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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나님을 듣다
하나님의 7가지 사랑의 언어 WHISPER
두란노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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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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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

01 하나님은 정말 말씀하고 계시는가
02 한순간도 말씀하지 않는 날이 없다
03 인생의 모든 축복과 돌파구의 시작, 세미한 음성을 듣다

Part 2
하나님의 7가지 사랑의 언어를 배우다

04 그분의 음성이 가장 크게 들릴 때 우리 인생은 달라질 수 있다
05 첫 번째 언어, 성경
경청과 순종이 우리를 살린다
06 두 번째 언어, 소망
마음의 소원을 통해 말씀하시다
07 세 번째 언어, 열린 문
문이 닫혔는가, 새 길이 준비된다
08 네 번째 언어, 꿈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꿈을 주신다
09 다섯 번째 언어, 사람
관계 속에서 하나님 음성을 듣다
10 여섯 번째 언어, 인도하심
기도하는 사람에게 우연이란 없다
11 일곱 번째 언어, 고통
가장 비참한 상황에도 하나님이 계신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마크 배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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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Batterson

워싱턴 DC 안에 위치한 내셔널커뮤니티교회(National Community Church, NCC) 담임목사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1996년에 마크 배터슨 목사가 학교를 빌려 가족과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시작되었다. 아홉 달 후에 유니언역 안에 있는 영화관으로 예배 장소를 옮겼고 지금은 여러 장소에서 함께 예배하고 사역하는 멀티 캠퍼스 교회로 성장했다. 정재계 인사가 많이 다니는 교회,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교회로 유명하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교회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고 믿고 “도시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교회”로서 복음을 전하고 봉사한다. 지역사회와 특별하게 교류하고 다
워싱턴 DC 안에 위치한 내셔널커뮤니티교회(National Community Church, NCC) 담임목사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1996년에 마크 배터슨 목사가 학교를 빌려 가족과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시작되었다. 아홉 달 후에 유니언역 안에 있는 영화관으로 예배 장소를 옮겼고 지금은 여러 장소에서 함께 예배하고 사역하는 멀티 캠퍼스 교회로 성장했다. 정재계 인사가 많이 다니는 교회,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교회로 유명하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교회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고 믿고 “도시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교회”로서 복음을 전하고 봉사한다. 지역사회와 특별하게 교류하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방편으로, 에벤에셀 커피하우스, 미러클 극장, DC 드림센터 등도 운영한다.

마크 배터슨은 리젠트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상을 새롭게 하고 기독교 문화를 부흥시킬 사역자를 지원하기 위한 드림콜렉티브(Dream Collective) 지도자이기도 하다. 《하나님을 듣다》(두란노), 《나의 인생 설계도》, 《올인》, 《서클 메이커》(이상 규장)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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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번역과 방역에 힘쓰면서 집에서는 번역하고 도서관에서는 책을 읽고 동네책방에서는 알바하며 독서모임을 운영한다. 책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다 좋아한다. 역서로 《로컬의 미래》(남해의봄날), 《연애 망치는 남자》(옐로브릭), 《돈과 영성》, 《믿음의 이유》, 《폭풍 속의 주님》, 《성령으로 다시 시작하라》, 《맥스 루케이도의 일상의 은혜》(이상 두란노), 《신의 열애》(죠이북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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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0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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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ISBN13
9788953131750

출판사 리뷰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신다.
당신은 그분의 음성을 듣고 있는가?

하나님이 지금도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선뜻 믿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물론 고대에는 신비로운 방법으로 백성들에게 말씀하셨다지만 오늘날에도 말씀하실까?

아브라함이 세미한 음성을 들었던 곳은 상수리나무였다.
이삭에게는 나홀 바깥 우물이었다.
야곱에게는 벧엘이었다.
모세에게는 불타는 덤불이었다.
여호수아에게는 길갈이었다.
기드온에게는 오브라의 상수리나무였다.
사무엘에게는 실로의 장막이었다.
다윗에게는 아둘람 동굴이었다.
엘리야에게는 갈멜산이었다.
모르드개에게는 수산 대궐 문이었다.
에스겔에게는 그발강이었다.
다니엘에게는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윗방 창문이었다.
요나에게는 큰 물고기 배 속이었다.

모세에게 하신 것처럼 그분은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그곳을 거룩한 곳으로 바꾸실 수 있다.

저자의 모든 삶은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서클 메이커》를 쓴 마크 배터슨 목사가 이번에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법을 가지고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어린 시절부터 응급실을 오가게 만들어서 자신을 괴롭힌 천식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저자는 모든 것을 걸고 기도할 수밖에 없었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그에게 성경으로, 욕구로, 문으로, 꿈으로, 사람으로, 끌림으로, 고통으로 말씀하셨고, 저자는 그런 경험을 모아서 하나님의 7가지 사랑의 언어를 소개한다. 개인과 타인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선사하고, 천문학, 역사, 음향학, 해부학, 신경학, 심리학, 문학을 넘나드는 사례를 소개하며 독서의 즐거움까지 보장한다.
저자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덕분에 책 15권을 썼다. 교회 개척에 실패한 뒤 미국의 정치 수도 워싱턴 디시로 건너가 내셔널커뮤니티교회를 세우고 8개 캠퍼스로 성장할 뿐 아니라, 에벤에셀 커피하우스, 미러클 극장, D.C. 드림센터까지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이 모든 일이 일찍이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저자는 우리의 온갖 문제의 원인은 단 하나, 청각 문제라고 진단한다.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 듣지 못할까. 부정적인 자기 대화에 귀가 먹었기 때문이다. 내 목소리에 내 귀를 먹을 수 있나. 그럴 수 있다. 오페라 가수들에게 나타난 이상한 현상, 토마티스 효과 때문이다(프롤로그에서 소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나. 우선 하나님은 작게 말씀하신다. 왜 그러실까. 그 이유는 우리가 아주 가깝게 다가오길 바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에게는 친밀감이 우선이다. 그래서 첫째, 우리는 우선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 가만히 조용히 귀를 기울여야 한다. 침묵해야 한다. 세상의 온갖 소음, 머릿속의 어지러운 생각을 잠잠히 가라앉혀야 한다. 둘째, 세미한 음성을 듣는 곳이 필요하다. 만남의 장막을 쳐야 한다. 하루에 한 시간씩 그분과 독대해야 한다.
저자는 이어서 성경과 6가지 부차적인 언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하나님이 성경, 꿈, 사람, 고통으로 말씀하신다는 것은 여러 설교자와 저자에게 흔히 듣는 내용이다. 열린 문과 닫힌 문은 표적에 대한 내용이다. 특히 관심을 끌 만한 부분은 욕구와 끌림이다. 하나님은 어떻게 개인의 욕구와 끌림을 통해서 말씀하실까. 이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독자들이 많을 것 같다. 특히 교회 개척을 어디서 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동료 목사들에게 “어디서 살고 싶은가? 어디서 자녀를 양육하고 싶은가?”라고 묻는 저자의 말은 신선하기까지 하다.
하나님이 지금도 말씀하시는가, 라는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자의 말을 잘 들어보자. 그는 성경과 신앙의 선배들과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주장한다. 문제는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느냐 하시지 않느냐가 아니라 그분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무엇이냐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하고 온전한 뜻을 분별하고 싶고, 그분의 말씀을 따르고 싶은 그리스도인에게 단비와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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