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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3편. ‘일신수필(馹?隨筆)’ 1장. ‘일신수필’ 서문 31 1. 여행자에게 따져 묻는 글 2. ‘일신수필’의 서문 2장. 7월 15일, 신묘일의 여정 37 1. ‘북진묘’를 구경하다 2. ‘중국’ 땅의 절경에 대한 다양한 시각 3. ‘청나라’에 대한 벼슬 높은 자들의 관점 4. ‘청나라’에 대한 중간치 선비들의 관점 5. ‘청나라’에 대한 하류 선비들의 관점 6. ‘구광녕성’에 관하여 3장. ‘북진묘기’ 49 1. ‘북진묘’에 관하여 2. 사당의 풍경에 관한 묘사 3. ‘의무려산’에 관하여 4. 사찰의 풍경에 관한 묘사 5. 산 정상의 정자에 관하여 6. 도사 ‘이붕’을 만나다 4장. 각종 제도 59 1. ‘태평차’에 관한 제도 2. ‘대차’에 관한 제도 3. ‘독륜차’에 관한 제도 4. 수레를 사용하는 이로움에 관하여 5. 수레의 제도에 내포된 의의 6. 각종 수레들 7. 화재를 진압하는 수레 8. 가루를 빻는 수레에 관하여 9. 고치를 켜는 수레에 관하여 10. 상여에 관하여 11. ‘희대’에 관하여 12. ‘시사’에 관하여 13. ‘점사’에 관하여 14. 그릇에 관하여 15. 교량에 관하여 5장. 7월 16일, 임진일의 여정 85 1. ‘십삼산’에서 묵다 2. ‘정진사’와의 대화 3. ‘계문연수’에 관한 묘사 4. ‘여양’의 장날 풍경 5. ‘효수’와의 만남 6장. 7월 17일, 계사일의 여정 97 1. ‘대릉하점’에서 묵다 2. ‘청나라’의 ‘호행통관’인 ‘쌍림’ 3. ‘연암’을 서자라고 말하는 ‘쌍림’ 4. 대국과 소국의 외교적 차별 5. ‘연암’이 응대하지 않자 화가 난 ‘쌍림’ 6. 다시 ‘연암’을 찾아 온 ‘쌍림’ 7. ‘쌍림’의 수레에 함께 탄 ‘연암’ 8. ‘쌍림’과 ‘장복’의 대화 9.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 ‘쌍림’ 7장. 7월 18일, 갑오일의 여정 111 1. ‘고교보’에서 묵다 2. 네 개의 비석에 관하여 3. 두 번이나 낙타를 보지 못 하다 4. ‘몽고’의 침략으로 폐허가 되어버린 옛 터 5. 황제가 지은 전운시의 주석 6. ‘송산’과 ‘행산’의 전투에 대한 회상 7. 공용 은자를 도둑맞은 일에 관하여 8. 도둑질을 하게 되는 까닭 8장. 7월 19일, 을미일의 여정 127 1. ‘영원성’의 바깥에서 묵다 2. 구경하는 일에 지쳐버리다 3. ‘조대락’과 ‘조대수’의 패루에서 4. ‘조대락’과 ‘조대수’의 가문에 관하여 9장. 7월 20일, 병신일의 여정 135 1. ‘동관역’까지 나아가다 2. 해돋이는 운수가 좋아야 볼 수 있다 3. 해돋이에 관하여 4. ‘연암’이 ‘총석정’의 해돋이를 보며 읊은 시 5. 더위를 먹은 ‘연암’ 10장. 7월 21일, 정유일의 여정 145 1. ‘태을생수’로써 점을 치는 ‘이선생’ 2. 점술을 불신하는 ‘연암’ 3. ‘축’노인을 만나다 4. 복식과 신분제도 5. 비루하기 짝이 없는 ‘이선생’의 천기누설 6. 글을 모르는 ‘만주인’들을 만나다 7. 소나기에 발이 묶이다 8. 말동무할 만 한 자를 찾지 못 하다 11장. 7월 22일, 무술일의 여정 159 1. ‘전둔위’에서 묵다 2. 가진 것은 적으면서 바라는 것은 사치스럽다 3. 양털 모자 공장에서 4. 세 사람의 도사를 만나다 5. ‘석교하’를 겨우 건너다 6. 옛 ‘당나라’에 대한 회상 12장. 7월 23일, 기해일의 여정 169 1. ‘홍화포’에서 묵다 2. ‘홍화포’ 가는 길의 풍경에 관한 묘사 13장. ‘강녀묘기’ 175 1. ‘허맹강’과 ‘만리장성’ 14장. ‘장대기’ 179 1. ‘만리장성’과 ‘산해관’과 ‘장대’ 2. ‘장대’에 오르다 3. ‘장대’에 오르는 일과 벼슬길에 오르는 일 15장. ‘산해관기’ 185 1. ‘산해관’의 유래 2. ‘산해관’의 풍경 3. 정작 적은 내부에 있기 십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