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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 놀 거야!
친구야, 슬퍼? 새 장난감이 생겼어! 너도 할 수 있어! 어디어디 숨었나? |
Mo Wil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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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 놀 거야!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2009년 ‘닥터 수스 상’을 수상한 《밖에 나가 놀 거야!》입니다. ‘닥터 수스 상’의 정식 명칭은 ‘가이젤 메달’이며, 20세기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아동 문학의 대가 ‘테오도어 수스 가이젤(일명, 닥터 수스)’을 기리기 위한 미국 최고의 아동 문학 상이지요. 모 윌렘스는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로 두 차례나 ‘닥터 수스 상’을 받았습니다. 그중 《밖에 나가 놀 거야!》는 작가 특유의 따뜻한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이며, ‘코보’와 ‘피기’가 비 오는 날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친구야, 슬퍼?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인 《친구야, 슬퍼?》에서는 ‘코보’와 ‘피기’의 진한 우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울적한 ‘코보’의 기분을 풀어 주려고 고군분투하는 ‘피기’를 보면 누구나 미소를 짓게 될 것입니다. 또한 ‘코보’가 슬퍼했던 진짜 이유가 밝혀지는 순간, 마음속 깊은 곳까지 따뜻해질 것입니다. 새 장난감이 생겼어!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의 세 번째 그림책인 《새 장난감이 생겼어!》에서는 다툼과 화해를 통해 더욱 끈끈한 우정을 다지는 ‘코보’와 ‘피기’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코보’는 실수로 장난감을 망가뜨려 ‘피기’를 화나게 하지만, 이를 통해 두 친구는 서로의 깊은 우정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다투고 화해하며 조금 더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너도 할 수 있어!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의 네 번째 그림책인 《너도 할 수 있어!》에는 약점을 극복하고 멋진 춤을 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보’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코보’는 “코끼리는 역시 춤을 출 수 없다.”며 실망하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자신감을 되찾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한 번도 시도하지 못했던 일에 용기 있게 도전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코보’를 보며 누구나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어디어디 숨었나?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그림책인 《친구야, 어디 숨었니?》에는 ‘코보’와 ‘피기’가 서로를 깜짝 놀래 주는 놀이를 하던 중 서로 다른 성격 때문에 생기는 유쾌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습니다.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의 ‘피기’와 혹시 자신이 숨어 있는 사이 ‘피기’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어쩌나 노심초사하는 ‘코보’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표현하는 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친구를 기다리며 친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닐까 걱정하고 염려하는 두 주인공의 예쁜 마음을 보며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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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꿀꿀이’는 놀이와 모험, 오해와 다툼, 소통과 화해 등 친구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친근한 캐릭터, 쉬운 글로 풀어냈습니다. 이 시리즈의 두 주인공은 외모만큼이나 성격도 참 다릅니다. 코끼리 ‘코보’는 덩치가 크지만 소심해서 쓸데없는 걱정이 많고, 꿀꿀이 ‘피기’는 조금 덤벙대기는 해도 언제나 밝고 명랑합니다. 이렇게 전혀 다른 ‘코보’와 ‘피기’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참된 우정을 나누며 조금씩 성장해 나갑니다. 걸핏하면 싸우고 토라져도 금세 상대방을 이해하며 함께 있어 행복해 하는 두 친구를 보고 있노라면, 순수하고 천진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웃음이 절로 나지요. 친구가 좋아지는 시기,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줄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 ‘코보’와 ‘피기’가 전하는 웃음과 감동은 아이들이 친구와 관계 맺기를 할 때 큰 용기와 지혜를 더해 줄 것입니다. 유치원 단짝 친구와의 갈등, 나와는 말이 통하지 않고 늘 제멋대로 구는 형제·자매를 둔 아이들은 ‘코보’와 ‘피기’를 자신과 동일시하며, ‘이해’와 ‘소통’이 무엇인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더불어 사는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 입말을 살린 대화체로 재미있고 신나는 책 읽기! 이 시리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사용하여, 두 주인공 ‘코보’와 ‘피기’의 일상과 감정을 생생히 보여 줍니다. 또한 ‘코보’와 ‘피기’의 이야기는 모두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친구끼리 역할을 나누어 보거나, 엄마와 연극 놀이를 하며 읽기 연습을 하기에도 매우 좋습니다. ‘코끼리와 꿀꿀이’의 귀여운 주인공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읽는 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예측이 불가능한 결말의 반전은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짧고 간단한 두 친구의 대화는 입에 착착, 귀에 쏙쏙 들어와 몇 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고 술술 읽힙니다. 군더더기 없이 쉬운 문장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본연의 즐거움을 한 아름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코보’와 ‘피기’의 대화와 행동은 아이들의 일상을 꼭 닮아 있어 아이들의 실제 마음을 대변해 줍니다. 우리 아이들은 ‘코보’와 ‘피기’의 일상을 보면서 친구 혹은 형제·자매와 소통하는 방법을 자연스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닮은 장난꾸러기 두 친구, ‘코보’와 ‘피기’! 모 윌렘스의 일러스트는 단조로운 선과 색채만으로도 작가 특유의 유머와 독특한 재미를 선사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는 연필 선으로만 부드럽게 주인공을 표현했습니다. 그럼에도 개성 넘치는 모 윌렘스만의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탄생했지요. 동그란 얼굴, 푸근한 몸매를 가진 ‘코보’와 ‘피기’는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을 줍니다. 여기에 파스텔 톤의 컬러가 부드러운 느낌을 더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섬세하게 바뀌는 두 친구의 표정은 이 시리즈를 읽는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친구의 장난감을 망가뜨린 코끼리 ‘코보’와 슬퍼하는 친구를 위로하기 위해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장을 하는 꿀꿀이 ‘피기’의 다양한 표정들은 마치 살아 있는 듯 생생합니다. 독창적인 기법으로 풍부한 감정을 표현해 낸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오감을 오롯이 만족시키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추천의 말 “모 윌렘스는 닥터 수스와 견줄 만큼 탁월하다.” _불리튼(The Bulletin)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는 모든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빛나는 작품이다. 쉬우면서도 공감이 가는 요소로 가득 차 있어서, 우정은 어떻게 단단해지는지 알 수 있게 해 준다.” _북리스트(Booklist) “모 윌렘스는 현대 그림책 작가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 _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 “코보와 피기, 이 귀여운 단짝 친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아이를 꼭 닮은 이들은 모 윌렘스 특유의 유머와 재치의 탁월한 조합이다.” _컬커스 리뷰(Kirlcus Review)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는 능수능란한 이야기로 어린이들과 모든 독자에게 큰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