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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시간관리법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하는 아이를 위한
박미진
아주좋은날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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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초등 때 시간관리 습관은 평생을 따라다닌다!

[1장] 초등생 시간관리 습관이 평생 공부를 결정한다
잘 놀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로 키워라
시간관리 습관이 공부습관이다 | 나중이 기대되는 아이로 키워라 | 더 잘 놀기 위해서도 시간관리가 필요하다 | 시간을 지배하는 아이로 키워라 | 계획표는 아이에게 놀 시간을 만들어준다

학원은 자기주도학습을 가르치지 않는다
학원, 아이가 필요하다고 할 때 보내라 |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공부할 수 없는 아이들 | 아이가 학원에 가야 안심하는 엄마들 | 자기주도학습, 처음에는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다

부모가 바뀌지 않으면 아이도 바뀌지 않는다
부모가 먼저 바꿔라 | 공부에도 ‘80대 20의 법칙’을 활용하라 | 계획표는 엄마의 잔소리를 이긴다 | 처음부터 혼자 잘하는 아이는 없다

[2장] 아이는 부모의 시간관리법을 보고 배운다
소신 있는 부모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자녀 공부의 로드맵을 그려라 | 부모도 공부하고 계획하자 | 명검에도 ‘식힘’의 과정이 필요하다 | 아이와 같은 생활패턴을 유지하라 | 엄마표로 시작해서 아이표로 이끌어라 | 시간관리,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라

시간관리 잘하는 자녀로 키우는 10가지 노하우
생활관리가 시간관리의 시작이다 |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구분하게 하라 | 시간관리 습관 들이기,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 시간의 ‘양’보다 ‘집중력’에 초점을 맞춰라 | 처음에는 1시간 이내에 끝낼 수 있는 과제를 주어라 | 초등 저학년, ‘매일’에 핵심을 두어라 | 초등 고학년, ‘최선’에 핵심을 두어라 | 계획표를 짜기 전에 내 아이부터 파악하라 | 목표를 세워야 세부계획을 제대로 짤 수 있다 | 칭찬만큼 좋은 특효약은 없다

워킹맘을 위한 특별한 시간관리 교육법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아이로 키워라 | 휴대전화는 감시용이 아닌 애정확인용으로 사용하라 | 아빠와 2인3각 경기를 펼쳐라

[3장] 우리 아이도 시간관리의 달인이 될 수 있다
계획보다 목표와 전략이 먼저다
성공률 100퍼센트를 위한 목표 세우기 | 목표 달성의 열쇠는 ‘전략’에 있다 | 부모가 짜는 내 아이의 로드맵

스스로 세운 계획표의 실행률이 높다
일의 우선순위를 가르쳐라 | 시간 명세서 만들기 | 월간, 주간 계획표 세우기 | 일일계획표 세우기 | 목표점수를 위한 시험계획 세우기 | 종이에 적은 하루 일정, 그 자체가 시간관리다

피드백은 시간관리의 꽃이다
진주도 꿰어야 보배다 | 피드백으로 계획의 실행력을 높여라

[4장] 큰 꿈을 꾸는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꾸게 하라
역할모델은 아이의 꿈을 키운다 | 어떤 꿈인가보다 꿈의 크기가 중요하다 | 꿈이 없다는 아이, 부모의 문제일 수 있다

꿈이 있는 아이는 시간관리도 잘한다
영화처럼 상상하게 하라 | ‘꿈 목록표’를 기록하게 하라 | 공부하는 이유를 납득시켜라

작은 습관이 모여 큰 꿈을 완성한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줘라 | 성공의 ‘맛’을 알게 하라 | 작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5장] 우리 아이에게 맞는 시간관리법을 찾아라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꾸게 하라
역옆집 딸보다 못한 아들, 왜 그럴까?
우리 아들은 왜 옆집 딸보다 공부를 못할까? | 아들과 딸은 기질부터 다르다 | 남자아이, 승부욕을 자극하라 | 남자아이의 역할모델은 아버지

생활습관이 엉망인 아이는 시간관리도 엉망이다
좋은 생활습관이 좋은 공부습관을 낳는다 | 시간감각, 타이머로 익혀라 | 자기 일을 스스로 챙기게 하라

집중력을 높이면 성적이 달라진다
내 아이의 집중력부터 점검하라 | 지나치게 어려운 과제는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 수학시험 연습은 스톱워치를 활용하라 | 공부는 항상 일정한 장소에서 하게 하라

뭘 하든 용두사미가 되는 아이, 습관이 문제다
목표실행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 목표와 전략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라 | 계획표를 만들어 ○, 瀏?표시하게 하라

의욕은 넘치는데 실천을 못하는 아이, 계획을 수정하라
무리한 계획, 안 세우니만 못하다 | 아이보다 먼저 포기하지 마라 | 계획을 수정하고 보완하는 법을 가르쳐라

플래너 사용을 어려워하는 아이, 시간계획부터 가르쳐라
플래너를 완전히 채워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 플래너는 시간계획 습관이 잡힌 후에 활용하라 | 포기하지 않도록 용기를 복돋워줘라

[에필로그]
지금 행복한 아이가 미래에도 행복하다!

저자 소개 1

방송작가, 동화작가, 저술가, 시민단체 활동가, 마을도서관 관장 등의 다양한 역할을 거의 동시에 하며 살아왔다. 언제나 1인 다역을 하며 살다보니 시간관리가 몸에 배었고,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시간관리법을 가르치게 되었다. 그 덕에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는 쿨한 엄마가 될 수 있었다.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품성을 가진 사람만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삶을 이끌어갈 수 있다는 자녀교육관을 가지고 있는 엄마이다.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믿는다. ‘할머니의 결혼식’ 등 4편의 동화를 발표하면서
방송작가, 동화작가, 저술가, 시민단체 활동가, 마을도서관 관장 등의 다양한 역할을 거의 동시에 하며 살아왔다. 언제나 1인 다역을 하며 살다보니 시간관리가 몸에 배었고,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시간관리법을 가르치게 되었다. 그 덕에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는 쿨한 엄마가 될 수 있었다.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품성을 가진 사람만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삶을 이끌어갈 수 있다는 자녀교육관을 가지고 있는 엄마이다.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믿는다. ‘할머니의 결혼식’ 등 4편의 동화를 발표하면서 월간 <어린이와 문학>의 신인작가로 선정되었다.

저서로 <내 아이의 인생이 바뀌는 하루 10분 대화법>, <엄마가 말투를 바꾸면 아이는 행복해집니다>, <좀 더 설레고 좀 더 소중하게>, <난 미련 곰탱이가 아니야>, <시키는 것만 하는 아이들>, <하루 10분 대화법>, <우리 아이, 왜 스스로 공부하지 못할까?>, <소리치지 않고 야단치지 않아도 아이가 달라지는 잔소리 기술(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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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436g | 188*254*20mm
ISBN13
9788991667662

책 속으로

내비게이션 바보는 우리의 교육 현장에도 있다. 바로, 부모나 선생님이 알려주는 길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이들이다. 단 한 번도 스스로 길을 찾아본 경험이 없는 아이는 길을 일러주는 부모가 없으면 그 자리에 멈춰서서 어쩔 줄을 모른다. 부모 입장에서는 ‘한 번 알려주었으니, 다음번에는 혼자서 잘 가겠거니’ 생각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내비게이션이 사람을 길치로 만드는 것처럼 어른들이 아이들을 학습치로 만드는 것이다.
- [프롤로그] ‘초등 때 시간관리 습관은 평생을 따라다닌다!’ 중에서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많은 엄마들이 ‘공부’에 포인트를 두고 욕심을 낸다. 얼렁뚱땅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에 더 많은 공부를 시킬 수 있을 거라는 환상에 빠지는 엄마들도 있다. 하지만 시간관리를 처음 시작할 때는 공부의 양은 중요하지 않다.
- [2장] ‘아이는 부모의 시간관리법을 보고 배운다’ 중에서

아기가 첫발을 뗄 때까지 평균 2,000번은 넘어진다고 한다. 그렇게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아기에게 “너는 왜 그렇게 넘어지기만 하니? 걷는 거 하나 제대로 못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래? 다 관 둬. 엄마가 대신 걸어줄 테니까!”라고 말하는 부모는 없다. 넘어져도 잘했다며 환호하고 박수를 보낸다. 아기는 2,000번의 넘어짐과 2,000번의 격려를 통해 걸음마를 배우게 되는 셈이다.
- [4장] ‘큰 꿈을 꾸는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놀 때 놀고, 공부할 때 공부하는 엄친아들의 남다른 시간관리법을 배워라!
이 책의 핵심주제는 초등생 아이들에게 시간관리법을 가르쳐서 더 많은 공부를 시키자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학교와 학원 사이에서 쳇바퀴를 도느라 놀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만들어주자는 취지에서 나온 책이다.
특별히 열심히 노는 것도 아닌데 하루 종일 제대로 하는 것이 없는 아이, 학원을 열심히 다니는데도 성적이 바닥이거나 제자리걸음인 아이, 초등학교 때는 최상위권이었는데 중학교에 가서는 중위권에도 못 드는 아이, 열심히 해보겠다고 책상에 앉기는 하는데 공부에 도무지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 대부분은 놀 때는 숙제나 시험 걱정을 하고 책상 앞에 앉으면 친구들과의 일, 만화책, 게임, 텔레비전이 머릿속에 똬리를 튼다. 놀 때는 공부 걱정을 하고, 공부할 때는 놀 생각을 하는 셈이다.
이런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것으로 안심하는 부모들이 많다. 그런데 집에서 안 하는 공부를 학원에 가면 할 것이라 생각하는 부모들이 너무 순진한 것은 아닐까? 이 책의 저자는 매일 30분씩이라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놓은 상태가 아니라면 학원에 보내는 것은 시간낭비, 돈낭비에 불과하다고 강조한다. 아이가 집에서 빈둥거리는 게 싫어 학원에 보내고, ‘공부하라’는 잔소리도 이제 지쳤다는 부모라면 이 책의 ‘시간관리 공부습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기주도학습의 성패가 바로 스스로 계획한 공부시간표에 맞춰 학습하는 시간관리 습관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시험 잘 보는 방법만 익힌 아이는 학습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초등 아이의 성적은 아이 엄마의 성적이라는 말이 있다. 그것은 100% 맞는 말이다. 시험철이 되면 시험에 나올 만한 핵심내용들이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에 총정리되어 올라오고, 어느 학원의 어느 선생님이 유명한지는 엄마들 사이에서 언제나 최고의 화젯거리다.
하지만 그런 입소문에 휘둘려서 이 학원 저 학원으로 떠밀려다니고 시험 잘 보는 방법만 익힌 아이들은 결국 ‘학습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스스로 깨우친 공부법이 아닌 부모나 학원이 알려주는 성적 올리는 방법만 졸졸 따라다니며 배운 아이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할지를 일러주는 사람이 없으면 어쩔 줄을 모른다. 부모 입장에서는 한 번 알려주었으니 다음번에는 혼자서 잘 하겠지 생각하지만 절대로 그렇지가 않다. 그리고 그 공부습관은 첫 단추를 끼우는 초등생 때 잡아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이란 목표 설정, 스스로 계획, 스스로 학습, 스스로 평가로 이루어지는 학습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에 나오는 핵심내용만 골라 외운 아이들이 당장은 성적이 잘 나올지 몰라도 ‘스스로 계획을 세워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을 갖지 못한 까닭에 중고등학교에 가서는 좋은 성적을 내기가 힘들다.

학년별 로드맵에서 일일계획표, 시험계획표, 방학계획표까지!
계획표 세우기를 습관으로 만들어라!

그렇다면 부모가 가장 먼저 할 일은 무엇일까? 우선 내 아이가 어떤 상태인지를 먼저 파악한 후 그에 맞는 시간관리 방법을 일러주어야 한다.
가장 먼저 아이의 학습력과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한 후,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는 학습량을 파악해보자. 그런 다음에 학습에 필요한 시간을 예상하고 그에 맞는 ‘사이시간(50분 공부하고 10분을 쉬는 방식)’을 마련하여 아이를 공부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와주자.
물론 처음에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지겨워하거나 공부시간을 지키지 않는 날이 더 많겠지만, 계획표 세우는 방법을 가르치고 안정적으로 적응해나가면 일일계획표, 주간계획표, 월간계획표, 시험계획표, 방학계획표, 시간 명세서 등을 세워서 실천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부모가 만든 학년별 로드맵을 기준으로 해마다 아이 스스로 1년 로드맵을 작성하게 하면, 그것을 이정표 삼아 학기별 목표와 전략까지 짤 수 있게 된다.

‘공부하라’는 잔소리에 지친 부모들을 위한 명쾌한 자녀교육 지침서!
아이가 스스로 짠 계획표 한 장은 엄마의 잔소리를 차단해주고, 아이는 자기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끼는 위력을 발휘한다. 특히 초등학교 시기에 시간관리 습관을 들이는 것은 중고등학교 때 필요한 공부그릇의 기본기를 다지는 일이라는 점에서 더욱 중요하다.
시간관리 습관과 공부습관을 잡아줘야 한다는 건 알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부모들이라면 이 책을 필독하라!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아이의 공부 로드맵을 그리는 법’, ‘아이 스스로 월간려斂?계획표 세우게 하는 법’, ‘꿈 목록표 작성하는 법’ 등은 “공부하라놡는 잔소리에 지친 부모와 아이들에게 명쾌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추천평

‘공부 그릇’을 빚어내는 일이란 남들의 페이스에 휘둘리지 않고 묵묵히 완주해야 하는, 그래서 결국에는 내 자신의 한계를 이겨내야 하는 장거리 마라톤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의 성적에 연연하기보다는 생활습관과 시간관리 습관을 바로잡는 일이 더 중요하다. 학습 마라톤의 출발선상에 서 있는 아이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은 부모에게 필독을 권한다.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회장)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는 부모는 아이의 인생을 망치는 사람이다. 공부는 아이의 필요에 의해 스스로 하는 재미있는 활동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부습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 스스로 계획해서 공부하는 ‘시간관리’라 할 수 있다. 인생은 작은 습관의 연속이고, 그런 습관들이 모여 인생 전체를 만든다. 아이의 자기주도학습을 원하는 부모라면, 자녀 스스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습관으로 익히도록 하면 그 소망이 이루어질 것이다.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 《부모 심리 아이 심리》 저자)
“어릴 땐 공부를 썩 잘했는데 클수록 성적이 떨어져서 고민이에요.” 인터뷰로 만나는 적잖은 엄마들이 이렇게 하소연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자녀가 어릴 때 제대로 계획을 세워 공부하는 법을 가르쳐주기보다는 당장의 욕심에 문제 하나 더 풀게 한 결과라고 진단한다. 아이의 공부습관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주목하라. 책에 수록된 시간관리 습관은 단순히 성적을 높이는 데에 그치지 않고 아이가 자기주도적인 인생을 설계하는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장재원 (동아일보 교육법인 취재기자)
요즘 학부모들의 최대 관심사는 자기주도학습이다. 그러나 자기주도학습이 뭔지 모르는 수능세대 엄마들은 아이들을 학원이나 교육컨설팅 회사로 내몰고 있다. 이런 엄마들에게 저자는 시간관리 공부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엄마표 자기주도학습법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사교육 없이 자녀교육에 성공한 경험담이 그대로 녹아 있어 자녀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야 할 책이다.
이태형 (교육칼럼니스트, 강남엄마 VS 목동엄마 베스트맘 따라잡기 네이버카페(www.bestmomi.com) 대표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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