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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밀레니얼이 어려운 X세대를 위한 코칭 수업 EPUB
김현정
자음과모음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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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 저기, 김사원 내일 나올 거지?

Part1. 바깥에서 보는 요즘 애들
1. 문자로 퇴사하는 밀레니얼
2. X와 Y 사이에 큰 강이 흐르다
3. 밀레니얼 세대의 오늘
4. 요즘 애들, 철없고 팔자 좋다?

Part2. 다른 경험이 만든 생각의 차이
1. 두 세대가 살아온 과정
출생 당시 국가 환경 | 가정 내 형제 수 | 부모와의 관계 | 학교생활 | 취업 환경
2. 완벽한 스펙 그러나 불안한 삶
자기 효능감 vs. 학습된 무기력 | 동료가 중요 vs. 리더가 중요 | 도전 vs. 회피 | 협력 vs. 내부 경쟁 | 젠더 갈등 | 숨겨진 공격성 | 높아진 사회의식

Part3. 밀레니얼과 웃으며 일하는 법
1. 90년생이 일터에서 원하는 것
2. 일의 의미와 동기부여
3. 비전을 어떻게 만들까?
4. 일에서 가치 발견하기
5. 동기부여하는 효율적 방법 7
효과 없는 금전적 보상 | 개인 시간 확보 | 즉각적 피드백과 작은 보상 | 의미 있는 사람 | 명확한 프로세스 | 교육의 기회 | 끊임없는 소통

에필로그: 이미 다가온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기

저자 소개 1

김현정 박사는 리더십 개발과 상담 심리 분야에서 연구와 실무를 아우르는 전문가로, 가족과 조직의 역동을 기반으로 한 리더십 개발과 조직 변화에 주력해 왔다. 기업교육 전문 브랜드 ‘Executive Coach Society’와 전문가 양성 기관 ‘김현정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익법인 ‘중소벤처기업 코칭컨설팅협회’ 부회장으로서 다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 코칭과 컨설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 리더십 개발센터,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혁신컨설팅학과 주임교수를 역임하였다.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 학위를, 컬럼비아
김현정 박사는 리더십 개발과 상담 심리 분야에서 연구와 실무를 아우르는 전문가로, 가족과 조직의 역동을 기반으로 한 리더십 개발과 조직 변화에 주력해 왔다.
기업교육 전문 브랜드 ‘Executive Coach Society’와 전문가 양성 기관 ‘김현정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익법인 ‘중소벤처기업 코칭컨설팅협회’ 부회장으로서 다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 코칭과 컨설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 리더십 개발센터,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혁신컨설팅학과 주임교수를 역임하였다.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 학위를,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조직과 리더십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인시아드(INSEAD) 글로벌 리더십 센터 연구원을 지냈으며, Kets de Vries Institute 글로벌 얼라이언스로서 본서 저자들과 공동 연구와 교육을 이어 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최고의 팀을 만드는 심리적 안전감』, 『이그제큐티브 코칭의 이론과 실제』, 주요 역서로는 『블루오션 전략 확장판』,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 『나르시시스트 리더를 만났다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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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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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1.04MB ?
ISBN13
9788954445221
KC인증

책 속으로

요즘 애들, 밀레니얼, 90년생이라 불리는 이들은 기성세대의 적이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우리의 자녀이고, 뒤늦게 태어나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동지다. 그러나 그들이 자라온 사회·문화·경제 환경은 분명 차이가 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행동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동시대를 살더라도 같은 민족의 DNA를 가졌더라도 다를 수밖에 없는 것처럼.
--- p.9

Y세대는 늘 평가받고 감시받으며 성장했다. 세계사에 기록될 수준의 성공을 이룬 앞 세대에게 늘 비교당하거나 비난받았고, 계속 가난한 채로 살고 있다. 그들이 찾을 수 있는 재미는 돈 몇만 원 들고 가서 다이소에서 싹쓸이 쇼핑을 하며 ‘탕진잼’을 느끼거나 인형 뽑기를 하며 소소한 재미를 느끼는 길밖에 없다. 월급날 TV에 나온 맛집에 가서 사진을 연신 찍어 SNS에 올리고 ‘좋아요’를 몇백 개 받아야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 p.41

X세대는 불만을 토로한다. 자신은 자상한 리더를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왜 내가 그렇게 해야 하냐고. 안타깝지만 어쩔 수가 없다. 이제 리더 역할을 하려면 세대 간의 차이를 모른 척할 수가 없다. 그리고 리더로서의 역할 행동도 X세대가 경험한 상사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그래서 X세대가 새로운 리더십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 p.79

조직에서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대목에서 강연장에 앉아 있던 100여 명의 ‘나이 든’ 리더와 학자들은 기함을 토했다. 밀레니얼 세대가 직장에서 원하는 것은 바로 ‘사랑’이란다! 사랑, Love에 우리가 알고 있는 뜻 말고 다른 게 더 있나 생각하며 다들 어리둥절했다. (중략) 그들이 원하는 가족 같은 회사는 X세대가 생각하는 그것과 다르다. 그들은 회사에서 상사들이 자신을 돌보아주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해주는 회사를 원한다. 바로 수평적인 직장 말이다!
--- p.105

우리나라의 밀레니얼은 비전을 세워볼 기회를 가져보지 못했다. 성적과 숨 쉴 틈을 주지 않는 평가는 사람을 위축되게 만든다. 그들이 비전을 세우려면 리더가 함께해야 한다. 구성원이 자신의 꿈을 말할 때, 리더는 더 큰 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설령 꿈이 실현 불가능하고 허황되게 느껴지더라도 그것을 응원하라. 꿈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고 계속 진화한다. 어느 날 꿈에서 가능한 현실로 그림 그려지는 날이 온다. 그때까지 계속 응원해야 한다.

--- p.133

출판사 리뷰

딴에는 챙겨줬는데 욕먹는 X세대를 위한 긴급 처방전

“요즘 애들, 불만만 많고 이기적입니다.” _X세대 팀장
“업무 지시가 비효율적이고 불합리해요.” _Y세대 팀원

적게는 몇 년에서 많게는 20여 년 차이가 나는 두 세대가 한 사무실에서 만났다. 90년생, 밀레니얼 세대, 요즘 애들 등으로 불리는 이들의 사회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기업에서는 그들과 어떻게 일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호소하는 기성세대가 많아졌다.

밀레니얼 세대가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기업의 경쟁력이 되었다. 새로운 세대의 진입으로 변화는 명백해졌고, 이 불협화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해결하지 않으면 조직은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는 처지에 놓였다.

대체로 지금의 40대를 일컫는 X세대와 20대 중반부터 30대 후반을 가리키는 밀레니얼, 즉 Y세대는 엄연히 다른 배경에서 성장했기에 생각이 다르고,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더구나 X세대가 경험한 상사와 지금의 팀원들이 원하는 리더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X세대가 새롭게 리더십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국내 리더십 분야의 최고 강사로 꼽히는 김현정 저자는 지난 10년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된 기업 내 ‘세대론’을 깊이 연구하고 국내 현실에 적용해왔다. 그는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을 통해 X세대와 Y세대가 성장한 환경을 비교하며 다른 경험이 만든 생각의 차이가 일하는 차이에까지 이어진다는 점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과연 밀레니얼이 원하는 일터는 어떤 모습이며, 그들과 함께 일하기 위해서 중간관리자들은 어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지 핵심을 짚어준다. 특히 Y세대에 최적화된 동기부여 전략 7가지 방법을 제시하며 서로 다른 두 세대가 웃으며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그 어떤 세대보다 완벽한 스펙과 끝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삶을 이어가는 밀레니얼에게 X세대가 먼저 손을 내밀라는 그의 권유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이 강의를 먼저 들은 X세대의 추천!★
“이제야 밀레니얼을 이해할 수 있어서 속 시원하다!”
“그들을 이해하려고 강의를 들었는데, 왜 내가 힐링이 될까?”
“이미 다가온 밀레니얼과 웃으며 일할 수 있을 것 같다.”

리뷰/한줄평5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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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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