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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2편. ‘성경(심양)’에 관하여 다양하게 적다[盛京雜識] 1장. 7월 10일, 병술일의 여정 29 1. ‘성경(심양)’에 관하여 다양하게 적다 2. ‘정조’ 4년 경자년 가을 3. ‘심양’에 관하여 4. ‘몽고’ 사람들에 관하여 5. 귀양 가는 도적의 행렬을 만나다 6. 노부부를 만나다 7. ‘태평거’에 탄 한족 여자들을 보다 8. ‘심양’이 가까워지다 9. ‘요양’보다 문물이 발전된 ‘심양’ 10. ‘관제묘’에서 노인과 도사와 나눈 대화 11. ‘심양’에 들어서다 12. ‘심양’은 본래 ‘조선’ 땅이다 13. 궁성 안을 구경하다 14. 두 곳의 주막집에서 술을 마시다 15. 골동품상점과 비단상점을 방문하다 16. ‘형부’에서 재판과정을 지켜보다 2장. 7월 11일, 정해일의 여정 57 1. 상점가를 구경하다 2. 밤에도 몰래 ‘심양’의 문물을 보러 나가다 3장. ‘속재필담’ 63 1. ‘예속재’에 모인 여러 인물들에 관한 설명 2. 학문에 관한 대화 3. ‘촉나라’에서 ‘심양’까지의 여정에 관하여 4. 융숭한 음식을 대접하는 ‘전사가’ 5. 골동품 구매에 관한 대화 6. ‘연암’을 군자라며 칭송하는 ‘전생’ 7. 술에 관한 대화 8. ‘연나라’와 ‘조나라’의 슬픈 노래 9. ‘연암’과 ‘이생’이 좋은 글을 낭송하다 10. 밤을 지새우며 대화를 나누다 11. 날이 밝다 12. ‘예속재’를 다시 방문하다 13. ‘전생’이 들려주는 골동품 감식법 14. 여정에 별반 재미를 못 느낀다는 ‘내원’ 15. 다시 ‘가상루’에서 모이기로 하다 4장. ‘상루필담’ 93 1. ‘가상루’에 가려고 객사를 몰래 빠져 나오다 2. ‘가상루’에 다시 모인 사람들 3. 새로이 참석한 ‘마영’ 4. 고전에 대해서 묻는 ‘비생’ 5. ‘병부낭중’ ‘복녕’에 대해서 묻다 6. 황제의 알현에 대해 서로 묻다 7. 명망 있는 선비에 대해 묻다 8. ‘비생’에게 ‘반향조’의 시를 써 주다 9. 흑룡에 관한 이야기 10. 조선식 발음과 중국식 발음 11. 모두들 향수에 젖다 12. 고향 떠난 까닭을 이야기하는 ‘동야’ 13. 중국의 신분제에 관한 설명 14. ‘우산’과 ‘량산’ 그리고 ‘유호로’와 ‘초로호’ 5장. 7월 12일, 무자일의 여정 119 1. ‘고가자’에서 머물다 2. 작별인사를 나누다 3. 잠에 빠져 낙타를 보지 못 하다 4. 나귀 모는 노파를 만나다 6장. ‘전생’이 적어준 골동품 목록 127 1. ‘세 발 솥’에 관한 목록 2. 구매하지 말아야 할 것들 7장. ‘전사가’가 ‘연암’에게 보낸 편지 133 1. ‘전사가’가 ‘연암’에게 보낸 편지 8장. 7월 13일, 기축일의 여정 139 1. ‘백기보’에서 묵다 2. 여름날 ‘요동’벌의 풍경 3. 글을 써 주었으나 외면당한 ‘연암’ 4. 백성들이 굶주릴 줄 알도록 가르쳐야 한다 5. 생떼를 부리는 참외장수 노인 9장. 7월 14일, 경인일의 여정 151 1. ‘소흑산’에서 묵다 2. 해돋이 풍경에 관하여 3. ‘요동’의 늪지대에 관하여 4. ‘조선’이 ‘중국’을 당해 내지 못 하는 까닭 5. 초상집 풍경 6. ‘소흑산’에서 돼지를 삶아 하인들을 위로하다 7. 서예 솜씨를 뽐내는 ‘연암’ 8. ‘산서성’ 출신들을 만나다 9. ‘고려(조선)’와 ‘일본’의 차이를 묻는 ‘곽생’ 10. 환호를 받는 ‘연암’의 글씨 11. 지난번에 쓴 글씨가 외면당한 까닭을 알다 10장. ‘심양’의 사찰에 관한 기록 173 1. ‘성자사’에 가다 2. ‘만수사’에 가다 3. ‘실승사’에 가다 11장. ‘중국’의 산천에 관한 간략한 기록 179 1. ‘중국’의 산천에 관한 간략한 기록 2. ‘산천기략’을 적은 후에 12장. ‘일신수필’ 185 1. 여행자에게 따져 묻는 글 2. ‘일신수필’의 서문 13장. 7월 15일, 신묘일의 여정 191 1. ‘북진묘’를 구경하다 2. ‘중국’ 땅의 절경에 대한 다양한 시각 3. ‘청나라’에 대한 벼슬 높은 자들의 관점 4. ‘청나라’에 대한 중간치 선비들의 관점 5. ‘청나라’에 대한 하류 선비들의 관점 6. ‘구광녕성’에 관하여 14장. ‘북진묘기’ 203 1. ‘북진묘’에 관하여 2. 사당의 풍경에 관한 묘사 3. ‘의무려산’에 관하여 4. 사찰의 풍경에 관한 묘사 5. 산 정상의 정자에 관하여 6. 도사 ‘이붕’을 만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