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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우리 곁에
옥광석
첨탑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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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 사진첩을 펼치면서 느낀 행복
좁은 세상 벽을 넘어 14년이 흘렀다 인생, 첫 번째 이야기 사진첩을 펼친다
이 새벽 축복, 행복에 이르는 길(1) 세월은 그렇게 흘러간다 자기 하기 나름
성공하길 원하십니까? 나의 하나님 30년 그리고 50년 꿀벌 이야기
시간이 별로 없다 낯선 여정 중에 받은 질문 하나

Chapter 2 / 버스를 타면서 느낀 행복
무너졌도다 말, 행복에 이르는 길(2) 맘따패션 기도는 기적을 낳고
자족, 행복에 이르는 길(3) 사칠(4×7)은? Today is a gift 행복과 축복의 원리
여름철 최고 음식 최고의 휴식 버스를 탔다 요나가 부럽다 친구
오뎅을 먹었습니다 인생, 두 번째 이야기 앙스테블뤼테 아들의 조언

Chapter 3 / 장모님을 만나면서 느낀 행복
스트레스 관리, 행복에 이르는 길(4) 설날 선물 밤꽃나무 향기
새벽에 떠오른 한 생각 기도, 행복에 이르는 길(5) 인생, 세 번째 이야기
인생, 네 번째 이야기 장모님113 정상적인 작동을 위하여
주님, 추석 연휴가 너무 깁니다 인생, 다섯 번째 이야기 25, 5, 10
인생, 여섯 번째 이야기 진행 중 참 감동적인 심방 신비의 명약
자살골 사색이 자본이다 장인 장모님 인생, 일곱 번째 이야기

Chapter 4 / 책을 읽으며 느낀 행복
문제는 시간이다 2018 성탄절? 맹인 여학생 심장과 머리 책을 읽을수록
절로 배부르다 또 다른 지진 아무 데나 가지 않겠냐고 못 박힌 도마뱀
희망, 인간이 사는 힘 인생, 여덟 번째 이야기 인생, 아홉 번째 이야기
드림랜드 신정순 인생, 열 번째 이야기 사람의 말을 믿을 수 있는가?
냄비 세 개 인생, 열한 번째 이야기

Chapter 5 / 설거지를 하면서 느낀 행복
마음, 행복에 이르는 길(6) 욕심과 쾌락의 바이러스 더 좋은 것 주시지 않겠느냐
설거지 48시간 사는 것 같다 우리에게 소원이 하나 있네 안개
가시냐 장미냐 chapter two가 끝났다 인생, 열두 번째 이야기 나 역시 그렇다
인생, 열세 번째 이야기 인생, 열네 번째 이야기 다들 정말 맛이 기가 막히다
참 감격스럽다 난생 처음 와 본 유럽 심방 스케치 솔직 토크 오늘 따라 그 분이...

Chapter 6 / 리사이클을 통해서 느낀 행복
실패, 13가지 교훈 스승의 아포리즘 주님 마쳤다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항기 쉬기 범감 참고 인내하니까 좋은 일이
리사이클recycle 문득 아버지가 떠올랐다

저자 소개 1

옥광석 목사는 마음이 따뜻하다. 예수님의 따뜻한 마음을 글과 삶과 설교를 통해 묻어 내려고 애를 쓴다. 어릴 때부터 일찍 기독교에 입문하여 바른 신앙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다. 내적 방황도 많이 했다.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다. 소탈하고 인간적이고 겸손한 주님의 마음을 본받으려고 애를 쓴다. 최근에는 목회 현장에서 뜻하지 않은 큰 시련도 겪었다. 이 시련을 목회 창작 활동의 긍정적 에너지로 승화하고 있다. 옥치상 목사(부산성동교회 원로)의 아들이다. 옥한흠 목사(사랑의교회 원로)와 옥성석목사(충정교회 담임)의 사촌동생이기도 하다. 부친은 평생 농막 지대에서 힘들고 어려운 이들과
옥광석 목사는 마음이 따뜻하다. 예수님의 따뜻한 마음을 글과 삶과 설교를 통해 묻어 내려고 애를 쓴다. 어릴 때부터 일찍 기독교에 입문하여 바른 신앙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다. 내적 방황도 많이 했다.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다. 소탈하고 인간적이고 겸손한 주님의 마음을 본받으려고 애를 쓴다. 최근에는 목회 현장에서 뜻하지 않은 큰 시련도 겪었다. 이 시련을 목회 창작 활동의 긍정적 에너지로 승화하고 있다. 옥치상 목사(부산성동교회 원로)의 아들이다. 옥한흠 목사(사랑의교회 원로)와 옥성석목사(충정교회 담임)의 사촌동생이기도 하다. 부친은 평생 농막 지대에서 힘들고 어려운 이들과 함께 목회했다. 아버지가 영적 스승이다. 사촌 형들로부터도 많은 목회적 지혜를 얻었다.
옥광석 목사는 현재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소재한 동도교회 담임목사로 그리고 남양주에 위치한 천마산기도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달라스신학교(S.TM)를 졸업했다. 시카고 트리니티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D.Min) 과정 중인데, 요즘은 사역의 부담으로 쉬고 있다. 서울사랑의교회, 뉴욕퀸즈장로교회, 시카고헤브론교회에서 오랫동안 부목사로 섬겼다. 개척의 힘겨움도 알고 있다. 실패의 아픔도 겪었다. 옥목사 큐티의 운영자로 일상과 말씀 속에서 얻은 영감으로 지금도 글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그는 상식과 기본이 통하는 사회와 목회를 꿈꾼다. 아내와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저서로는 『난 그렇게 죽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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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514g | 152*225*18mm
ISBN13
9788989759935

책 속으로

심방 스케치

투병 중인 성도님,
병원 심방하니 그 아픈 중에도 얼마나 반갑게 맞이하시는지. 믿음의 사람은 이렇게 고난 중에도 낙천적인 것에 도전을 받는다. 이만해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하시니 더 이상 심방자가 할 말이 없어진다.

20년 선교 후 은퇴하신 선교사님,
심장 시술을 하였다고 해서 심방하니 얼마나 밝으신지. 새 아파트가 너무 깨끗하고 좋다고 하니 장녀가 이 집을 장만해주어서 위로가 되었다고 하신다. 참 그 선교사님 따님이 얼마나 귀해 보이는지. 부모에게 자녀보다 더 귀한 위로자가 있을까?

연로하신 성도님,
작년에 아내 권사님을 먼저 하늘나라에 보내고 외롭다고 하신다. 그래서 산소도 찾아가지 않는다고. 더 보고 싶을까봐서. 그러면서 작년에 아내가 아플 때 귓속말로 ‘당신 이뻐’라는 말을 해주었더니 아내가 병실에 누워 눈물을 흘렸다고. 더 많이 아내가 예쁘다는 표현을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고.

연로하신 권사님,
그 긴 고난의 인생 여정을 듣는다. 저 이북에서 서울까지 고난의 여정을 이야기 하시는데 순간순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간증하신다. 좋은 사람, 은인을 만나 순간순간 도움을 받으셨다고. 그 하시는 말씀 속에 얼마나 은혜가 넘치는지 보기만 해도 은혜가 되는 권사님.

그렇게 오늘도 심방을 간 것이 아니라 심방을 받았다. 얼마나 심방하면서 은혜를 많이 받고 많은 것을 느꼈는지 하나님께 참 고맙고 감사했다.

우리가 서로 돌아보아 위로하고 섬기며 사랑을 넘치게 한다면 그 공동체는 아마 가장 행복한 하늘 공동체가 아닌가 싶다. 힘든 가운데 살아가는 성도들을 돌아보다보면 은혜와 위로를 주기보다 받게 되는 경우가 더 많다. 우리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위로와 은혜가 넘치는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야 한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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