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CAT 나를 알리는 보디랭귀지 100
양장
베스트
반려동물 top20 3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 INTRODUCTION
- 의사 소통
- 사람의 손길
- 인사
- 새끼고양이 시기
- 공포와 공격
- 그루밍
- 영역 표시
- 귀
- 꼬리
- 사냥 본능
- 넘버원 톱캣
- 사랑
- 신체의 비밀
- 습관
- 개성 강한 고양이
- INDEX

저자 소개 2

트레버 워너

관심작가 알림신청
 

Trevor Warner

영국 출신 수의사. 1981년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수의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뒤 서섹스, 윌트셔의 동물병원과 클리닉에서 18년 동안 근무하고, 멜크샴에 동물병원을 개업하여 동물행동클리닉을 비롯해 다양한 동물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많은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을 키우는 것으로도 유명하며, 현재 고양이 다섯 마리, 개 두 마리, 현역에서 은퇴한 경주마 한 마리, 그리고 여러 마리의 닭과 거위를 기르고 있다.
아주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불문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자기계발, 문화, 사회, 경제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 두루 관심이 많다. 주요 번역서로 『필름, 파리』, 『타이니크마 시리즈』, 『까짓것 한번 해보는 거야』, 『사랑하라, 더 뜨겁게 사랑하라』, 『DOG: 나를 알리는 보디랭귀지 100』, 『CAT: 나를 알리는 보디랭귀지 100』, 『당신의 경력을 빛나게 하라』, 『하버드대 52주 행복연습 : 행복해지기, 자꾸 하면 습관된다』, 『지속가능경영의 3대 축』, 『행운을 알려드립니다』, 『섹스 앤더 웨딩』 등이 있다.

서윤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418g | 140*165*20mm
ISBN13
9788971903643

출판사 리뷰

편견과 선입관으로 생긴 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힌다!
"고양이는 개와 달리 쌀쌀맞아서 마음을 잘 안 준다?", "고양이는 같은 고양이들끼리도 서로 잘 어울리지 못해서 툭하면 으르렁거리고 싸운다?", “고양이는 성격이 잔인해서 사냥을 즐기고, 게다가 겁에 질린 사냥감을 가지고 놀며 괴롭힌다?” ……
이번에 그린홈에서 출간하는 『CAT : 나를 알리는 보디랭귀지』와 『DOG : 나를 알리는 보디랭귀지』는 개와 고양이가 행동으로 보여주는 메시지의 의미를 보다 바르게 이해하고자 만들었다. 특히 『CAT : 나를 알리는 보디랭귀지』는 보기보다 겁 많고 경계심이 강한 고양이의 성격을 바탕으로 고양이의 행동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자 노력하였다. 이 책이 그동안 사람들이 고양이에 대해 편견과 선입관을 갖고 속설만으로 얼마나 많은 오해를 해왔는지를 되돌아보게 하는 기회를 줄 것이다.

고양이의 100가지 행동 특성을 살펴보고 고양이의 보디랭귀지를 바르게 이해하자!!
이 책에서는 우리가 오해하기 쉬웠던, 잘 몰랐던 고양이의 행동 특성 100가지를 살펴본다. 고양이가 사람에게 잘 안겨 있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양이가 사교성이 없고 사람을 가까이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고양이도 사람을 만나면 뒷발로 서서 코를 비비며 반갑게 인사하고, 머리를 들이밀고 비벼대며 애교도 부린다. 다만, 자신의 몸에 사람의 냄새가 강하게 배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게 될까봐 서둘러 사람의 품을 벗어나는 것뿐이다. 또,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에게 시비를 걸고 위협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고양이가 싸움을 즐기거나 자신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겁이 많기 때문이다. 고양이는 원래 싸움을 싫어하는 평화주의자로 가능하면 정면대결을 하기보다 상대방을 위협하는 것만으로 겁을 주어 싸움을 피하려 하고, 그것도 안 되면 차라리 화해하는 쪽을 선택한다.
이 책은 고양이가 혼자 있을 때 어떤 행동을 하는지, 또 사람이나 다른 고양이들과 함께 있을 때는 서로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 고양이의 행동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살펴봄으로써 그들의 생각이나 그 행동이 말하는 진짜 의미를 좀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이 책이 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 고양이의 장점을 있는 그대로 보아주는 계기가 되고, 사람과 고양이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