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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음악을 만들고 싶어요
그런데 ‘도, 레, 미’도 몰라요 Chapter1. 나의 음악 음악이란? / 작곡, 프로듀싱이란? / 작곡을 시작하기 전에 Chapter2. 완전 기초는 알아두자 보표와 음자리표 / 덧줄과 덧칸 / 음표와 쉼표 / 박자 / 변화표 / 음계 / 조표 / 음정 Chapter3. 음악 만들어보기 작곡 시작하기 / 멜로디, 코드, 가사… 무엇이 먼저인가? / 편곡하기 / 컴퓨터로 악보 그리기 Part2. 컴퓨터로 음악을 만들고 싶어요 컴퓨터가 음악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나요? Chapter1. 컴퓨터 음악에 대하여 컴퓨터 음악(미디)이란? / 필요한 장비들 / 미디 프로그램의 종류 Chapter2. 프로툴즈로 음악 만들기 프로툴즈와 아이락(iLok) 설치하고 인증받기 / 프로툴즈에 음악 입력하기 / 미디 편집하기 / 악기 믹싱하기 및 이펙터 걸기 / 음원 추출하기 Chapter3. 마무리가 중요하다 사람 관리도 능력이다 / 믹스와 마스터링 / 음악 유통하기 Part3. 음악인이 되고 싶어요 음악하면 뭐 먹고 살아요? Chapter1. 음악으로 할 수 있는 일 음악을 통해 가질 수 있는 직업 / 음악만 하는 사람들의 활동 분야 Chapter2. 음악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음악인의 일상 / 음악, 계속 할까? 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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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는 것도 좋아하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하고…
그래서 나의 음악을 만들어 보고 싶은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음악을 만드는 방법이라는 게 있는 것인지… 음악적 지식이 풍부해서 순식간에 명곡을 만들어내는 사람도 있지만 지식없이도 명곡을 만들어내는 사람도 많습니다. -- p.12 시퀀서가 음악을 어느 정도 자동으로 만들어 줄거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멜로디를 입력하면 편곡은 어느 정도 컴퓨터가 해 주지 않냐는 질문이 의외로 많더군요. 요즘에는 오디오 샘플 음악이 많이 있고, 그 샘플을 활용하여 작곡이나 편곡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 p.96 음악의 장르가 다양한 만큼 직업도 다양합니다. 가수, 연주자, 작곡가 아니어도 음악을 통해 할 수 있는 일은 많습니다. 다만, 이런 궁금증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돈 벌이는 되는지, 얘기하면 알만한 회사는 있는지, 일할 수 있는 분야는 다양한지… --- p.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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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음악 한 번 해 보고 싶은데 아무 것도 몰라요.”
-‘도레미’도 모르는 데 작곡할 수 있나요? 음악을 만드는 방법이 있나요? 음악이론 몰라도 작곡할 수 있습니다. 타고난 끼와 감성이 있다면 말이죠. 하지만 모두가 이런 끼와 감성을 타고 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니 음악이론을 조금은 알아두는 게 도움이 되겠죠? 이 책에서는 음악을 만들 때 아주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이론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악보를 그리고 볼 수 있을 정도의 이론이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로 음악을 어떻게 만드나요? 자동으로 만들어 주나요?” -멜로디만 작곡해서 컴퓨터에 입력하면 편곡은 자동으로 해 주나요? 멜로디만 입력하면 편곡은 어느 정도 자동으로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은 없지만, 컴퓨터로 음악을 만드는 방법은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전세계 음악 스튜디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프로툴즈’를 활용하여 음악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프로툴즈를 설치하는 방법부터 음원을 파일로 추출하는 방법까지… 또, 그 음악을 유통하는 방법까지 설명하였습니다. 음악하면 뭐, 먹고 살 길은 있나요? -음악하며 살고 싶은데 돈은 어떤 경로를 통해 벌 수 있나요? 음악을 통해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나요? 예술은 배고픈 직업이다,라는 인식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질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먹고 살 수 있는 길은 많이 열려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음악의 직업 세계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추천의 글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를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가이드북 음악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박상민(Mark) (MBC Music PD) 음악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쉽게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이 여러분을 진정한 음악인의 길로 이끌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 김형준 (Hoon Studio 프로듀서) 프로툴즈의 미디 기능에 대하여 아주 친절하게 설명한 책이다. 프로툴즈를 써 보고 싶다면 이 책부터 읽을 것! 박희찬 (한국폴리텍대학 디지털콘텐츠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