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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okoro Hisako,まどころ ひさこ,間所 ひさ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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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마리 개구리는 언덕을 넘어
숲 속에서 폴짝, 폴짝, 폴짝. “꺄악, 뱀이다!” 화들짝 개구리는 당황해서 어쩔 줄 모릅니다. “진정해, 진정해. 잘 봐. 낡은 밧줄이잖아.” “아아, 깜짝 놀랐어.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줄 알았어.”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