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물학
기독교 세계관으로 쓴 과학 교재 양장
가격
75,000
5 71,250
YES포인트?
7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단원 1: 생물학: 생명현상의 탐구
단원 2: 모네라계
단원 3: 원생생물계
단원 4: 곰팡이계
단원 5: 생화학
단원 6: 세포
단원 7: 세포의 번식과 DNA
단원 8: 멘델의 유전법칙
단원 9: 진화: 불완전한 과학 이론, 불완전한 검증이 필요한 불완전한 가설
단원 10: 생태학
단원 11: 무척추동물계
단원 12: 절지동물문
단원 13: 척색동물문
단원 14: 식물계: 해부학과 분류학
단원 15: 식물계: 생리학과 번식
단원 16: 파충류, 조류, 포유류
용어집
부록 A 생물학 분류키
부록 B 단원 요약 문제
부록 C 각 단원별 실험 준비물 목록

저자 소개

저자 : 제이 와일 Jay L. Wile
로체스터대핵 핵화학 박사이다. 1990~1995년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인디애나주 영재 기숙 고등학교 발전을 조성했다. 미국 국립과학재단 연구기금 $200,000 지원 교수로 선정되었으며 교수 재직 중 홈스쿨로 공부한 학생들의 뛰어난 학업성적으로 인하여 홈스쿨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현재 홈스쿨 커리큘럼 교재와 기독교 과학 서적을 집필 중이다.
저자 : 메릴린 더넬 Marilyn F. Durnell
인디아나 대학교에서 의학 공학을 전공했다. 인디애나주 그린필드에서 일곱 자녀를 홈스클로 키웠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제이 와일 박사와 함께 홈스쿨로 공부하는 학생을 위한 생물학을 집필했다. 초등학교와 중등학교에서 홈스쿨 학생들에게 수학과 과학을 가르치며 기독교 홈스쿨 학생들의 리더쉽 훈련과 인디아나주 홈 에듀케이션 협회의 이사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7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3169898

출판사 리뷰

■아폴로지아 [기독교 세계관으로 쓴 과학 교재]의 특징
1. 부모님과 자녀는 과학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전제로 쓰였습니다.
-학교 교과서보다 거의 두 배의 설명이 있습니다.
-학습 평가 문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2. (과학을 전공한다면) 대학에서 공부할 내용과 연계가 잘 되어 있습니다.
-(대학교수였던) 저자는 신입생이 전공에 앞서 미리 공부해 오길 바라는 내용으로 교재를 썼습니다.

3. 과학으로 창조를 설명합니다.
-창조 여부에 대한 논쟁을 일으키는 것이 아닌, 과학에서 분명하게 창조의 질서를 볼 수 있는 내용을 강조했습니다.

4. 자연계 학생들을 위한 고급 과학 커리큘럼이 있습니다.
-6년간 공부할 수 있는 과학 커리큘럼이 있습니다. (모두 공부할 시간이 있다면요!)

5. 재미있는 실험이 수록되었습니다. 그러나 실험을 해야만 학습을 마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인슈타인, 페르미(이탈리아 태생의 미국 원자 물리학자, 193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의 이론을 실험해 볼 수 있습니다. 보통은 대학원에 갈 때까지 이런 실험을 해 볼 기회가 없습니다.
-실험 도구와 물질은 집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물건들입니다.
-현미경을 쓰는 실험을 하려면 생물 실험은 비용이 많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 이상의 실험은 특별한 장비 없이 할 수 있는 실험들입니다.

6. 공부하며 생기는 의문은 우편, 팩스, 이메일을 통하여 저자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7. 학업 평가
-평가를 치르고 점수를 매깁니다. 학생이 모든 과정을 맞게 풀었으나 단순한 계산상의 실수가 있었다면 점수를 모두 줍니다.
-실험에 대한 점수를 매깁니다. 점수는 실험 결과에 따른 것이 아니라 학생이 기록한 과학실험지를 바탕 으로 매깁니다.

■왜 과학을 가르쳐야 하나요?
공립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며 자녀가 수준 높은 교육을 접하게 해야 합니다. 현대 사회는 과학 기술에 기반을 두고 있으므로 과학에 대한 이해는 필수입니다. 모든 대학교 입시 요강에서 과학 수업 2학기 이상, 수학 수업 2학기 이상은 전공과 무관하게 필수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는 자신도 모르는 과학에 대한 재능을 감추고 있을지 모릅니다. 과학 수업을 통하여 자녀의 적성을 찾아 줄 수 있습니다.

추천평

과학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세계를 대상으로 연구하고 그것을 통해 신비로운 자연현상을 이해하는 학문이다. 기독교 세계관으로 쓴 이 책은 「스스로 푸는 문제」, 「단원 학습 지침」의 개념 확인 문제와 다양한 실험을 직접 해보면서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워준다. 제이 와일 박사에게 직접 강의를 듣는 것처럼 풍부한 설명이 있어 한결 쉽게 학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 기대된다.
손기철(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학장)
과학 발달은 한때 인간을 그분의 형태대로 만드신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켰다. 하지만, 이 책은 과학이 무엇이고 과학의 탐구 대상, 과학이 인간에게 주는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근본적인 문제를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다. 방대한 과학의 이론들을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였다. 학생들을 위한 창조과학 필독서로 추천한다.
김영길(한동대학교 총장)
과학의 역사, 과학을 하는 방법, 그리고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 세계와 우리 신체의 놀라운 운행 원리와 생명체에 대하여 배우는 것이 바로 과학이다. 이렇게 흥미진진한 과학을 배우면서도 학생들이 흥미를 갖지 못하는 이유는 생활과 동떨어진 단순한 지식이나 암기할 과목으로 배우기 때문이다. 본 교재는 학생 스스로 탐구하는 탁월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 과학 교재로 적극 추천한다.
정계헌(순천향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과학 교육은 우리 주변 사물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한다. 모든 것을 익숙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것일까?”라는 의문을 품는 데서 과학은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과학교재는 단순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해보고 답을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주도적인 학습 방법을 일깨워주는 좋은 대안 교과서라고 생각된다.
강신후(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71,250
1 7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