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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전 목사의 주기도문 강해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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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주기도문 강해를 시작하며 | Prologue 4
서문 | hallowed be your name, 12

1장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이름 15

1. 예수는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이름은 곧 하나님 18
거룩한 하나님의 이름 19
소중히 여겨야 할 하나님의 이름 21
하나님의 명예를 지키는 자 23

2. 율법으로 만나는 예수
죄를 깨닫게 하는 율법 27
율법의 정죄에서 자유를 주시는 예수 30
율법의 완성이신 예수 32
죄 많은 곳에 넘치는 예수의 은혜 34
죄인을 예수께로 인도하는 율법 36

3.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이름
죽으러 오신 예수 39
오직 예수 이름으로만 받는 구원 42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이름 44
그리스도이신 예수 46

4. 살아 있는 예수 이름
예수의 생애가 담긴 이름 49
우리와 함께하시는 이름 51
살아 있는 이름 53
살아 있기에 역사하시는 이름 57

5. 영생을 주는 예수 이름
영생을 주는 이름 61
선물로 주신 영생 64
우선해야 할 영생 66
심판을 면하게 하신 예수 69
믿지 않는 자가 받을 심판 71

2장 우리 안에 이루어진 이름 75

1. 우리에게 주신 이름, 예수
함부로 부를 수 없는 이름, 여호와 78
죄를 사하는 이름은 예수 80
우리에게 주신 이름은 예수 83

2.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예수
예수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86
성전 삼으시고 임하신 이름 90
예수가 떠나는 것이 유익 91
예수보다 더 큰 일을 행하게 하시는 성령 94

3. 성령으로 경험하는 예수
하나님을 오해하는 인간의 지식 96
하나님을 알게 하는 성령 98
성령으로 시인하는 예수 101
성령은 예수의 증인 103
성령 받은 자에게 주신 이름 105

3장 거룩한 예수 이름 109

1. 거룩한 자
성령으로 거룩한 자 112
거룩한 자가 받는 핍박 113
훼방해서는 안 되는 성령의 역사 116
믿음이 요동하지 않는 거룩한 자 118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자 120

2. 거룩한 이름
하늘에서 가지고 온 이름 123
우리에게 주신 거룩한 하나님의 이름 126
위엄 있는 이름 127

3. 능력의 이름
죄인을 구원하신 능력의 이름 131
능력을 나타내는 거룩한 이름 134
마귀를 멸하는 이름 136

4. 거룩하게 사용해야 할 예수 이름
거룩한 이름으로 하는 기도 139
거룩하게 사는 사람 141
예수 이름에 합당한 삶 144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는 이름 146
담대히 전해야 하는 이름 150

4장 최고의 기업, 예수 이름 155

1.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 기업
영원한 부유를 주시는 이름 158
권세가 따르는 이름 160
영원한 기업으로 주신 이름 163
모든 것 위에 뛰어난 이름 166

2. 예수 이름을 사용하는 사람
신령한 본능으로 해야 하는 신앙생활 170
신령한 본능으로 해야 할 전도 173
가치를 알고 사용해야 할 이름 177
장황한 수식어가 필요 없는 이름 179
예수 이름의 분량에 맞는 기도 181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는 이름 183

3. 숨길 수 없는 예수 이름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이름 186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는 삶 189
예수 이름 안에 있는 보화 191
숨길 수 없는 이름 193

에필로그 | Epilogue 198

저자 소개 1

尹 錫 田

윤석전 목사는 작은 지하실 개척 교회를 지금의 연세중앙교회로 부흥시킨 사람이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구호 아래 예수의 정신, 주님의 심정, 구령의 열정, 성령의 능력으로 이 시대에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기를 소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하며 실천하는 믿음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삶은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고 고백한 바울의 심정으로 주를 위해 모든 열정을 아낌없이 목회에 쏟아부음으로써 ‘실천목회’를 몸소
윤석전 목사는 작은 지하실 개척 교회를 지금의 연세중앙교회로 부흥시킨 사람이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구호 아래 예수의 정신, 주님의 심정, 구령의 열정, 성령의 능력으로 이 시대에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기를 소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하며 실천하는 믿음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삶은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고 고백한 바울의 심정으로 주를 위해 모든 열정을 아낌없이 목회에 쏟아부음으로써 ‘실천목회’를 몸소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누구보다도 더 주님을 사랑하기 원하고, 성경을 닮기 원하며, 성령의 뜻대로 살기 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다.
지은 책으로『절대적 기도생활』,『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당신을 성공시켜라』,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빛·진리·생명으로 부흥을 이루라』,『성령의 뜻대로 이끌림』, 『영원토록 내 할 말, 예수』,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 상·하』, 『절대적 영적 생활 1~4권』,『기독교 안에 있는 미신의 전통을 타파하라』 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98쪽 | 439g | 152*218*20mm
ISBN13
9791162110157

출판사 리뷰

| 프롤로그 |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주기도문은 주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기도로서 오늘날까지 기도의 절대적 표본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암송하는 기도문이다. 그런데 그 기도 속에 감추어진 깊은 뜻은 알지 못하고 “주기도로 빨리 끝내.”라고 하면서 예배를 끝내는 약식 순서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가 어느새 하나의 형식이 되어 가고 있다는 말이다.
교회 개척 후 얼마 안 되어 시작한 마태복음 강해 가운데 주기도문만 290시간 넘게 설교를 하였다. 그 이후 교회가 성장하면서 많은 성도들의 요청에 의해 철야예배 시간에 주기도문만 다시 강해하였다. 25초면 읽을 수 있는 내용을 290시간 넘게 강해할 수 있었던 것은 그 기도 속에 주님의 가르침이 너무나 방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주기도문 강해를 들으면서 성도들은 기도의 대상, 기도의 목적,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기도의 내용을 분명히 알 수 있었고, 실제로 기도할 수 있는 영적인 생명을 공급받았다. 연세중앙교회가 기도하는 교회로 지금까지 부흥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도 바로 이 주기도문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기도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생명의 호흡과 같다. 가장 치열한 영적 전투가 기도이며, 가장 쉬운 것 같으나 가장 어렵고, 수동적인 것 같으나 가장 적극적인 행동이 바로 기도이다. 신앙생활은 이론이나 지식으로 할 수 없고, 의욕만 앞선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오직 무릎으로 시작하여 무릎으로 응답을 얻어내어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사는 삶이 신앙생활이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심정이 내 심령 속에 강렬하게 역사하고, 기도할 때 내 속에서 꿈틀거리는 정욕이 산산이 부서진다. 기도할 때 응답을 통해 영혼을 사랑으로 품을 수 있고, 기도할 때 응답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제한 없이 나타난다. 앉으나 서나 기도하고, 부르짖어 기도하고, 어떻든 살기 위해 몸부림치며 기도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주기도문은 기도의 처음과 끝이 다 담겨져 있다.
주기도문 강해를 책으로 내고자 하는 오랜 기도제목이 이루어지게 되어 참으로 감사하다.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주기도문 강해는 앞으로 대략 십여 권이 시리즈로 제작되어 출간될 것이다. 연희동, 망원동, 노량진 성전 시절 성도들로 하여금 기도를 사모하게 했던 소중한 말씀들이 이렇게 책으로 제작되어 전해지게 된 것에 설렘을 갖는 것은, 무엇보다 성도들이 그때와 동일한 은혜를 경험하고 기도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성도가 기도하는 것만큼 목사로서 기쁜 일이 또 있으랴. 더 나아가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기도의 성공자가 되는 것은 물론, 가정과 한국 교회 전체가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뜻을 같이하여 무능한 자신을 초월하고 주님의 능력으로, 성령으로 지옥 가는 수많은 영혼을 살려 부흥을 이룰 수 있다면 이보다 더 감사한 일이 있겠는가?
한 권의 책이 나올 때마다 늘 조심스러운 것은 책에 소개된 내용이 혹 나의 자랑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고백하건대 나는 여전히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원하는 아주 작은 종에 불과하다. 주기도문 강해집을 출간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인도하시고 역사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 할렐루야!

연세중앙교회 담임목사 윤 석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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