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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웅의 제7시집 양장
김길웅
정은출판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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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인의 말

1
녹우
늙지 않는 나무
6월의 정원
무더위
농무 2
군무
꽃 진 자리
꽃의 이력
나목
하늬
낙엽수의 변
낙엽수
가을비 4
숫눈
.
.
중략
.
.
6
목물
가정법
스산한
사랑에 관한 담론
자화상 2
자화상 7
경이
소실점
직유 시편
행장
치통 유래담
사색의 숲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東甫

시인, 수필가, 칼럼니스트. 오현고, 제주일고, 함덕상고, 중앙여고, 대기고에서 국어를 가르쳤으며, 교육청 장학관을 거쳐 현재 제주동중학교 교장으로 있다. 1993년 제주문학 신인상, 1994년 '수필과 비평'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수필가로, 『心象』 신인상(2005)을 받아 시인으로 데뷔됐다. 한라일보 「관탈섬」, 제주일보 「해연풍」 필진으로 6년간 장편수필을 썼고, 제주불교에 「제주사찰답사기」 64편을 연재했다. 한국문인협회·심상시인회·동인脈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제주新보 「안경 너머 세상」과 제주의소리 「借古述今」을 각각 주 1회 집필하고 있다. 대한문학 대상·한국문인상
시인, 수필가, 칼럼니스트. 오현고, 제주일고, 함덕상고, 중앙여고, 대기고에서 국어를 가르쳤으며, 교육청 장학관을 거쳐 현재 제주동중학교 교장으로 있다. 1993년 제주문학 신인상, 1994년 '수필과 비평'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수필가로, 『心象』 신인상(2005)을 받아 시인으로 데뷔됐다. 한라일보 「관탈섬」, 제주일보 「해연풍」 필진으로 6년간 장편수필을 썼고, 제주불교에 「제주사찰답사기」 64편을 연재했다.

한국문인협회·심상시인회·동인脈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제주新보 「안경 너머 세상」과 제주의소리 「借古述今」을 각각 주 1회 집필하고 있다. 대한문학 대상·한국문인상 본상·제주특별자치도문화상(예술 부문)을 수상했으며, 시집으로 『둥글다』 외 7권, 수필집으로 『읍내 동산 집에 걸린 달력』 외 7권, 현대수필가100인선 『구원의 날갯짓』, 저서로 수필작법 『수필이 맨발로 걸어들어 오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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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272g | 159*198*15mm
ISBN13
978895824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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