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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저를 이곳에 먼저 보내신 거예요!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해와 달과 별들이 절하는 꿈을 꾸었던 요셉은 어느 날 갑자기 노예가 되었어요. 잘못한 일도 없는데 감옥에 갇히기도 했지요. 그렇지만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하셨어요. 꿈을 통해 계획을 보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요셉은 어느 날 형들의 곡식 단과 해, 달, 별이 절하는 꿈을 꿉니다. 당시에는 모든 가족들이 그 꿈의 의미를 잘 알지 못했지만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이 숨겨진 꿈이었습니다. 꿈을 알게 하신 하나님 형들의 미움을 받고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간 요셉은 억울한 일을 당하고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지만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지혜로 함께 있던 신하와 바로 왕의 꿈을 해석하게 되고 결국 이집트의 총리가 됩니다. 꿈을 이루신 하나님 가뭄이 들자 요셉의 형들은 이집트에 곡식을 구하러 와서 요셉과 다시 만나고, 이삭의 가족은 이집트로 이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 해가 지나 이스라엘 민족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나도 요셉처럼! 모든 순간에 함께 하시며 지켜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모든 역경을 이겨내며 성실한 모습을 보여준 요셉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굳건한 소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요셉의 가족을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믿는 이들을 구원하실 것이라는 소망도 갖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