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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릉 40기 상세도 : 융릉, 건릉, 파주삼릉, 장릉, 서삼릉, 장릉, 온릉, 서오릉, 정릉, 태릉, 강릉, 홍릉, 유릉, 광릉, 의릉, 사릉, 동구릉, 헌릉, 인릉, 선릉, 정릉, 영릉(英陵), 영릉(寧陵), 장릉 등
- 왕릉에 모셔진 왕과 왕비 설명 - 각 능 교통정보, 주변관광지 - 조선 왕과 왕비 일람표 및 전체 조선왕릉 분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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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릉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조선왕릉 안내지도, 王에게 가다 - 조선 왕족의 무덤은 모두 119기에 이른다. 이 가운데 ‘능’이 42기이고 ‘원’이 13기이며 ‘묘’가 64기이다. - 조선 왕족의 무덤은 주인의 신분에 따라 그 명칭을 달리한다. 능(陵)은 왕과 왕비의 무덤을 말하고 원(園)은 왕세자와 왕세자비 또는 왕의 사친의 무덤을 말하고 그 외 왕족의 무덤은 일반인의 무덤처럼 묘(墓)라고 한다.- 42기의 능 중 제릉(태조 원비 신의왕후의 능)과 후릉(정종과 정안왕후의 능)은 북한 개성에 있고 나머지 40기는 모두 남한에 있다. 지오마케팅 비틀맵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 40기에 대한 보기 쉬운 안내지도, 『王에게 가다』를 발행했다. 2009년 첫 발간 이후 2012년 1월 현재 교통정보, 관람정보 등을 업데이트한 개정판이다. 『王에게 가다』는 서울 근교에 위치한 40개의 조선 왕릉을 수채화 화폭에 옮기면서 왕릉으로 가는 어두컴컴했던 길을 ‘걷고, 쉬고, 호흡하고 싶은’ 산책로이자 품위 있는 왕실의 정원으로 되살려냈다. 비틀맵의 입체 수채화지도가 안내하는 왕릉에서 고요하게 잠들어 있는 왕실의 숨겨진 위엄을 만날 수 있다. 지도에는 조선왕릉 분포와 구성, 종류, 가치 등 왕릉에 대한 사전적 설명도 함께 넣었다. 전문용어만 나열한 딱딱한 왕릉 안내지도가 아닌 조선왕릉의 학술적 이해 뿐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로운 왕릉이야기, 왕릉에 모셔진 왕과 왕비에 대한 설명은 물론 조선왕과 왕비 일람표 및 전체 조선왕릉 분포도를 보기 쉽게 구성했다. 자랑스러운 세계문화유산이면서 500년이 넘는 한 왕조의 무덤이 이처럼 온전하게 보존돼 있는 것은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문화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조선왕릉. 500년 조선왕조의 여정을 찾아 떠나는 역사여행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