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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우스푸어에서 살아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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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성
미르북스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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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집가진 가난뱅이, 하우스 푸어의 불편한 진실
01 ‘하우스 푸어’ 1세대와 2세대는 왜 발생했나?
02 부동산 시장이 초토화된 이유는 3가지다!
03 ‘하우스 푸어론(論)’은 짜고치는 거대한 고스톱이다
04 하우스 푸어는 정부규제와 폭락론자들의 합작품이다
05 하우스 푸어 ‘2백만 명설(說)’은 과대망상적 허구다
06 지방은 ‘하우스 푸어론(論)’의 무풍지대다
07 ‘하우스 푸어론(論)’은 유효기간 6개월짜리 통조림이다
08 하우스리스 리치(집없는 부자)는 대한민국에 없다
09 하우스리스 푸어가 하우스 푸어보다 더 위험하다
10 밀리어네어 푸어는 ‘무늬만 하우스 푸어’다
11 충격적인 '타워팰리스의 굴욕' 기사의 이면을 보라
12 워킹 푸어는 집값이 폭락해도 영원히 집을 못산다

2장: 탐욕의 덫에 걸려 휘청대는 진짜 하우스 푸어
01 덫에 걸린 진짜 하우스 푸어는 따로 있다!
02 하우스 푸어가 제공하는 현금을 노리는 사람들
03 깡통 분양권은 금깡통에서 슈퍼깡통으로 진화한다
04 금깡통 분양권과 영혼을 맞바꾼 사람들
05 타이밍을 놓쳐 하우스 푸어로 전락한 사람들
06 분양받은 건설사가 부도나기를 바라는 계약자들
07 과도한 지렛대를 이용하다 지렛대에 깔린 사람들
08 고분양가 덫에 걸려 건설사들의 먹잇감이 된 사람들
09 엉터리 전문가들 강의 들으러 갔다 코 꿴 사람들
10 수익형 부동산의 달콤함에 취해 독배를 마신 사람들
11 기획부동산에 속아 하우스리스 푸어로 추락한 사람들
12 지방 집을 팔아 수도권에 몰빵했다 망한 사람들
13 직장 때려치우고 중개업에 뛰어들어 낭패 본 사람들
14 아파트 팔아 주상복합 갈아타고 고개 떨군 사람들

3장: 하우스 푸어 시대, 그 끝은 어디인가
01 하우스 푸어 시대의 종말은 언제 올 것인가!
02 집값 바닥은 바닥을 뚫고 지하실로는 못간다
03 2011년 공급부족발(發) 시장 대역습이 시작된다
04 정부가 예정한 공급량은 이미 절반이 사라졌다
05 약발 다한 보금자리는 공급부족 대재앙을 부른다
06 LH의 성남시 재개발 사업포기는 신호탄에 불과하다
07 용산 국제업무지구 사태는 판도라의 상자다
08 세종시 원안 확정은 대전을 급부상시킨다
09 정부 청사가 이전되더라도 과천은 살아남는다
10 지방 집값의 상승은 수도권을 저평가되게 만든다
11 부동산 시장의 장기침체는 있을 수 없다
12 ‘8.29 대책’으로 시장은 일단 응급조치된다

4장: 하우스 푸어에서 탈출하는 법 I
01 전세 만기 때 유입되는 전세인상분 현금을 노려라
02 고분양가에 물렸다면 계약해제 배수진을 쳐라
03 밀리어네어 푸어라면 절대로 손절매하지 말아라
04 중도금 대출 보증을 선 시공사 발목을 잡아라
05 이자감당이 안된다면 지체 없이 털고 나와라
06 재건축 덫에 걸린 사람들은 차라리 새집에 살아라
07 슈퍼깡통 분양권 보유자는 차라리 입주를 포기하라
08 깡통 지역에서 계약금만 냈다면 계약금을 던져라

5장: 하우스 푸어에서 탈출하는 법 I I
01 가압류에 대비해 다른 자산은 미리미리 정리하라
02 악성 분양권에 물렸다면 차라리 기존주택을 지켜라
03 일시적인 신용불량 등재를 너무 겁내지 말라
04 한번 빠진 투자 함정에 두 번 다시 빠지지 말아라
05 시장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내공을 키워라
06 공포의 덫을 놓는 세력들의 전술을 경계하라
07 분양계약 해제에 대한 판례를 숙지하라
08 ‘언더워터’만 아니라면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라
09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라

저자 소개 1

15년째 부동산 실전 투자와 부동산 투자 자문을 수행하며 부동산 업계에서 이론과 실전에 모두 능통한 몇 안 되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 그룹에 속해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KBS, 일본 NHK, MBC, SBS, MBN 등 다수 방송 매체에 출연했고 매일경제,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등 유수 언론매체 전문가 칼럼니스트로도 명성이 높다. 저자는 소위 말하는 ‘흙수저’로 태어나 10대와 20대에 여동생을 제외한 가족을 모두 잃었다. 이후 고시원과 원룸 반지하, 단독주택 사글세 및 아파트 문간방 등을 전전하며 10여 가지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산전수전 갖은 풍파를 겪으면서 어렵게 모은
15년째 부동산 실전 투자와 부동산 투자 자문을 수행하며 부동산 업계에서 이론과 실전에 모두 능통한 몇 안 되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 그룹에 속해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KBS, 일본 NHK, MBC, SBS, MBN 등 다수 방송 매체에 출연했고 매일경제,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등 유수 언론매체 전문가 칼럼니스트로도 명성이 높다. 저자는 소위 말하는 ‘흙수저’로 태어나 10대와 20대에 여동생을 제외한 가족을 모두 잃었다. 이후 고시원과 원룸 반지하, 단독주택 사글세 및 아파트 문간방 등을 전전하며 10여 가지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산전수전 갖은 풍파를 겪으면서 어렵게 모은 종잣돈 3,500만 원으로 29세에 첫 부동산 실전 투자에 입문해 마흔 전에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부동산 자산가가 되었다.
고졸 검정고시를 거쳐 연세대 졸업 후 동 대학원 철학과에 입학했으나 대학원을 그만두고 주경야독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실전 투자를 통해 투자 노하우를 체득했다. 동시에 세종대 부동산학 석사를 거쳐 목원대에서 국내 최초로 세종시를 주제로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저서로 『부동산 대폭락 시대는 없다』 『하우스푸어에서 살아남는 법』 『대한민국 3040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외 다수의 부동산 투자서가 있다. 현재 ‘부동산富테크연구소’ 대표이자, 회원 4만 명이 넘는 부동산 실전 투자 스터디 모임인 네이버 카페 <김부성의 부동산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부동산 강연과 세미나, 부동산 투자 스터디 모임 등을 통해 회원들에게 부동산 실전 투자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10년 넘는 기간 동안 약 1,000여 명이 넘는 고객들에게 컨설팅과 상담, 투자 자문을 통해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십억 원 이상의 부동산 시세차익을 안겨주는 데 도움을 주었다. 현재도 각종 투자 세미나, 스터디, 강연회 등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며, 현재 부동산 투자 트렌드 관련해 다양한 핵심 주제로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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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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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6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7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74쪽 ?

출판사 리뷰

덫에 걸려 휘청대는 아파트의 노예들, ‘하우스 푸어’
타이밍을 놓친다면 당신도 하우스 푸어로 전락할 것이다!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에 아파트 거래 침체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주택가격이 떨어지는 것뿐만 아니라 팔리지도 않고, 새 아파트에 입주하지 못해 빚더미에 허덕이는 하우스 푸어의 비명이 이곳저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우스 푸어’, 그들은 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샀지만 떨어지는 집값과 오르는 금리에 발목 잡힌 사람들이다. 하우스 푸어는 부동산 고점기에 무리하게 빚을 내 집을 샀지만, 집값이 떨어지면서 경제적,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는 가계들을 말한다. 이미 수도권에서만 줄잡아 100만 가구로 추정되지만, 주택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경우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S그룹 계열사에 다니는 직장인 정도진(가명, 35세) 씨는 아파트 구입을 천추의 한으로 여긴다. 아파트 구입을 위해 받은 대출 이자가 소비 패턴을 완전히 뒤바꿔놓았기 때문이다. 그는 2006년 말 ‘지금 무리해서라도 사지 않으면 평생 내 집 마련의 기회는 없다’는 지인들의 재촉에 용인의 A아파트 38평을 분양받았다. 분양가 3억3000만원 중 2억은 대출로 충당했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평생 내 집을 가질 수 없을 것만 같았다. 매달 지불해야 하는 이자만 120만원이다. 월급 350만원에서 두자녀의 양육비와 교육비를 제하면 원금 상환은 생각할 겨를도 없다. 여름에는 전기료가 걱정돼 에어컨을 켜지 못하고, 겨울에는 기름값이 두려워 난방조차 하지 못하는 지경이다. “하루하루 은행을 위해 일하고 있어요.” 씁쓸한 웃음과 함께 정씨는 자신의 처지를 이렇게 표현했다. (머니위크 기사 발췌, 2010.08.06)

안정적인 중산층의 상징과 로망이었던 아파트, 하지만 글로벌 금융위기 후에 찾아온 부동산 버블의 붕괴로 인해 아파트를 가진 하류층이 늘어나고 있다. 집 가진 자의 수난, ‘하우스 푸어’를 위한 탈출구는 없을까? 이런 안타까운 현실의 원인을 분석하고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미르북스에서 『하우스 푸어에서 살아남는 법』이란 책이 출간되었다. 저자 김부성 씨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부동산 투자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강연회와 세미나를 통해 ‘하우스 푸어’에서 살아나는 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 책의 1장에서는 하우스 푸어가 대량으로 양산될 수밖에 없었던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메커니즘에 대해 정밀하게 분석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최근 들어 ‘하우스 푸어론(論)’을 퍼뜨리는 지나친 비관론자들에게 일정한 숨은 의도가 있음을 파헤쳐 조명한다. 2장에서는 집에 발목이 잡혀 패닉상태에 빠진 하우스 푸어의 유형별 사례와 실상을 저자가 접한 실전 사례를 보여준다. 특히 단순한 탐욕이나 투기 때문만이 아니라 선량한 실수요자들이 부동산 투자함정과 사기에 걸려 넘어져 어쩔 수 없이 하우스 푸어가 된 안타까운 상황들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다루면서 투자함정을 피해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하우스 푸어 시대는 영원할 수 없고 기껏해야 유통기한 6개월짜리 통조림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공개하고 국내 부동산의 시장의 향후 시나리오를 언급한다. 마지막으로 4장과 5장에서 하우스 푸어에서 살아남는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방법과 하우스 푸어 탈출전략을 제시한다.

따라서 이 책은 비단 하우스 푸어에 직면한 사람들만 읽어야 하는 책은 아니며 하우스 푸어는 물론 워킹 푸어와 하우스리스 푸어, 그리고 밀리어네어 푸어는 물론 상가나 토지, 펜션, 전원주택 등 일반 부동산을 보유하면서 신음하는 ‘부동산 푸어’들도 일독할만한 내용으로 현재의 혼란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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