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펜테질레아
원제
Penthesilea
베스트
영화/드라마 top100 2주
가격
16,000
16,000
YES포인트?
48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

1막~24막

번역을 더하여
1. 이땅의 '펜테질레아'에게 바칩니다.
2. 작가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
3. 작품『펜테질리아』

저자 소개 1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Heinrich von Kleist

독일의 극작가·소설가. 프랑크푸르트 안데어오데르 출생. 포츠담 근위연대에 들어가 소위로 진급하였으나, 1799년 인생의 행복과 진실을 자기 내면의 문제로서 추구하는 길을 선택해 군을 떠났다. 고향에 있는 대학에서 공부, 칸트철학에서 절대적 인식의 불가능을 간파하고 충격을 받아 파리 여행을 했다. 그러나 대도시 생활을 혐오하고 스위스에서 자연 속의 농부가 되려 했다. 그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약혼자와의 관계를 끊고, 고독한 창작활동에 들어갔다.(1802) 야심작인 비극 『로베르트 지스카르트』를 완성하지 못하였으나 프로이센 관공서에서 일하며 창작의욕을 되찾았다. 프로이센이 나폴레옹
독일의 극작가·소설가. 프랑크푸르트 안데어오데르 출생. 포츠담 근위연대에 들어가 소위로 진급하였으나, 1799년 인생의 행복과 진실을 자기 내면의 문제로서 추구하는 길을 선택해 군을 떠났다. 고향에 있는 대학에서 공부, 칸트철학에서 절대적 인식의 불가능을 간파하고 충격을 받아 파리 여행을 했다. 그러나 대도시 생활을 혐오하고 스위스에서 자연 속의 농부가 되려 했다. 그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약혼자와의 관계를 끊고, 고독한 창작활동에 들어갔다.(1802) 야심작인 비극 『로베르트 지스카르트』를 완성하지 못하였으나 프로이센 관공서에서 일하며 창작의욕을 되찾았다. 프로이센이 나폴레옹에게 굴복하자 프랑스군에 체포되었으나 창작을 계속해 1807년 희극 『암피트리온』을 간행하였다. 석방된 뒤 드레스덴으로 옮겨 아담 뮐러와 월간지 『푀부스』를 창간 비극 『펜테질리아』(1808)를 비롯한 희곡과 단편소설을 발표하였다. 희극 『깨어진 항아리』(1811)의 초연이 실패하여 연출을 맡았던 괴테와 다투었으며 나폴레옹에 대한 증오로 애국적 시, 희곡을 써 베를린을 무대로 활동을 전개하였다. 낭만파 문인과 사귀며 [베를린 석간신문]을 발행, 단편과 에세이 『인형극』 등을 게재하였다. 희곡 『프리드리히 폰 홈부르크 왕자』(1810)를 왕실에 바치고, 『미하엘 콜하스』(1810)를 비롯한 8편이 수록된 『단편소설집』(2권, 1810∼11)을 출판하였다. 그는 독일 작가로서는 보기 드물게 비극과 희극 양면에서 재능을 발휘, 인간 인식능력의 부재와 그에 바탕을 둔 격렬한 갈등을 그려 이것을 자아의 깊은 곳에 있는 절대적 ‘감정’으로 극복하고 다른 사람이나 바깥세계와의 신뢰관계를 회복하려 하였다. 오늘날 그는 실존주의문학의 선구 또는 20세기 문학의 원류로서 새롭게 평가받고 있다.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105*148*20mm
ISBN13
9788975855757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역자입니다.
2012-10-24
아마존국가는 여인국입니다. 여인국의 여왕이 바로 펜테질레아입니다. 최초의 여인국 여왕은 활을 보다 더 잘 당기기 위해 오른쪽 가슴을 스스로 잘라내버립니다. 여인국은 전쟁포로로 잡은 건장한 남성들과 '장미축제'의 밤을 보냅니다. 아들을 낳으면 아버지와 운명을 같이 하고 딸은 낳으면 아마존국의 전사가 됩니다. 아마존여왕은 사랑하는 사람을 스스로 선택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운명입니다. 그런데 펜테질레아는 아킬레스를 처음 본 순간 사랑하게 됩니다. 아킬레스에게 여인국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합니다. 아킬레스도 펜테질레아를 사랑합니다. 전쟁에서 지는 것만이 그녀와 사랑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아킬레스는 압니다. 펜테질레아에게 '지기 위해' 전투를 신청합니다. 펜테질레아가 아킬레스를 오해해 버립니다. 아킬레스를 검으로 제압해 죽입니다. 그것이 모자라 개떼와 코끼리떼를 풀어 아킬레스의 시체를 짓이깁니다. 아킬레스의 진심과 자신의 행위를 인식한 후에 아킬레스의 주검에다 키스를 하고 아킬레스를 뒤따라 갑니다. 물어뜯음과 키스는 운이 맞다고 하면서, 사람들이 말로만 하는 것을 자신은 행동으로 옮겼다고 하면서, 진정으로 사랑하기에 그를 물어 뜯을 수 있었다고 하면서...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펜테질레아를 어떻게 이해할까요? 작품 속에 작가의 오욕과 영광이 동시에 다 들어있다고 하는데, 그 오욕은 무엇이며, 그 영광은 과연 무엇일까요? 아마존 여왕 펜테질레아가 아킬레스를 사랑하는 방식은 절대로 정당화될 수 없을까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000
1 1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