
231 6.25 전쟁을 1년 전 내다보다

제5장
242 한반도 새 중심지는 계룡산
245 삼척 영은사 일소굴(一笑窟)
254 세검정의 흥선대원군 별장
263 안암동 대원암
270 인의자실(忍衣慈室)
272 10.27불교법난과 탄허 큰스님
277 1981년 월정사 분규의 소용돌이
287 일체무언(一切無言)!

제6장
298 잡초만 무성한 자광사 10년의 중창불사
302 평생을 바치신 역경 불사의 의미
317 화엄사상과 월정사 적광전(寂光殿)
323 한진그룹 조중훈 회장과의 법연(法緣)
332 50년에 걸친 월정사 중창불사의 역사
340 혼백이 빠진 현대사회를 향하여

제7장
346 목변문(木變文)
349 5.18 추모사
353 안중근 의사 순국 108주년 추모사
355 2013년 11월 시국선언문
359 평창을 평화의 중심으로
362 문 대통령에게 ‘평창 평화선언’을 제안한다
366 촛불과 동학의 역사적 만남
369 촛불은 완결된 것인가
372 무술년 촛불시민의 과제
375 올림픽은 올림픽답게
378 평창에서 시작된 미래의 물결
381 탄허의 ‘3344’ 통일 도참설
384 평화주의자 안중근

제8장
392 부처님이 계신다면/ 대담자: 김항배 (동국대 교수)
406 朝鮮日報 77年 캠페인 ‘自己를 定立해야 한다’ 第3輯
대담자: 조선일보 鮮于 煇(선우 휘) 주필

부록1
437 탄허 큰스님 연보
450 열반 후 부기
454 탄허 큰스님의 이력 및 역경 일람
456 탄허기념박물관

부록2
463 우리말 원각경보안보살장

저자 소개 1

遠行

불교 경전과 염불 소리에 이끌려 약관의 나이에 오대산 월정사로 출가해 한암 스님, 탄허 스님, 만화 스님의 법통을 이어받아 수행정진하다. 10·27 불교법난과 월정사 분규 사태로 몸과 마음을 크게 다치다. 오대산의 큰 별 탄허 스님과 은사 만화 스님이 열반하시자 49재를 모신 다음, 제2의 출가로 가야산 해인사로 가서 성철 스님 문하에서 팔만대장경 장주 소임을 맡고 있던 어느 날, 꿈에 탄허 스님의 벼락같은 현몽이 있고 그 현몽을 받들어 대전의 자광사로 가다. 자광사를 중창 불사하고, 다시 월정사로 돌아와 부주지 소임을 겸하며 삼화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을 때 운명처럼 삼화
불교 경전과 염불 소리에 이끌려 약관의 나이에 오대산 월정사로 출가해 한암 스님, 탄허 스님, 만화 스님의 법통을 이어받아 수행정진하다. 10·27 불교법난과 월정사 분규 사태로 몸과 마음을 크게 다치다. 오대산의 큰 별 탄허 스님과 은사 만화 스님이 열반하시자 49재를 모신 다음, 제2의 출가로 가야산 해인사로 가서 성철 스님 문하에서 팔만대장경 장주 소임을 맡고 있던 어느 날, 꿈에 탄허 스님의 벼락같은 현몽이 있고 그 현몽을 받들어 대전의 자광사로 가다.

자광사를 중창 불사하고, 다시 월정사로 돌아와 부주지 소임을 겸하며 삼화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을 때 운명처럼 삼화사 노사나철불을 만나다. 그리고 원주 치악산 구룡사 주지로 부임해 원주불교대학을 개설하고, 경찰불자들을 위하여 원주경찰서 경승실을 새롭게 장엄하는 등 대중 포교에 힘쓰고 있는데, 하필이면 탄허 스님 법어집을 출간하는 날 구룡사 대웅전이 전소되다. 대웅전 중창 불사를 마치고 월정사 심검당으로 돌아와 수행승의 희비를 회고하다.

저서 : 『월정사 멍청이』 『월정사 탑돌이』 『10.27불교법란』 『눈썹돌리는 소리』 『만화희찬스님 시봉이야기』
원행 홈페이지 주소 : http://www.whlee.kr
e-mail: wh12050@naver.com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65쪽 | 826g | 149*220*27mm
ISBN13
978899224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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