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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Traveling to Seoul
Intro 1 서울 성곽 걷기 Intro 2 한강 탐닉 Intro 3 지나치면 섭섭한 군것질거리 Intro 4 이럴 떄 이 카페 Intro 5 세계적인 셰프를 만나다 Intro 6 오래된 맛집 Intro 7 쇼핑 지구 비교 체험 Intro 8 365일 세일! 세일! Intro 9 빈티지 쇼핑의 매력 Intro 10 외국인 친구, 여기 데려가자! Intro 11 게스트하우스에서의 하룻밤 Intro 12 체류가 여행인다, 서울 대표 호텔 Intro 13 최신 여행 정보는 여기서 Intro 14 귀차니스트를 위한 웰메이드 투어 프로그램 Seoul by Area Area 1 가로수길 Area 2 압구정 청담 Area 3 삼성동 Area 4 서래마을 Area 5 이태원 Area 6 홍대 앞 Area 7 삼청동 Area 8 부암동 효자동 Area 9 인사동 Area 10 명동 Area 11 대학로 Travel Map Map1 가로수길 Map 2 압구정 Map 3 압구정 청담 Map 4 삼성동 Map 5 서래마을 Map 6 이태원 Map 7 이태원 상세 Map 8 홍대 Map 9 홍대 상수동 Map 10 삼청동 Map 11 삼청동 상세 Map 12 부암동 Map 13 인사동 Map 14 명동 Map 15 대학로 Map 16 대학로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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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하고 싶은 가이드북 시크릿 시리즈, 서울을 스캔하다.
첨단을 달리고, 뜨거운 에너지로 충만하며, 클래식한 멋이 남아 있다. 서울을 묘사하는 해외 가이드북의 찬사가 정작 서울 사람들에겐 와닿지 않는다. 일하고, 잠을 자고, 밥을 먹는 친숙한 공간이기에 서울의 멋에 대해 잠시라도 멈추어 생각해보지 않은 까닭이다. 일상을 남다르게 디자인하고 싶은 욕심 많은 서울라이트(Seoulite)의 한 손에 『시크릿 SEOUL』을 건넨다. 서울이 이렇게 멋진 곳이었나, 이토록 볼거리가 많았던가, 서울이 도쿄 홍콩 뉴욕 부럽지 않은 코스모폴리탄임을 새삼 알게 해 주는 『시크릿 SEOUL』을 건넨다. 지루한 일상에 여행의 설렘을 더하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이다. 『시크릿 SEOUL』이 세심하게 모아 맛 좋게 담아낸 정보를 한 손에 꼭 쥐고 가뿐한 산보길에 나설 때다. 책꽂이에 한 권 구비해 놓아야할 올 라운드(All round) 가이드북 오늘은 뭘 먹을까? 디저트가 훌륭한 카페가 어디더라? 레어템을 잔뜩 구비해둔 셀렉트숍이 있다던데...? 울에 방문한 친구, 어디엘 데려가야 할까? 어떤 상황에서라도 펼칠만한 로컬을 위한 가이드북 『시크릿 SEOUL』이 내세우는 강점은 찾아보기 쉬운 구성, 전천후로 활용할 만한 폭넓은 스팩트럼의 리스트. 오늘 퇴근 후 혼자만의 쇼핑 타임을 구상할 때, 오랜만에 만날 좋은 사람들의 약속 장소를 고를 때, 고즈넉한 서울의 옛 모습이 그리울 때, 이곳저곳 찾지 말고 『시크릿 SEOUL』 한 권으로 해결한다. 11개의 거리 또는 구역으로 선택과 집중 가로수길, 압구정동 청담동, 삼성동, 서래마을, 이태원, 홍대 앞, 삼청동, 부암동 효자동, 인사동, 명동, 대학로. 반짝반짝거리는 서울의 대표 여행지를 11곳으로 압축했다. 그 대신 한 구역당 30곳이 넘는 시크릿 스폿을 소개한다. 1년 365일 부지런히 다녀야 간신히 섭렵하게 될 300여 곳의 시크릿 리스트 중 어느 하나 허투루 넣은 건 없다. 서울을 그만큼 잘 알기에, 서울을 다른 도시보다 사랑하기에 더욱 세심하게 완성한 셀렉션을 자신 있게 공유한다. 균형잡힌 시각이 무기다 서울토박이 작가와 현재 파리에 거주하는 작가가 각자의 시각으로 취재지를 뽑아냈다. 최신 트렌드와 전통 명소가 적절히 섞여 누구라도 만족시킬만한 구색을 갖추었다. 창경궁, 경복궁, 북촌한옥마을, 부암동 카페거리는 물론이고, 도심의 대안 예술 공간, 부티크 갤러리, 미슐랭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까지 다이내믹 서울의 진가를 만난다. 길이름 주소와 지도를 반영한 최초의 서울 여행책 이 책에 소개하는 모든 스폿 정보는 길이름 주소를 포함한다. 실측지도에도 길이름을 표기해 실용성을 두 배 높였다. 번지수를 보고 숍을 찾을 순 없는 일. 길이름 주소는 도보여행자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스마트폰에서 블로그 검색하랴, 지도 어플 실행하랴, 방향 찾으랴, 번잡한 일련의 과정을 싹 씻어주는 직관적인 주소 체계와 이를 반영한 지도. 아날로그 감성의 작고 예쁜 가이드북이 실용성까지 겸비했으니, 한적한 오후 산보엔 스마트폰보다 『시크릿 SEOUL』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