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각하는 기계에게 세무사는 대체되는가
제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세무사업 발전전략
가격
15,500
10 13,950
YES포인트?
7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1
머리말2
프롤로그

1장 세무사 제도와 세무사업의 현황
1. 세무사 제도와 세무사의 법적 지위
세무사 제도의 변천과정 / 세무사의 법적 지위
2. 세무사의 자격 취득과 업무
자격제도/ 시험과목 / 자격 및 수습 교육 / 업무/ 권리와 의무/ 책임 / 징계
3. 세무대리서비스
서비스의 개념 / 서비스의 정의 / 서비스의 특성 / 세무대리인 현황
4. 세무대리서비스 보수
보수의 개념 / 보수의 규정 / 보수의 종류 / 보수결정 요인 연구사례
5. 타 전문자격사와의 관계
관련 전문자격사 / 자격사별 서비스 특성
6. 세무대리인 제도의 문제점 및 시사점
세무대리인 제도의 문제점 / 시사점
7. 일본의 세무사 제도와 세무회계업의 경영 사례
일본의 세무사 제도 및 현황
세리사법 개정과 세리사의 사명 및 윤리
일본 세무회계업계 동향과 사례
사례1 일본경영그룹
사례2 츠지·혼고 세무사법인
사례3 딜로이트 토마쯔 세리사법인
사례4 야마다 컨설팅 그룹
사례5 KPMG 세무사법인
사례6 EY 세리사 법인
사례7 마이쯔 그룹

2장 4차 산업혁명과 세무사업
1.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와 세무사업의 환경변화
4차 산업혁명의 개념 / 4차 산업혁명의 특징 / 4차 산업혁명과 사회변화
2.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일자리의 변화 / 일자리 논란 / 영향과 기대효과 / 기능의 변화 / 고객의 변화
3.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과 세무사업
AI의 의의 / AI 기술의 발전 / AI 일자리 연구 사례 / AI 세무대리 서비스 / 시사점
4. 세무전문가가 바라 본 세무사업의 미래예측
조사대상 / 설문지 구성 및 분석방법 / 인구통계학적 분석결과 / 세무사업 전망 분석결과
5. 직업별 세무사업 전망 분석결과
2018 평가 / 향후 5년간 전망 / 향후 10년 후 전망 / 세무사업 전망 / AI 대체에 따른 전망 / 향후 자격시험제도 전망 / 세무사와 회계사의 경쟁구도 전망
6. 최종 분석결과

3장 세무사업 개선의 필요성 및 발전전략
1. 세무사 자격시험제도
시험 응시자격 개선의 필요성 / 응시자격의 보완 / 세무사 실무교육제도
2. 세무대리서비스 보수 조정 방향
보수 개선의 필요성 / 합리적인 보수 개선 방안 / 적정보수 방안
3. 세무사업의 문제점 및 대응전략
세무사 업무 전환의 국면 / 4차 산업혁명의 인지 부족과 문제점 / 세무사업계의 대응전략
일본 세무회계컨설팅 펌의 대응 사례
사례1. 종합컨설팅 펌, 액센츄어(Accenture)주식회사
사례2. 글로벌 종합컨설팅, 딜로이트 토마쯔 컨설팅
사례3. 아시아에서 강한 세무회계컨설팅 펌, 아빔(ABeam)
사례4. 일본 최대 규모의 종합컨설팅 펌, PWC
4 세무사업계의 문제점과 생존전략
세무사업계의 문제점 / 제4차 산업에 대응한 세무업계의 생존전략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 소개 5

부산지방세무사회

관심작가 알림신청
 
부산지방세무사회는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제주도 일원에서 개업 중인 1,600여 명의 세무사로 이루어진 조세전문가 단체이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로운 10년을 위한 준비로 경영컨설팅 전문가 월드클래스코리아와 함께 세무사업의 발전전략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월드클래스코리아 Consulting Group

관심작가 알림신청
 
우리나라 최초의 기업성장을 자문하는 컨설팅 펌이다. ‘우리 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라는 사명아래 탁월한 자문인들이 모여 있다. 자문분야로서는 기업지배구조 개편, 가업승계, 인사HR자문, 해외수주, 비즈니스 프로세스 최적화, 세무회계Risk 정리, IP R&D, 브랜드전략, M&A컨설팅, 미래전략수립 자문 등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과 세종, 부산에 WorkStation을 두고 있으며 전문자격사들과 협업하여 컨설팅하는 ‘Link ON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의별(대표 나동환)’은 세무사 사업을 지속 가능한 성장 산업으로 전환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고객과 세무사 사무소 간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세무사 사무소를 사업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하고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BSP(비즈니스 서비스 플랫폼)로 발전시키고 있다. 1,600여 명의 파트너(& Member) 세무사 사무소는 사업자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며, 복잡한 사업 현안과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고 고수익 사업으로 전환되고 있다. 2016년에 시작된 ‘기업의별’은 올해로 10년 차를 맞이하며, 컨설팅 전문 세무사로서의 정체성을 알리는 표준 브랜드로 자리 잡았
‘기업의별(대표 나동환)’은 세무사 사업을 지속 가능한 성장 산업으로 전환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고객과 세무사 사무소 간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세무사 사무소를 사업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하고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BSP(비즈니스 서비스 플랫폼)로 발전시키고 있다.

1,600여 명의 파트너(& Member) 세무사 사무소는 사업자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며, 복잡한 사업 현안과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고 고수익 사업으로 전환되고 있다. 2016년에 시작된 ‘기업의별’은 올해로 10년 차를 맞이하며, 컨설팅 전문 세무사로서의 정체성을 알리는 표준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기업의별’은 세무사 사무소의 BSP(비즈니스 서비스 플랫폼) 전환을 통해, 사업자의 성공과 안정을 위해 지불해야 하는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믿는다. 2016년부터 세무사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와 교육을 꾸준히 제공하고, 시장 조사와 연구를 지속해왔다. 또한, 《2018 생각하는 기계에게 세무사는 대체되는가》, 《2020 트렌드 세무사》, 《2020 법적으로 말씀드리면》 등 30여 편의 다양한 출판물과 리서치를 통해 세무사업 혁신에 기여해 왔다.

아울러, 2017년부터 한국형 컨설팅 기술표준을 제정하고 이를 보급하며 K-컨설팅을 선도해왔다. 한국세무사회의 요청에 따라 한국세무사회 공식 앱(맘모스 시스템)의 ‘기업의별 컨설팅 파트 표준기술’을 제공하였고, ‘세무사업 발전 방향에 관한 특별 연구’를 발표하며 세무업계 발전에 기여했다.

‘기업의별’은 각 지역 세무사들에게 기술을 지원하고, 함께 컨설팅을 수행하는 ‘컨설팅 지원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기업의별’의 가치와 비즈니스 방향은 나동환 대표의 리더십 아래 발전해왔으며, 세무사들에게 혁신적이고 신뢰받는 동반자로 자리 잡았다.

나동환의 다른 상품

전략 및 IT 융합 박사로 40여 년간 마케팅 강의와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그는 일찍이 시, 소설, 에세이, 칼럼 등 창작 분야에서 여러 작품을 남겼으며 우리나라 광고카피라이터 1.5세대로 80년대에서 90년대에 걸쳐 동아씨치킨, 에스콰이어, 톰보이, 논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성공시켰다. 또한 마케팅 강연 분야에 인사이트 넘치는 혜안과 대중을 압도하는 그만의 매력 있는 강연 콘텐츠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여 왔으며 마케팅업계에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 ‘맹사부’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강연
전략 및 IT 융합 박사로 40여 년간 마케팅 강의와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그는 일찍이 시, 소설, 에세이, 칼럼 등 창작 분야에서 여러 작품을 남겼으며 우리나라 광고카피라이터 1.5세대로 80년대에서 90년대에 걸쳐 동아씨치킨, 에스콰이어, 톰보이, 논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성공시켰다.

또한 마케팅 강연 분야에 인사이트 넘치는 혜안과 대중을 압도하는 그만의 매력 있는 강연 콘텐츠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여 왔으며 마케팅업계에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 ‘맹사부’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강연계 섭외 1순위인 그는 중소기업 혁신전략 연구원 전임교수, 맹명관마케팅아카데미 최고과정 총괄교수, 성남시 자문위원, 월간 CEO& 편집위원으로 있으며 현대카드 및 포스코 전략대학, 한국능률협회 디지털 혁신자문위원, 월드클래스컨설팅 자문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세상을 바꾸는 15분> 등 미디어 강의로도 유명한 그는 YTN-TV의 <생각이 바뀌는 의자>에서는 촌철살인의 전문 MC로서 활약한 바 있다.

저서로는 『불황기면역력』, 『스타벅스의 미래』, 『이기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마케팅을 찢다』 등 55권의 저서가 있으며 향후 글로벌 도시브랜드로 도약하는 ‘성수동’에 대해 심층 있는 분석의 전략 경영서를 구상 중에 있다.

맹명관의 다른 상품

영문학을 공부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IT융합 공학박사로 제4차 산업혁명의 비즈니스모델을 연구하는 연구자이다. 현재 (사)한국스마트시티 학회 이사이며 대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고, 월드클래스코리아의 책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152*225*30mm
ISBN13
9788965291848

책 속으로

세무대리인의 수는 매년 증가해 왔으며, 이미 공급 과잉 상태라고 판단된다.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세무대리 위탁자의 입지는 강해진 반면, 수임자인 세무대리인의 중립성·공평성·독립성은 갈수록 약화되었다. 세무대리 위탁자의 정당하지 못한 요구에 동조할 가능성도 높아졌다.
--- p. 103

이미 세무사 및 공인회계사 자격증 보유자의 증가비율이 개인 및 법인사업체의 증가비율을 초과하였고, 기장대리 서비스 시장의 개방 압력 등으로 기장대리 서비스 시장은 과열 상태이다. 세무사의 주요 수입원 중 하나인 기장대리수수료가 30년 가까이 동결되고, 기장료 덤핑에 심지어 5만원 수준의 저가 기장도 나오고 있는 형편이다.
--- p. 245

미래 세무업의 주축을 컨설팅 사고(思考)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세무사들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무 업무에 숙련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세무사들만이, 양극 분화와 경쟁 격화가 시작되는 제4차 산업시대의 세무사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 p. 325

제4차 산업사회에 걸맞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것이다. 인공지능이 단순 세무업무를 처리해 준다면 여유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그런 시간에 복잡 다양한 새로운 세무업무들을 연구 개발 및 활용하는데 그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4차 산업사회에 대처하는 올바른 행동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 p. 333

출판사 리뷰

“시장을 나눠라! 변방을 주목하라!”
새로운 전략이다. 그래야 전술이 생긴다. 세무사들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야 파고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세무사 시장은 중심 시장과 변방 시장으로 나눌 수 있다. 중심 시장은 기장, 조정 등 직역 시장(타 자격사와의 갈등 시장)이며, 동시에 같은 세무사들 간의 경쟁 시장이다. 이 책에서는 주로 중심 시장의 변화를 이야기했다. 중심 시장에는 ‘생각하는 기계’가 도입될 것임을 예고했다. 신입이든 경력 세무사든 새로운 것을 고객에게 제안하지 못한다면 고객과 협상할 수 있는 옵션은 ‘가격 할인’과 ‘무상 서비스’뿐이다. 이제 서서히 세무사의 역할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하다. 세무사는 세무 대행자에서 사업자의 조력자(컨설턴트)로 리포지셔닝해야 한다. 세무지식 위주의 조력자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세무지식을 기반으로 한 경영 전반 조력자로 재해석 되어야 한다. 예전에는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 서서 예전에는 받을 수 없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뜻이다. 변방 시장을 주목해야 한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영업을 배우고 협업하라!”
세무사들은 영업을 배워야 한다. 영업이란 마케팅적 사고를 말한다. 설득, 협상, 제안 역량을 키워야 한다. ‘생각하는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협상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콜라보(네트워크 확장)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 메뉴판을 준비해야 한다. 자금, 제테크, 노무를 기반으로 하는 인사, 경영, 마케팅에 대한 자문 서비스, 지구 반대편까지 연결하는 해외수주를 비롯해 해외법인설립과 국내외의 각종 인증 서비스, 경영승계와 기업지배구조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기존의 세무사가 무상으로 제공했거나 주분야가 아니었던 재무적 서비스(주식 이동, 가업승계, 가지급금, 경리 대행 등) 또한 새롭게 디자인하고 포장해야 한다. 끝까지 함께하는 참여형 자문(PDCA_Plan, Do, Check, Action)방식은 이제 컨설팅의 기본이다.
5% 개선하는 것보다 95% 개선하는 것이 때론 쉽다. 완전히 다른 전략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부산지방 세무사회를 통해 시작된 이 인연이, 세무사들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촉매이자 시작점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추천평

“세무사 업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연구활동이 되길 바라며…”
회계프로그램의 급격한 발전 속에서, 세무대리업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고 있으며, 국세청은 제4차 산업혁명에 주도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수집을 통해 완벽한 과세자료 확보의 단계로 나아가 세무대리업계의 현실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세무사 업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 이창규 (한국세무사회 회장)

“세무사업의 극적인 전환을 모색하고 생존경쟁력을 높여주는 회복탄력성”
세무사 제도의 미래, 특히 앞으로 10년 이후의 후배 세무사들의 모습이 늘 궁금했습니다. 다가오는 제4차 산업혁명은 학술과 교양의 차원을 넘어, 우리 세무사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상황 대처능력과 회복탄력성이 필수적입니다. 일본 세무사 업계의 구체적인 사례와 4차 산업혁명 관련 설문조사 결과는 우리 세무사업의 극적인 전환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황인재 (부산세무사고시회 회장)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