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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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초등 때 시간관리 습관은 평생을 따라다닌다! [1장] 초등생 시간관리 습관이 평생 공부를 결정한다 잘 놀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로 키워라 시간관리 습관이 공부습관이다 | 나중이 기대되는 아이로 키워라 | 더 잘 놀기 위해서도 시간관리가 필요하다 | 시간을 지배하는 아이로 키워라 | 계획표는 아이에게 놀 시간을 만들어준다 학원은 자기주도학습을 가르치지 않는다 학원, 아이가 필요하다고 할 때 보내라 |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공부할 수 없는 아이들 | 아이가 학원에 가야 안심하는 엄마들 | 자기주도학습, 처음에는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다 부모가 바뀌지 않으면 아이도 바뀌지 않는다 부모가 먼저 바꿔라 | 공부에도 ‘80대 20의 법칙’을 활용하라 | 계획표는 엄마의 잔소리를 이긴다 | 처음부터 혼자 잘하는 아이는 없다 [2장] 아이는 부모의 시간관리법을 보고 배운다 소신 있는 부모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자녀 공부의 로드맵을 그려라 | 부모도 공부하고 계획하자 | 명검에도 ‘식힘’의 과정이 필요하다 | 아이와 같은 생활패턴을 유지하라 | 엄마표로 시작해서 아이표로 이끌어라 | 시간관리,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라 시간관리 잘하는 자녀로 키우는 10가지 노하우 생활관리가 시간관리의 시작이다 |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구분하게 하라 | 시간관리 습관 들이기,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 시간의 ‘양’보다 ‘집중력’에 초점을 맞춰라 | 처음에는 1시간 이내에 끝낼 수 있는 과제를 주어라 | 초등 저학년, ‘매일’에 핵심을 두어라 | 초등 고학년, ‘최선’에 핵심을 두어라 | 계획표를 짜기 전에 내 아이부터 파악하라 | 목표를 세워야 세부계획을 제대로 짤 수 있다 | 칭찬만큼 좋은 특효약은 없다 워킹맘을 위한 특별한 시간관리 교육법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아이로 키워라 | 휴대전화는 감시용이 아닌 애정확인용으로 사용하라 | 아빠와 2인3각 경기를 펼쳐라 [3장] 우리 아이도 시간관리의 달인이 될 수 있다 계획보다 목표와 전략이 먼저다 성공률 100퍼센트를 위한 목표 세우기 | 목표 달성의 열쇠는 ‘전략’에 있다 | 부모가 짜는 내 아이의 로드맵 스스로 세운 계획표의 실행률이 높다 일의 우선순위를 가르쳐라 | 시간 명세서 만들기 | 월간, 주간 계획표 세우기 | 일일계획표 세우기 | 목표점수를 위한 시험계획 세우기 | 종이에 적은 하루 일정, 그 자체가 시간관리다 피드백은 시간관리의 꽃이다 진주도 꿰어야 보배다 | 피드백으로 계획의 실행력을 높여라 [4장] 큰 꿈을 꾸는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꾸게 하라 역할모델은 아이의 꿈을 키운다 | 어떤 꿈인가보다 꿈의 크기가 중요하다 | 꿈이 없다는 아이, 부모의 문제일 수 있다 꿈이 있는 아이는 시간관리도 잘한다 영화처럼 상상하게 하라 | ‘꿈 목록표’를 기록하게 하라 | 공부하는 이유를 납득시켜라 작은 습관이 모여 큰 꿈을 완성한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줘라 | 성공의 ‘맛’을 알게 하라 | 작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5장] 우리 아이에게 맞는 시간관리법을 찾아라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꾸게 하라 역옆집 딸보다 못한 아들, 왜 그럴까? 우리 아들은 왜 옆집 딸보다 공부를 못할까? | 아들과 딸은 기질부터 다르다 | 남자아이, 승부욕을 자극하라 | 남자아이의 역할모델은 아버지 생활습관이 엉망인 아이는 시간관리도 엉망이다 좋은 생활습관이 좋은 공부습관을 낳는다 | 시간감각, 타이머로 익혀라 | 자기 일을 스스로 챙기게 하라 집중력을 높이면 성적이 달라진다 내 아이의 집중력부터 점검하라 | 지나치게 어려운 과제는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 수학시험 연습은 스톱워치를 활용하라 | 공부는 항상 일정한 장소에서 하게 하라 뭘 하든 용두사미가 되는 아이, 습관이 문제다 목표실행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 목표와 전략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라 | 계획표를 만들어 ○, 瀏?표시하게 하라 의욕은 넘치는데 실천을 못하는 아이, 계획을 수정하라 무리한 계획, 안 세우니만 못하다 | 아이보다 먼저 포기하지 마라 | 계획을 수정하고 보완하는 법을 가르쳐라 플래너 사용을 어려워하는 아이, 시간계획부터 가르쳐라 플래너를 완전히 채워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 플래너는 시간계획 습관이 잡힌 후에 활용하라 | 포기하지 않도록 용기를 복돋워줘라 [에필로그] 지금 행복한 아이가 미래에도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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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바보는 우리의 교육 현장에도 있다. 바로, 부모나 선생님이 알려주는 길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이들이다. 단 한 번도 스스로 길을 찾아본 경험이 없는 아이는 길을 일러주는 부모가 없으면 그 자리에 멈춰서서 어쩔 줄을 모른다. 부모 입장에서는 ‘한 번 알려주었으니, 다음번에는 혼자서 잘 가겠거니’ 생각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내비게이션이 사람을 길치로 만드는 것처럼 어른들이 아이들을 학습치로 만드는 것이다.
- [프롤로그] ‘초등 때 시간관리 습관은 평생을 따라다닌다!’ 중에서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많은 엄마들이 ‘공부’에 포인트를 두고 욕심을 낸다. 얼렁뚱땅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에 더 많은 공부를 시킬 수 있을 거라는 환상에 빠지는 엄마들도 있다. 하지만 시간관리를 처음 시작할 때는 공부의 양은 중요하지 않다. - [2장] ‘아이는 부모의 시간관리법을 보고 배운다’ 중에서 아기가 첫발을 뗄 때까지 평균 2,000번은 넘어진다고 한다. 그렇게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아기에게 “너는 왜 그렇게 넘어지기만 하니? 걷는 거 하나 제대로 못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래? 다 관 둬. 엄마가 대신 걸어줄 테니까!”라고 말하는 부모는 없다. 넘어져도 잘했다며 환호하고 박수를 보낸다. 아기는 2,000번의 넘어짐과 2,000번의 격려를 통해 걸음마를 배우게 되는 셈이다. - [4장] ‘큰 꿈을 꾸는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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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때 놀고, 공부할 때 공부하는 엄친아들의 남다른 시간관리법을 배워라!
이 책의 핵심주제는 초등생 아이들에게 시간관리법을 가르쳐서 더 많은 공부를 시키자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학교와 학원 사이에서 쳇바퀴를 도느라 놀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만들어주자는 취지에서 나온 책이다. 특별히 열심히 노는 것도 아닌데 하루 종일 제대로 하는 것이 없는 아이, 학원을 열심히 다니는데도 성적이 바닥이거나 제자리걸음인 아이, 초등학교 때는 최상위권이었는데 중학교에 가서는 중위권에도 못 드는 아이, 열심히 해보겠다고 책상에 앉기는 하는데 공부에 도무지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 대부분은 놀 때는 숙제나 시험 걱정을 하고 책상 앞에 앉으면 친구들과의 일, 만화책, 게임, 텔레비전이 머릿속에 똬리를 튼다. 놀 때는 공부 걱정을 하고, 공부할 때는 놀 생각을 하는 셈이다. 이런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것으로 안심하는 부모들이 많다. 그런데 집에서 안 하는 공부를 학원에 가면 할 것이라 생각하는 부모들이 너무 순진한 것은 아닐까? 이 책의 저자는 매일 30분씩이라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놓은 상태가 아니라면 학원에 보내는 것은 시간낭비, 돈낭비에 불과하다고 강조한다. 아이가 집에서 빈둥거리는 게 싫어 학원에 보내고, ‘공부하라’는 잔소리도 이제 지쳤다는 부모라면 이 책의 ‘시간관리 공부습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기주도학습의 성패가 바로 스스로 계획한 공부시간표에 맞춰 학습하는 시간관리 습관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시험 잘 보는 방법만 익힌 아이는 학습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초등 아이의 성적은 아이 엄마의 성적이라는 말이 있다. 그것은 100% 맞는 말이다. 시험철이 되면 시험에 나올 만한 핵심내용들이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에 총정리되어 올라오고, 어느 학원의 어느 선생님이 유명한지는 엄마들 사이에서 언제나 최고의 화젯거리다. 하지만 그런 입소문에 휘둘려서 이 학원 저 학원으로 떠밀려다니고 시험 잘 보는 방법만 익힌 아이들은 결국 ‘학습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스스로 깨우친 공부법이 아닌 부모나 학원이 알려주는 성적 올리는 방법만 졸졸 따라다니며 배운 아이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할지를 일러주는 사람이 없으면 어쩔 줄을 모른다. 부모 입장에서는 한 번 알려주었으니 다음번에는 혼자서 잘 하겠지 생각하지만 절대로 그렇지가 않다. 그리고 그 공부습관은 첫 단추를 끼우는 초등생 때 잡아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이란 목표 설정, 스스로 계획, 스스로 학습, 스스로 평가로 이루어지는 학습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에 나오는 핵심내용만 골라 외운 아이들이 당장은 성적이 잘 나올지 몰라도 ‘스스로 계획을 세워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을 갖지 못한 까닭에 중고등학교에 가서는 좋은 성적을 내기가 힘들다. 학년별 로드맵에서 일일계획표, 시험계획표, 방학계획표까지! 계획표 세우기를 습관으로 만들어라! 그렇다면 부모가 가장 먼저 할 일은 무엇일까? 우선 내 아이가 어떤 상태인지를 먼저 파악한 후 그에 맞는 시간관리 방법을 일러주어야 한다. 가장 먼저 아이의 학습력과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한 후,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는 학습량을 파악해보자. 그런 다음에 학습에 필요한 시간을 예상하고 그에 맞는 ‘사이시간(50분 공부하고 10분을 쉬는 방식)’을 마련하여 아이를 공부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와주자. 물론 처음에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지겨워하거나 공부시간을 지키지 않는 날이 더 많겠지만, 계획표 세우는 방법을 가르치고 안정적으로 적응해나가면 일일계획표, 주간계획표, 월간계획표, 시험계획표, 방학계획표, 시간 명세서 등을 세워서 실천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부모가 만든 학년별 로드맵을 기준으로 해마다 아이 스스로 1년 로드맵을 작성하게 하면, 그것을 이정표 삼아 학기별 목표와 전략까지 짤 수 있게 된다. ‘공부하라’는 잔소리에 지친 부모들을 위한 명쾌한 자녀교육 지침서! 아이가 스스로 짠 계획표 한 장은 엄마의 잔소리를 차단해주고, 아이는 자기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끼는 위력을 발휘한다. 특히 초등학교 시기에 시간관리 습관을 들이는 것은 중고등학교 때 필요한 공부그릇의 기본기를 다지는 일이라는 점에서 더욱 중요하다. 시간관리 습관과 공부습관을 잡아줘야 한다는 건 알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부모들이라면 이 책을 필독하라!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아이의 공부 로드맵을 그리는 법’, ‘아이 스스로 월간려斂?계획표 세우게 하는 법’, ‘꿈 목록표 작성하는 법’ 등은 “공부하라놡는 잔소리에 지친 부모와 아이들에게 명쾌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