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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_ 잘하고 좋아하는 일에 온갖 열정을 쏟아라
1장 언제까지 재테크만 하시렵니까? 연봉 2천만 원 월급쟁이의 재테크 vs 2억짜리 경력 관리 무조건 아끼면 잘살 수 있다고? 폼 나게 벌어 폼 나게 산다! 나의 몸값은 얼마나 할까? 몸값을 올리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 얼마만큼 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생각만 하지 말고 서둘러 실천하라 경력 관리, 의사처럼 독하게 해보라 2장 너 자신을 알라 나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 분명하다 나, 진지하고 철저하게 해부해보자 과거가 반드시 미래의 거울은 아니다 내가 가진 것, 할 줄 아는 것부터 먼저 파악하라_ Job Skills 자기에게 맞는 일을 해야 성공한다_적성 나에게 보람을 주는 일은 무엇인가?_가치관 사람이 재산이다_네트워크 시너지를 활용하라_1+1=100이다 3장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직업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프로들의 자기 소개법은 다르다 내 인생의 목표 vs 내 커리어의 목표 커리어와 인생을 구분하지 마라 멋진 비전을 세워보자 비전을 수행하는 단기 목표가 필요하다 작은 습관이 원대한 꿈을 이루게 한다 4장 몸값 올리는 데 People Skill은 꼭 필요하다 know-how가 아니라 know-where의 시대 네트워크에 끼어들어라 사람이 재산이라면, 인적 자산 관리 목록부터 작성하라 명함 관리가 사람 관리다 친해지려면 부탁하라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칭찬의 기술 모든 사람 괴롭히는 콤플렉스를 성장의 발판으로 모든 사람을 다 만족시킬 수는 없다 든든한 후원자를 만들어라 5장 시간 관리가 자기 관리의 핵심이다 하루가 아닌 인생을 살아라 나는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가? 마감하는 시간에는 목적을 이루었는지 확인하라 나는 체크리스트 형인가, 초치기 형인가? 생긴 대로 사는 것도 답이다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는 법이다 6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필요하다 이제는 뭘 해도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성공한다 말을 잘하려면 잘 들어야 한다 귀가 아닌 온 몸으로 들어라 감동을 불러오는 공감의 기술 듣기 싫어하는 이야기도 해야만 한다 차라리 감정에 호소하라 일상에서 일어나는 최악의 커뮤니케이션 10가지 거절하는 것도 기술이다 ‘고맙다’는 아낌없이, ‘미안하다’는 최소한으로 7장 이제 나에게 모든 것을 걸어라 신념의 힘을 믿어라 정말 목숨 바쳐 일하라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다 월급이 아니라 일의 본질을 보아라 사장은 복사를 하지 않는다 승부는 한 군데에서 난다 최후의 배수진을 쳐라 동상이몽을 즐겨라 배워서 절대로 남 안 준다 겸손은 최고의 교만이다 진지한 사람이 성공한다 잘난 척하지 말고, 잘난 사람이 되어라 8장 내면의 모습만큼 외면의 모습도 중요하다 나의 이미지 경영 지수는?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다 건강과 피부 관리가 관건이다 솔직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의 음과 양 9장 떠나야 하는 이유와 남아야 하는 이유 떠날 것인가, 남을 것인가? 조금 더 나은 환경을 찾아 떠나는 이직의 기술 자신에게 꼭 맞는 일을 찾아 떠나는 전직의 기술 미래를 위해 준비된 투자, 유학 제대로 가는 법 언제 움직일 것인가? 10장 자, 이제 다시 힘차게 출발하자 내 생애의 가장 큰 결단, 가장 작은 실천 오늘 당장 실천해야 할 것들 오늘과 내일을 위한 균형 잡힌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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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다고 생각하면 돈을 모으지 말고 우선은 써야 한다. 즉 투자를 해라. 돈을 아낄 생각만 하지 말고, 그것으로 컨설팅을 받아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방법을 배우든, 무언가를 배워 전문가가 되든, 내 튼튼한 밥그릇을 확보하라는 뜻이다. 돈보다 확실한 실력을 사는 것이 정답이다. 실력을 살 수 있을까? 당연하다. 지금 세상에 돈으로 안 되는 것이 어디 있는가? 실력을 바로 살 수는 없을지 몰라도, 실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기본 요소들은 얼마든지 살 수 있다. 시간, 체력, 에너지가 그것이다. --- p.25
나의 타이틀은 무엇인가? 대리, 과장 이런 것 말고 직업인으로 나를 지칭하는 명칭이 있는가? 집단주의 문화에서 살아온 우리는 나의 정체성을 내가 속한 직장, 그리고 직급에서 찾아왔다. 하지만 이제는 공식적이 아니더라도 ‘나’의 직업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타이틀이 무엇인지 정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장황하게 자신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30초에서 1분 정도로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 필요하다. 재치 있는 소개로 사람들 기억 속에 남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지하고도 당당한 프로로서 자신을 각인시키도록 하자. --- p.120 거절을 당하는 사람이 기분이 좋을 리는 없지만, 거절하는 것이 서로를 위한 것일 수 있다.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부탁을 한 사람에게 분노를 느끼고, 관계를 정상적으로 만들어갈 수가 없다. 따라서 계속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오히려 거절을 해야 한다. 다만 거절하기 전에 그와 어떤 사이인지, 또한 사안이 딱 잘라 거절해야 할 일인지 아니면 돌려서 거절해야 할 일인지도 고려해야 한다. --- p.237 아무리 다른 사람이 못 미더워도 자신의 본분이 아닌 일은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의 인식이나 본인의 쓸데없는 욕심 때문에 자신의 핵심 경쟁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없을 것이다. 다들 종이컵 쓰는데 괜히 유리컵 쓰라고 하면서 자신이 설거지하겠다고 나서거나, 사무실 행사 때 들어온 흔한 난을 손질하고 있는 사람들이 꼭 있다. 처음에는 분위기 좋아졌다고 하겠지만, 나중에 그것이 주업이 돼버리면 그런 일하는 사람은 사업에 필요 없으니 당연히 나가줘야 한다. --- p.260 사실 격식보다 한 단계 더 차려입고, 좋은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모습이 자신의 능력을 평가받는 데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겠지만, 윗사람이 중요한 미팅 자리에 대동할 사람으로 꾀죄죄한 나를 지목할 리 없다. 실력은 나보다 한 수 아래라도 그럴싸하고, 능력 있어 ‘보이는’ 사람을 대동할 것이다. 물론 뒷일은 내가 맡아서 할지도 모르지만, 앞에 나서는 부서 간판은 다른 사람이 맡게 된다. 이런 이미지는 직급이 높아질수록 더욱 중요하게 평가된다. --- p.303 안정된 고용 상태, 바쁜 업무, 그리고 지금 인정받는 분위기 때문에 자신의 미래 커리어를 챙기지 못하다가, 어느 날 스스로 한계를 느끼게 되는 경우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지금 1, 2년 때를 놓치면 향후 2~30년의 커리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 지금 회사에서 임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 과장이 끝날 때까지 버티다가 유학도 못 가고, 다른 회사로 이직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나이가 되어 버린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커리어 업그레이드를 위한 변화는 30대 혹은 그 이전에 해결해야 한다. --- p.3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