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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프롤로그 018 2016년 9월 : 설계를 하다 026 2016년 10월 : 측량, 터 파기 036 2016년 11월 : 철근 배근 042 2016년 12월 : 콘크리트 골조 공사 054 2017년 1월 : 지붕 골조 공사 062 2017년 2월 : 동생 집 짓기 시작 070 2017년 3월 : 단열·창호 작업 090 2017년 4월 : 하얀 집을 위한 외장 작업 124 2017년 5월 : 사물 인터넷 접목 집 짓기 176 2017년 6월 : 외부 마감 작업 222 2017년 7월 : 인테리어 작업 개시 262 2017년 8월 : 디테일이 살아 있는 집 294 2017년 9월 : 준공 검사를 향해 332 2017년 10월 : 우리 집, 탄생하다 362 화보 : 지면으로 초대하는 집들이 458 도면으로 보는 우리 집 vs 동생 집 462 Epilogue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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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개조 필요 없는 집을 직접 지었다!
집을 지으면서 겪은 좌충우돌 시행착오를 통해 주택 시공 시 생길 수 있는 하자 보수 문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디테일을 소개하며, 발품 팔아 선정한 자재 관련 정보, IOT 주택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한다. 또한 건축과 더불어 인테리어 시 참고할만한 화보 컷을 함께 실어 주택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돕는다. 365 건축일기 특징 ●건축주 직영 공사의 리얼 경험담 ●직접 설계, 시공을 진행하며 겪은 시행착오 공개 ●주택에서 많이 발생할 수 있는 하자 보수 문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디테일 소개 ●스마트 주택 만들기 팁 ●최신 마감재 선택 및 시공 노하우 ●세입자 세대 포함 주택 4채 동시 시공 일지 ●주택의 장점을 극대화한 인테리어 디자인 화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