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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왜 내 믿음은 돈 문제 앞에 무기력할까― 현실과 믿음 사이에서 주저앉다: 세계관과 돈1장. 복음의 안경을 쓰고, ‘돈의 세상’을 두드리다: 정체성과 돈2장. 오늘 내 씀씀이는 나를 ‘누구’라 증언하는가: 믿음과 돈3장. ‘다 가졌던’ 아담과 하와도 넘어졌다2부. 돈, 하나님 자리를 탐하다― ‘마음’을 두고 벌이는 매일의 전쟁: 자율과 자만의 덫4장. 내 돈이니 오롯이 내 마음대로 쓰겠다?: 강력한 영향력, 복이거나 독이거나5장. 돈이면 다 된다?: 마음 주인 찾기6장. 재정 문제, 언제나 ‘왕권’ 싸움이다3부. 돈, 하나님 나라 안에서 제자리 찾기― 경제생활을 변화시키는 ‘은혜’의 복음: 내 실상 인정하기7장.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많이’ 돈을 사랑한다: ‘영원’의 주인께 맡기기8장. ‘한시적 욕망’ 대신 ‘영원한 필요’를 채워 주신다: 우선순위 바로잡기9장. ‘하나님의 후하심’을 힘입어 지갑을 열라: 용기와 결단에필로그. ‘은혜 향기’가 풍겨 나는 재정 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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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David Tri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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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이 아니라 ‘내 마음’이 문제였다!오늘, 내 마음의 주인은 누구인가우리 사회는 사람들이 바라는 성공과 안락, 평안, 행복을 다 ‘돈’으로 살 수 있다고 끊임없이 약속한다. 우리는 성경이 돈에 관해 뭐라고 하는지 잘 안다고 말하지만, 정작 우리가 믿는 신학은 날마다 부딪치는 재정 문제에서 겉돌 뿐이다. 이 책은 복음적 세계관의 큰 틀 안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오늘날 돈을 어떤 관점에서 보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폴 트립은 재정과 관련한 모든 문제가 언제나 ‘마음’의 문제요, ‘정체성’의 문제라고 강조한다. 우리 ‘마음’에서 매일같이 일어나는 예민한 전쟁과 은혜의 절실함을 심도 있게 그렸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서 그분의 평안과 베풂과 기쁨을 되찾는 영성 로드맵!‘예수 복음’의 렌즈로돈의 세상 바로보기단순히 가계부를 쓰는 법이나 예산을 세우는 노하우를 배우기 전에, 예수를 통해 우리가 받은 은혜를 충분히 알아야 한다. 복음의 안경을 제대로 쓰지 않으면 돈의 세계를 올바로 이해할 수도, 돈을 제대로 쓸 수도 없다. ‘내가 주인으로 사는 나’에게서 나를 풀어 주라. 이기주의의 굴레에서 지갑을 해방시키라. 우리에게 후히 베푸시는 하나님을 힘입어 우리는 오늘 만족하며 살고, 아낌없이 베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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