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알고 보면 쓸모 있는 뇌과학 이야기
EPUB
콘텐츠하다 2018.05.18.
가격
9,100
9,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추천사 ‘뇌’ 속에는 운명을 극복하는 길이 있다!
이 책을 시작하며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뇌
프롤로그 뇌를 알면 인간을 알 수 있다
1부 나를 만드는 뇌
1장 인간을 생각하며 꿈꾸며 행동하게 하는 뇌 ? 박문호
2부 뇌를 보고 알기
2장 뇌의 신호를 보는 방법 ? 장경인
3장 인간 뇌 기능의 측정 ? 김기웅
4장 뇌의 기능을 보는 방법 ? 최원석
5장 신경계 질환 신경계 조절 치료 ? 윤상훈
6장 달팽이관을 모사한 인공 청각기구 ? 김완두
3부 뇌를 만들기
7장 메모리 소자를 이용한 뉴로모픽 컴퓨팅 ? 이종호
8장 뇌가 우리 몸에서 하는 것 ? 어익수

저자 소개8

공저장경인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로봇공학전공 및 뇌공학융합센터의 교수로 재직 중이며, 차세대 의공학을 연구하고 있다.

공저최원석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남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토콘드리아, 미세소관에 관련된 신경계 기능 및 질환 조절을 연구하고 있다.

등저박문호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국 텍사스 A&M대학교에서 전자공학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 30년간 재직하면서 반도체 레이저, 반도체 통신소자를 연구했다. 2008년 출간한 『뇌, 생각의 출현』은 주요 중앙일간지와 예스24에서 ‘올해의 책’에 선정됐고, 2013년에는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으로 제31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받았다. 2017년에는 10년간의 뇌과학 강의를 집대성해 『박문호 박사의 뇌과학 공부』를 출간하면서 뇌과학 3부작을 완결했다. 2019년 출간한 『생명은 어떻게 작동하는가』는 생명 현상의 결정적 지식을 체계적 다이어그램으로 설
미국 텍사스 A&M대학교에서 전자공학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 30년간 재직하면서 반도체 레이저, 반도체 통신소자를 연구했다. 2008년 출간한 『뇌, 생각의 출현』은 주요 중앙일간지와 예스24에서 ‘올해의 책’에 선정됐고, 2013년에는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으로 제31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받았다. 2017년에는 10년간의 뇌과학 강의를 집대성해 『박문호 박사의 뇌과학 공부』를 출간하면서 뇌과학 3부작을 완결했다. 2019년 출간한 『생명은 어떻게 작동하는가』는 생명 현상의 결정적 지식을 체계적 다이어그램으로 설명했고, 2022년 출간한 『박문호 박사의 빅히스토리 공부』는 138억 년 우주의 진화 역사를 한 권에 집약함으로써 우주·지구·생명·인간을 설명하는 하나의 통합된 관점을 선보였다.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수여하는 제8회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수상했다.

‘대중의 과학화’를 모토로 공익사단법인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www.mhpark.co.kr)을 꾸려 17년간 이끌어오고 있다. 현재 약 15,000명의 회원이 자연과학 강의와 공부 모임, 탐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17년째 진행되는 [특별한 뇌과학], [137억 년 우주의 진화] 연속 강의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있다. 공부 모임 회원들과 몽골 고비사막·하와이 마우나케아 천문대·남미 칠레 아타카마 사막 천문대·서호주·뉴질랜드·아마존·아이슬란드 등을 20회 이상 자연 학습 탐사를 하고, 회원들과 함께 그 내용을 『서호주』와 『몽골』 두 권의 탐사 책으로 출간했다. 그중 지질 탐사는 여섯 차례 EBS [세계테마기행]에 방송됐다.

박문호의 다른 상품

등저어익수

관심작가 알림신청
 
ETRI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뇌모델, 집적회로 설계, 통신 신호처리, 레이더 신호처리를 연구하고 있다.

등저김기웅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극저자장측정팀을 구성하여 초전도양자간섭소자, 원자자력계, 다이아몬드 질소공동을 이용한 생체자기측정, 뇌연구, 차세대 극저자장 MRI 기술 개발을 이끌고 있다.

등저윤상훈

관심작가 알림신청
 
국군수도병원 신경외과 의사로 재직 중이며, 신경계 조절 치료 및 손상 재생, 척추 퇴행 및 재생을 연구하고 있다.

등저김완두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82년, 한국기계연구원에 임용된 이래로 미래기술연구부장, 선임연구본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나노자연모사연구실의 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국내에서 자연모사 연구를 최초로 시작하여 우수한 연구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동영상 강의, TV 출연, 아티언스 활동 그리고 수많은 과학 강연을 통해 과학기술 확산과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2006년에 ‘국제자연모사심포지움(ISNIT)’을 창설하여 회장으로서 행사를 주관하고 있으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운영위원,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전문위원, 대한기계학회 회장, 국제청색경제포럼 위원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82년, 한국기계연구원에 임용된 이래로 미래기술연구부장, 선임연구본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나노자연모사연구실의 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국내에서 자연모사 연구를 최초로 시작하여 우수한 연구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동영상 강의, TV 출연, 아티언스 활동 그리고 수많은 과학 강연을 통해 과학기술 확산과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2006년에 ‘국제자연모사심포지움(ISNIT)’을 창설하여 회장으로서 행사를 주관하고 있으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운영위원,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전문위원, 대한기계학회 회장, 국제청색경제포럼 위원장 등으로 활동하였.
한국기계연구원 최우수연구상(2003), 과학기술 훈장(2008), 국가녹색기술대상(2012),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2012, 2015),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상(2018)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 『자연을 닮은 발명품』, 『알고 보면 쓸모 있는 뇌과학 이야기(공저)』, 『청정생산기술에서 녹색기술까지(공저)』외 다수가 있다.

김완두의 다른 상품

등저이종호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공지능 반도체, 센서,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연구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8.0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7만자, 약 2.8만 단어, A4 약 61쪽 ?
ISBN13
9791187925132

출판사 리뷰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 기술, 뇌과학이 주도하다

정부에서는 지난 3월 10년간 ‘뇌’에 대한 근본적인 연구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사회를 대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세부적으로 ▷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뇌 실현 ▷ 4차 산업혁명 대응 창의적 뇌연구 ▷ 뇌과학 발전을 뒷받침하는 인프라 혁신 ▷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 기술?창업 중심의 뇌산업 육성 등을 내세웠다. 이러한 발표의 목적은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 번째로는 미래사회의 커다란 이슈인 고령화 사회에 따른 각종 질병(치매나 파킨슨 병 등)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몰랐던 맛과 같은 감각을 지배하는 뇌 기능과 뇌의 능력을 극대화하여 삶의 질을 높이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 기술을 개발해 ‘뇌과학 강국’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로 볼 수 있다.
《알고 보면 쓸모 있는 뇌과학 이야기》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뇌신경학, 뇌의약학, 뇌공학을 다루고 있어 자아부터 인공지능까지 뇌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뇌질환 극복부터 뇌기능 극대화까지, 뇌를 둘러싼 8인의 다양한 시선

뇌과학 연구는 다양한 학문이 협연하는 무대와 같다. 몸과 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생물학, 화학, 의학 분야와 신호를 모으고 분석하며 신체기능을 구현하는 전자, 전산, 기계 분야가 필요하다. 더불어 인문예술 분야의 학문도 중요하다. 인간의 인지와 행동을 관찰하며 인간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심리학, 철학 분야는 물론 감각기능과 운동기능이 사용되는 미술, 음악, 무용, 문학 분야까지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경계 없이 서로의 관점을 바라보고 서로를 연결해야 뇌의 비밀을 풀 수 있다.
이에 《알고 보면 쓸모 있는 뇌과학 이야기》는 뇌과학과 관련한 각 분야의 석학들이 모여, 쉽지 않은 내용을 심도 있게, 어렵지 않게 풀어내고 있다.
〈1부 나를 만드는 뇌〉에서는 인간을 생각하며 꿈꾸며 행동하게 하는 뇌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2부 뇌를 보고 알기〉에서는 뇌 신호를 기계와 연결하려 하는 뇌공학, 뇌 기능을 정확히 측정하여 뇌의 비밀에 한 발 더 다가가려는 뇌인지공학, 뇌 신경세포의 연결 및 기능을 연구하여 신경계 질환(뇌종양, 중풍이나 뇌졸중 등 뇌혈관 질환, 치매, 파킨슨병)을 치료하려는 뇌신경학 등에서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흐름을 짚어준다.
〈3부 뇌를 만들기〉에서는 입력신호와 그 신호에서 정보를 추출하고 기존 정보를 비교, 저장하며 운동명령을 내려 운동 출력신호를 만드는 뇌의 시스템을 분석한 후, 이를 모방한 뉴로모픽(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 추천사

뇌과학은 전문가라 하더라도 전체를 조망하기가 쉽지 않을 만큼 기초부터 응용까지 매우 방대한 분야이다. 따라서, 일반 독자에게 뇌과학을 제대로 소개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 책의 저자들은 뇌가 해결하는 방식으로 이러한 난제에 도전하였다. 뇌는 모든 정보를 넣어놓고 한꺼번에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대신 자신의 모델을 기반으로 많은 정보들 중에 꼭 필요한 특징만을 추출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이 책은 독자들이 “어떻게”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간파하고, 뇌 기능을 어떻게 측정하고 조절하며 모사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였다. 쓸모 있는 지식을 발견하는 기쁨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정범석(카이스트 의과대학원 교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