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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어떤 예배자인가?
2. 은혜로 담대하게 예배함
3. 자신은 낮추고, 그분은 높임
4. 모여 예배함
5. 다른 이들을 세우는 예배
6. 예배의 찬양
7. 더욱 찬양
8. 하나님의 임재
9. 새하늘과 새땅에서의 예배

스터디 가이드

저자 소개 2

저밥 코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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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Kauflin

목사이자 음악가, 작곡가이다. Sovereign Grace Music의 디렉터로 섬기고 있다. 그의 다른 책, 『워십 매터스(Worship Matters)』는 특별히 예배 인도자들에게 주는 메시지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WorshipMatters 블로그를 운영하며, 예배의 본질 회복에 힘쓰고 있다.
성균관대와 협성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위스 취리히에서 목회와 학업을 하였으며, 현재 정릉소망감리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역서로는 『Everyday 신학사전』, 『마지막 사명』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152*213*20mm
ISBN13
9788984347403

책 속으로

예수님은 우리의 열성적인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로 시작하는 예배를 보게 하신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자신이 참된 예배의 중심임을 나타내시지만, 우리의 많은 생각들은 개인의 기호, 정서적인 경험, 종교적 관습으로 인해 이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 예수님은 눈으로 볼 수 있는, 그저 일시적인 만족만 가져다주는 것들의 속박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며, 깊고 영원한 것으로 채우시는 보이지 않는 실재를 소개해 주신다.
-1. ‘어떤 예배자인가?’ 중에서(p. 39)

하나님을 예배하는 능력과 갈망은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다. 하지만 선물에는 또 다른 일면이 있다. 우리를 인도하시고 예배를 가능하게 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신다는 점이다. 그분은 우리에게 당신이 누구신지 말씀하신다.
-2. ‘은혜로 담대하게 예배함’ 중에서(p. 53)

잘못된 방향의 예배는 우상숭배다. 그것은 궁극적인 만족, 위로, 안위, 기쁨 등을 하나님 대신 다른 어떤 것에서 찾는 것이다. …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찬미하는 대신 그분의 사랑을 받으려는 나의 노력만 장려하고 있었다. 하나님을 높이는 대신 나를 높였다. 그리고 너무나도 갈망하던 영광을 얻을 수 없게 되자 내 세상은 무너져 내렸다.
-3. ‘자신은 낮추고, 그분은 높임’ 중에서(p. 65~66)

회중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은 좋은 생각 그 이상이다. 참된 예배자들은 이 일을 위해서 창조되었으며, 또한 하나님이 지상에서 하고 계신 주된 일이기도 하다. 우리가 모이지 않으면 함께하는 모임의 유익함뿐만 아니라 역사를 잊어버릴 수 있다.
-4. ‘모여 예배함’ 중에서(p. 92)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중요한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신 일과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기 때문이다. 우리가 감사함으로 섬기는 것은 그리스도가 먼저 우리를 섬겼기 때문이다.
-5. ‘다른 이들을 세우는 예배’ 중에서(p. 123)

성경이 우리가 찬양하는 것을 응원하며, 하나님이 노래하신다는 사실을 아는 것과 우리가 어떻게 찬양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왜냐하면 우리는 부정하게 찬양할 수 있기 때문이다.
-6. ‘예배의 찬양’ 중에서(p. 132)

불평할 게 없는 모임은 매우 드물다. 그러나 참된 예배자들에게 문제는 언제나 생각과 감정과 의지 안에 있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일에 어떻게 응답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7. ‘더욱 찬양’ 중에서(p. 160)

참된 예배자들은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더 큰 이해와 하나님과의 만남 및 그분의 성품을 언제나 갈망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과 현재의 체험에 더 감사할 수 있지만, 더욱 기도하고, 그분의 능력과 영광과 아름다움에 대한 더 큰 증거를 열망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비록 성령의 활동을 조정할 순 없지만, 그것을 동경하고, 기대할 수 있으며, 성령이 역사하시도록 준비할 수 있다.
-8. ‘하나님의 임재’ 중에서(p. 179)
참된 예배자들은 언젠가 주 안에서 자랑하는 일 외에는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리라는 소망을 굳게 붙잡고 있다. 이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우리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존재의 커다란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9. ‘새하늘과 새땅에서의 예배’ 중에서(p. 209)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 예배에 관한 성숙하고, 성경적이며, 균형 잡힌 이해를 제공!
밥 코플린은 수년간 목회를 해오면서 보아왔던 예배와 회중과 관련된 수많은 기독교적 논쟁들에 대해 성숙하고, 성경적이며, 균형 잡힌 이해를 제공한다.

1 예배는 결코 우리에게서 시작하지 않으며, 하나님에게서 시작한다.
2 우리 자신의 의로 하나님께 결코 나아갈 수 없으며, 오직 성령 안에서 은혜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다.
3 예배를 통한 궁극적인 만족, 위로, 안위, 기쁨 등을 하나님 대신 다른 어떤 것에서 찾는다면 이는 우상숭배로, 잘못된 예배이다.
4 믿는 자들이 함께 모여 예배할 때 하나님께서 더 큰 영광을 받으신다.
5 예배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것이고, 다음으로는 다른 이들을 몸의 지체로 세우는 데 있다.
6 예배 중의 찬양은 많은 유익이 있지만, 선율보다 진리 되신 그리스도에 집중되어야 한다.
7 예배 중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임재를 갈망해야 한다.
8 이 땅에서의 예배는 앞으로 우리가 가게 될 새하늘과 새땅에서의 예배를 암시하지만, 그곳에서의 예배의 장엄함에 결코 비교할 수는 없다.

▶ 예배에 관해 논의하고 그룹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스터디 가이드’ 수록!
이 책의 각 장(chapter)으로부터 좀 더 깊은 유익을 얻고자 책의 말미에 ‘스터디 가이드’를 수록하였다. 이 스터디 가이드를 혼자서 활용할 수도 있고, 소그룹 모임이나 주일학교 공부 과정의 일부로, 혹은 다른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각 장의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으며,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숙고하다 보면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대한 독자들의 생각뿐 아니라 행함과 실천까지 변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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