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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조 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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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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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며

1장_일상생활의 변화
두 명의 시간여행자 / 변화를 이끄는 힘 / 새로운 계급의 등장 / 일상생활의 변화 /
미래 낙관론과 과거 미화론

1부 창조 시대(The Creative Age)

2장_창조 사조
창조성은 무엇인가 / 신화와 오해 / 다양한 특징들 / 궁극적인 원천 /
창조성과 공장 / 창조성 대 조직

3장_창조 경제
창조 경제는 무엇인가 / 창조 경제와 제도 / 경제사로 본 창조성

4장_창조 계급
새로운 경제 계급의 등장 / 창조 계급은 누구인가 / 창조 계급의 규모 /
창조 계급이 추구하는 가치 / 창조 계급과 탈궁핍 효과

2부 일(Work)

5장_기계 공장과 미용실
어떻게 직업을 선택하는가 / 돈이 전부는 아니다 / 미국인의 보수 조사 /
직업 선택의 조건 / 공장이 미용실을 닮아가야 하는 이유

6장_수평적 노동시장
어느 직장인의 경력 쌓기 / 거대한 수평 이동 / 또 다른 논쟁들 /
직장을 옮기는 이유 / 수평적 노동시장의 특징

7장_칼라 없는 직장
작업 공간은 어떻게 바뀌는가 / 자유로운 복장들 / 유연한 일정과 시간 관리 /
개방적인 작업 공간 / 새로운 혜택들

8장_시간 왜곡
왜 우리는 시간에 쫓기는가 / 과로하는 현대인 / 창조 계급의 노동 시간 /
시간 기근 / 유연함과 혼재 / 일 먼저, 삶은 나중에 / 삶의 변화 / 시간 깊이 쓰기

3부 삶과 여가(Life and Leisure)

9장_경험적 삶
닷컴가이의 가상생활 / 창조성과 경험 / 적극적인 삶 / 외모에 대한 관심 /
능률적인 여가 활용 / 거리 문화의 헤게모니 / 경험적 세계의 오류

10장_대규모의 변화
대변화와 문화전쟁 / 거대한 분열 / 비판받는 보헤미안 / 보보스의 등장 /
보헤미안의 흡수 / 샌프란시스코만의 신화 / 괴짜들과 대중문화 / 새로운 주류

4부 공동체(Community)

11장_지역의 힘
우리는 어디에 살 것인가 / 지리적 종말론의 한계 / 인간자본과 경제 성장 /
창조성과 지역

12장_기술, 인재, 관용 : 경제 발전의 3T
창조자본론의 부상 / 기술과 인재 / 멜팅폿(용광로) 지수 / 게이 지수 /
생활양식 수준 / 보헤미안 지수 / 복합다양성 지수 / 창조, 혁신, 경제 성장 /
지프의 법칙 풀기

13장_사회자본에서 창조자본으로
왜 사회자본은 점점 감소하는가 / 사회자본의 딜레마 / 인간자본과 창조자본 /
강한 유대와 약한 유대 / 새로운 분열

14장_창조 공동체 건설하기
어떻게 창조 공동체를 건설할 것인가 / 실리콘밸리를 넘어 / 도시로의 회귀 /
창조 중심지로서 대학 / 인간적 풍토 조성 / 창조 도시 : 몇 가지 사례 /
왜 과거에 얽매이는가

15장_창조 계급이여! 성장하라
창조 계급, 무엇을 해야 하나 / 창조성에 투자하기 / 계급 분열 극복하기 /
사회적 결집 강화하기 / 어떤 목적을 위한 창조성인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1

리처드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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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Florida

토론토대학교 로트먼경영대학원 마틴번영연구소 교수이자 도시 책임자이며, 뉴욕대학교 글로벌 연구 교수다. 〈디 애틀랜틱〉 수석 편집자다. 《창조적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의 저자로서 도시 경제의 핵심으로 ‘창조계급(Creative Class)’을 지목하며 세계적인 학자로 떠올랐다. 플로리다가 정의한 ‘창조계급’은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며, BMW와 애플의 메인 광고 캠페인에 차용되기도 했다. 글로벌 트렌드, 도시학, 경쟁력과 성장이란 주제로 많은 연설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제14회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한국을 찾아 ‘창조경제와 창조계급’을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토론토대학교 로트먼경영대학원 마틴번영연구소 교수이자 도시 책임자이며, 뉴욕대학교 글로벌 연구 교수다. 〈디 애틀랜틱〉 수석 편집자다. 《창조적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의 저자로서 도시 경제의 핵심으로 ‘창조계급(Creative Class)’을 지목하며 세계적인 학자로 떠올랐다. 플로리다가 정의한 ‘창조계급’은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며, BMW와 애플의 메인 광고 캠페인에 차용되기도 했다. 글로벌 트렌드, 도시학, 경쟁력과 성장이란 주제로 많은 연설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제14회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한국을 찾아 ‘창조경제와 창조계급’을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이코노미스트〉 등에 다양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에스콰이어〉에서 빌 클린턴, 제프리 삭스와 함께 ‘최고의 지성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04년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혁신적인 올해의 아이디어를 수상했다. 저서로 《후즈유어시티》와 《도시와 창조계급》 등이 있다.
역자 : 이길태
건국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업체인 에릭양 에이전시의 번역작가 양성 과정을 마친 후 본격적으로 번역 일을 시작했다. 번역원 인트랜스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마담 프레지던트』, 『네트워크 마케팅 달인의 비밀노트』, 『사랑으로 기적을 일으킨 마더 테레사』, 『위대한 평화의 심부름꾼 간디』, 『 12.12와 미국의 딜레마』 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504쪽 | 734g | 153*224*35mm
ISBN13
9788992885515

출판사 리뷰

“애플, 구글, 삼성은 왜 그토록 창조형 인재를 원하는가 ”

세계적인 유명잡지인 에스콰이어 가 미국의 최고 지성인(the Best and Brightest) 중 한 사람으로 선정한 리처드 플로리다는 그의 베스트셀러 ‘신창조계급(The Rise of the Creative Class)’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뉴욕 타임스의 찬사와 함께 이 책은 ‘창조성’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이를 모멘텀으로 하는 ‘창조 계급’의 출현을 예고하며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리처드 플로리다의 책이 처음 국내에 소개되었을 때, 이 책의 화두인 ‘창조성’은 우리나라에서 막 관심과 조명을 받기 시작한 생소한 용어였다. 끼와 창조성으로 무장한 신세대들은 ‘너무 튀는 존재’로만 받아들여졌고, 그들의 창조성이 마음껏 발휘되기 힘든 문화였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사회를 이끄는 원동력은 무엇인가 바로 창조와 혁신이다. 이미 창조성은 모든 분야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핵심코드로 자리잡았다. 문화ㆍ예술계는 물론, 새로운 사회문화에 맞는 새로운 정책을 내놓아야 하는 정치계, 그리고 끊임없이 새롭고 획기적인 상품을 내놓아야 하는 기업들까지, 인재를 뽑는 첫 기준은 더 이상 학벌이나 정체된 지식이 아닌 바로 ‘개개인의 창조성’으로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창조 계급’은 누구인가
창조 계급(Creative Class)은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 중, 특히 창조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과학자와 엔지니어, 프로그래머, 교수, 시인, 소설가, 예술가, 연예인, 배우, 디자이너, 건축가, 작가(논픽션), 편집자, 문화계 종사자, 연구원, 분석가, 논평가 등 ‘순수 창조의 핵(Super-Creative Core)’이라 불리는 사람들과, 관리 경영 회계직, 법률직, 금융직, 전문의 및 보건의료직, 하이테크 업종 등 광범위한 지식집약형 산업에 종사하는 ‘창조적 전문가(Creative Professionals)’들을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분류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창조적 계급에 속할 수 있다. 자신의 일에서 창조성을 발휘하여 경제적 이윤을 창출하고 있다면 그들 또한 창조적 계급이라 저자는 말한다.
미국의 경우, 노동인구의 30%가 넘는 구성원이 창조 계급을 이루고 있으며, 이미 가장 영향력 있는 사회계층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들은 직장문화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경직된 조직사회를 수평적 관계로 완화시키고 있다. 그들의 문화적 관용은 인종과 성별의 차별을 없애고, 다양한 분야의 창조성을 흡수하며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칼라 없는 복장, 자유로운 시간관리, 다양한 여가활동,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과 독자성이 주목받는 공동체의 참여 등은 그들이 주도하는 일상의 변화들이다.

“개성, 능력주의, 다양성 개방성은 창조 계급을 대표하는 특징들”

삼성경제연구소는 미래의 최고경영자가 갖추어야 할 조건으로 창조성을 들었다. 1960년대까지는 창업가형, 1970~1980년대는 관리형, 1998~2008년까지는 구조 조정형 CEO가 필요했다면 앞으로는 창조형 CEO가 요구되는 시대라는 것이다. 최근 삼성의 창조경영이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러한 창조형 CEO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개성과 능력을 중시하며 다양성ㆍ개방성ㆍ혁신성을 강조하는 창조 계급이 누구인지를 이해해야만 한다. 그들은 이미 우리 사회 많은 곳에서 변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새로운 창조 경제 시대를 이끄는 주체로 부상했다.
이 책은 창조성을 경제적 원동력으로 하는 창조 계급이 어떻게 자신의 일과 여가, 공동체를 변화시켜 가고 있는지에 대해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들이 만들어 가는 현대사회의 구조적ㆍ문화적 변화를 다양한 사례로 설명하고 있는 저자의 통찰력이 놀랍다. 미래엔 어떤 사람들, 어떤 도시들, 어떤 국가들이 살아남을지, 이 책은 우리시대 지도자들에게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러한 사회적 변화를 면밀히 파헤침과 동시에 누구나 창조 계급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즉 향후 미래를 이끌 경제적 원천은 창조성이며, 이러한 창조성을 바탕으로 스스로 일을 하고 있다면 그가 바로 창조 계급이라 말한다.
뉴욕 타임스는 이 책에 대해 ‘현대사회에서 창조라는 트렌드와 창조 계급의 부상이 어떻게 우리의 일상과 직장, 공동체 등을 바꾸어놓고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 책’이라고 극찬했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창조’와 ‘혁신’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여전히 아마존닷컴 경제경영 부문의 베스트셀러 상위권에서 내려오길 거부하고 있다.

플로리다 교수는 20세기가 대기업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창의적 공간의 시대라고 진단했다. “과거엔 IBM· GM·포드 같은 대기업이 모든 걸 지배했지만, 오늘날은 전문가들끼리 모여 교감하고, 아이디어를 이리저리 조합해 공유하면서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낸다”는 것이다.
서울 ‘테크플러스포럼2011’,「중앙일보」기사

추천평

“이 책은 21세기의 경제, 기술, 사회 구조를 이끄는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미래의 성공이 기술, 경영, 정부 또는 권력에 있지 않고, 오히려 사람들과 그들의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인간 관계에 달려 있음을 확신하게 해준다.”
루이스 M. 브랜스콤(하버드대 존 F. 케네디 스쿨)
“이 책은 도시 발전의 미래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한 책이다. 플로리다는 현대 도시에 사는 핵심 거주자들의 정체성에 대한 윤곽을 그려냈을 뿐만 아니라 이의 실체를 정의해 주었다.”
허버트 머스챔프(「뉴욕 타임스」북리뷰)
“지식경제 시대에는 어느 지역에 사는 것이 유리한지 정곡을 찌르는, 강력하고도 통찰력 있는 책이다. 나는 이처럼 ‘창조 계급’, 즉 인적 자본의 에센스와 창조적 기풍에 대한 가치와 열망을 이렇게 간결하게 포착해 낸 책을 본 적이 없다.”
존 실리 브라운(전 제록스 팰러앨토연구소(PARC)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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