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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2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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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Chapter. 1 All my possessions for a moment of time.
한 순간을 위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엘리자베스 1세

Chapter. 2 Et tu, Brute!
브루투스, 너마저!
-율리우스 카이사르

Chapter. 3 All the world's a stage, and all the men and women merely players.
이 세상은 연극 무대, 모든 인간은 배우일 뿐이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Chapter. 4 Life doesn't always turn out the way you planned.
인생이 계획대로 되지는 않죠.
-당신이 잠든 사이에 中

Chapter. 5 Think I'd crumble Think I'd lay down and die. Oh, no not. I will survive.
내가 부서질 거라 생각했나요? 내가 그냥 누워서 죽을 거라 생각하나요?
오, 아니요. 난 살아남을 거예요.
-Gloria Gaynor의 I will survive 中

Chapter. 6 “Where are the people? It's a little lonely in the desert.” asked the little prince.
“It's also lonely with people.” said the snake.
어린 왕자가 물었어요.
“사람들은 어디에 있니? 사막에서는 조금 외롭구나.”
뱀이 말했어요.
“사람들 속에서도 외롭기는 마찬가지야.”
-어린 왕자 中

Chapter. 7 Am I my brother’s keeper?
제가 아우를 지키는 자입니까?
-창세기 4장 9절

Chapter. 8 Is love a tender thing? It is too rough, too rude, too boisterous, and it pricks like thorn.
사랑이 가냘프다고? 너무 거칠고 잔인하고 사나우면서 가시처럼 찌르는 게 사랑이네.
-로미오와 줄리엣 中

Chapter. 9 It was just taking her hand, It was like……. magic.
그녀를 처음 보고 손을 잡는 순간 내게 느낌이 찾아왔어요. 그건 바로 매직이었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中

Chapter. 10 A woman happily in love, she burns the souffle.
A woman unhappily in love, she forgets to turn on the oven.
행복한 사랑에 빠진 여자는 수플레를 태우고, 불행한 사랑에 빠진 여자는 오븐을 켜는 것조차 잊지.
-사브리나 中

저자 소개 1

Happily ever after……? 출간작으로 『뉴욕의 연인』, 『그 녀석』, 『사랑도 처방이 되나요?』, 『퀸(Queen)』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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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최준서

Happily ever after……?

출간작

《뉴욕의 연인》
《그 녀석》
《사랑도 처방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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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0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8만자, 약 5.2만 단어, A4 약 99쪽 ?
ISBN13
9788963715087

출판사 리뷰

잡을수록 사라지는 당신의 향기
그리움으로 만든 그 이름…… 퀸

최준서 작가의 장편소설 《퀸》.
작가는 제목처럼 강렬하고 당찬 주인공 세아가 사랑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잔잔하게 풀어낸다.
강산 그룹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으나 할아버지의 반대로 인해 세아의 꿈은 방향을 잃어버린다. 텅 빈 가슴속을 일 하나만으로 메운 채 버텨 온 세아는 순식간에 텅 비어 버린, 쓸모없는 인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딘을 만난 후, 그를 알아갈수록, 외로움의 잔재를 발견할수록, 그 공간들이 하나씩 채워진다. 슬프지만 기쁘고, 설레지만 아픈…… 이상하고 묘한 감정들로.

《퀸》은 세아를 이용하려고 했던 딘의 심리가 변화하는, 미묘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그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뜨겁고 섬세하게 표현한다.
딘이 숨겨 왔던 은밀한 계획이 세아를 만난 후 점차 어그러지고, 세아 또한 가볍게 시작했던 제레미의 연인 행세가 점점 버겁다.
오해와 거짓말이 켜켜이 쌓여 서로를 향한 칼날이 되어 버린 상황 속에서 아득한 포도밭을 헤매는 두 사람. 그곳은 너무나 넓고 너무나 어두워서 진실도, 상대의 마음도 보이지 않는다.

최준서 작가는 특유의 담담한 문체와 정교하고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 주인공 세아처럼 바쁘고 치열한 한국에서의 삶을 살아 내고 있는 독자들을 한적하고 평화로운 호주 와인 농장으로 초대한다.
또한 끝없이 펼쳐지는 거대한 와인 농장, 포도 향으로 가득한 양조장, 어디선가 불쑥 나타나는 캥거루와 신기한 울음소리를 내는 새 쿠카부라까지, 《퀸》에서는 이국적이고 특별한 호주의 풍경이 곳곳에서 발견되며 디테일한 재미를 더한다.

리뷰/한줄평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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