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당신이 기다렸던 그 이야기
안환균
생명의말씀사 2012.01.10.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13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_성경 속에 담긴 가장 좋은 소식

1 내 속에내가 너무도 많아
2 성경은 너무 튄다?
3 하나님, 거기 계셨군요!
4 나는 예수님이 싫었다
5 그 청년 시골 목수
6 회심, U턴 사인 안 놓치기
7 하나님 만나기가 구만리?

에필로그_성경, 신의 음성이 담긴 생생 오디오북

저자 소개 1

안환균 목사는 홍익대 영문학과 재학 중 「시문학」지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 출신의 기독교 변증가다. 청소년기부터 시작된 구도의 방황 끝에 대학 시절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만나면서 회심을 체험했고, 대학 졸업 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저널리스트와 편집자로 일하다가 미국으로 유학, 풀러신학교에서 목회신학 석사(M.Div)와 변증 전도 연구로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남가주사랑의교회와 서울 사랑의교회 부목사를 거쳐 2012년 초에 변증전도연구소를 설립하고, 2015년 초에 그말씀교회를 개척, 변증설교를 중심으로 목양과 제자 훈련 사역을 병행하다가 2024년 초에 후임
안환균 목사는 홍익대 영문학과 재학 중 「시문학」지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 출신의 기독교 변증가다. 청소년기부터 시작된 구도의 방황 끝에 대학 시절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만나면서 회심을 체험했고, 대학 졸업 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저널리스트와 편집자로 일하다가 미국으로 유학, 풀러신학교에서 목회신학 석사(M.Div)와 변증 전도 연구로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남가주사랑의교회와 서울 사랑의교회 부목사를 거쳐 2012년 초에 변증전도연구소를 설립하고, 2015년 초에 그말씀교회를 개척, 변증설교를 중심으로 목양과 제자 훈련 사역을 병행하다가 2024년 초에 후임에게 물려주고 지금은 변증전도 사역에만 집중하고 있다. 현재 변증전도연구소 소장, 온누리교회 협동목사로 변증전도 세미나, 변증전도 집회 ‘갓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변증설교와 강의, 상담, 연구와 저술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적으로 변증전도 사역을 섬기고 있다.

미국 코스타(KOSTA)에서 수년 동안 기독교 변증과 큐티를 주제로 강의했고, 2012년부터 매년 한 번씩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와 함께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를 공동개최해왔다. 국내외 지역교회들과 총신대, 백석대 등의 신학교들에서 변증전도 강의와 변증설교를 전해왔고, CTS, CGN 등의 기독교 방송과 「빛과소금」, 「목회와신학」 등의 문서매체를 통해 변증전도 사역을 꾸준히 감당해오고 있다.

저서로 「기독교 팩트체크」(두란노), 「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 「르뽀, 기독 문화가 위태롭다」(이상 규장),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 「트위터에서 만난 예수」, 「변증의 달인」(이상 생명의말씀사), 「거저 받은 구원인가, 이루는 구원인가?」, 「만화 굿 뉴스」, 「7문7답 전도지」(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힌디어, 아랍어, 스페인어)(이상 변증전도연구소)가 있고, 최근에 「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의 일본어판 「神さまは本?にどこにおられるのか」(일본 두란노)가 출간되었다.

안환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18쪽 | 446g | 153*224*30mm
ISBN13
9788904159697

책 속으로

1986년 부산에서 가톨릭 영세를 받았다. 영세명은 '유스토(Justus, 의로운 자). 그러나 대선 후보 시절 "하느님을 믿느냐?"는 고 김수환 추기경의 질문에 "희미하게 믿는다"고 답했다. "왜 확실하게 믿지 않느냐?"고 되묻자 잠시 고개를 떨구더니 "앞으로 '종교'란에 '방황'이라 쓰겠다"고 말햇다. 이미 고인이 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야기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막연히 생기지 않는다. 그분의 책인 성경을 통해야 한다. 만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선입견을 버리고 성경을 탐독했다면 어땠을까? 아마도 그의 오랜 종교적 방황에 일찌감치 큼지막한 종지부를 찍었으리라. 성경은 언뜻 보기에 너무 투박하다. 아주 특이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미리 양해를 구하거나 믿어 달라고 애원하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 툭 하니 던져놓고 만다. 출애굽기나 하박국, 스가랴 같은 책 이름은 또 얼마나 생소한지...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이 한 권의 책은 당신이 읽은 가장 좋은 소식이 될 것입니다.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지구촌 미니스트리 네트워크 대표)
인생과 영원을 걸고 믿어야 할 진리가 없어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새벽별 같은 지침이 될 것입니다.
권성수(대구동신교회 담임목사,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 교수)
다양한 삶의 자리에 서 있는 진리를 찾아야 하고, 진리를 알기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말을 걸고 있습니다.
김동문(인터서브 소속 선교사)
더욱 효율저긍로 복음을 전하기 원하는 성도들이 적절하게 참조할 변증적 전도의 교본으로서도 손색이 없다고 믿습니다.
김슥욱(할렐루야교회 담임목사)

리뷰/한줄평3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