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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회심이 분명해야 한다
복음의 능력 / 모함마드의 간증 / 임마누엘의 하나님 / 오직 예수 / 성경과 성령의 사람 / 자버드의 간증 / 제2장 복음은 주되심이다 태풍의 눈 / 평안의 근원 / 고난과 만남 / 알리의 간증 / 하나님의 통치 / 예수님의 흔적 제3장 예수님과의 만남이 전부이다 진젠도르프 비전 / 아프가니스탄 개척자의 간증 / 성경 배포 사역 / 터키에서 만난 ‘루디아’ / 아줌마 / 무슬림의 최종병기 이맘 / 초신자 클래스 / 십자가와 하나님의 통치 / 선교적인 교회 / 돌파(Break-Through) / 열정, 영혼을 향한 사랑 / 고난과 영적파워 / 바흐럼의 간증 / 주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모든 안정감을 흔드심 / 터키 한 지방도시 교회개척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 제4장 교회개척은 기도로 시작한다 교회개척까지의 과정 / 개척을 시작하면서 : 빌라델비아 교회 / 2011년 교회개척을 시작하면서 / 또 다른 교회를 개척하게 되면서 / 멈춤의 시간들 : 무명의 기도자 / 양화진에서의 2년 / 양화진에 처음 묻힌 선교사 / 헤론과 루비 켄트릭 / 교회개척과 기도 / 홍대 클럽 문화 : 버스킹 / 제5장 선교사로서의 부르심이 먼저다 선교사 헌신 과정 / 국내 대학생, 청년들의 상황 / 하나님 나라의 대안인 청년 / 선교지의 청년들 / 새로운 세대들 / 전방개척선교 / 비거주 선교사 / 제6장 선교하는 교회가 되자 선교한국 2000 대회 / 천국 보화의 기쁨 / 계속되는 선교여행 / 선교적 교회론의 회복 / 교회의 본질과 개척 / 청년들의 단기 선교 / 영적 파이프 라인/ 제7장 난민의 대로가 열리다 누가 난민의 이웃이 될 것인가 / 난민 현황들 / 최근 난민들의 이동과 상황 / 난민 하이웨이를 걷다 / 중동의 변화 / 아랍어 성경과 사역자 / 1400년 만에 찾아온 무슬림 선교 최고 기회 / 단일분쟁으로는 최대의 난민발생 / 한인 선교사 및 한인교회 / 아랍교회를 깨우기 / 터키 내 한 난민 사역자의 간증 / 제8장 청년들이여 담대하라! 부르심과 소명 / 부르심을 향한 영적 전투 / 여호수아의 부르심 / 말씀으로 정복 / 청년들을 향한 마음 / 제9장 주님의 다시오심 마지막 시대 마지막 주자 / 끝까지 견디는 교회 / 마지막 주자가 감당해야 할 하나님나라의 완성 / 부흥의 세대 / 부흥의 우물을 파라 / 에필로그 : 주님이 오실 길을 만들자! 부록. Kingdom Highway. 이집트 사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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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들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교도소도 가고, 부모나 가족으로부터 살해의 협박도 받는다. 몇 년 간 실직을 경험하기도 하고, 사회적 기반을 영원히 잃어버리기도 한다. 단지 예수 믿는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그런 상황에 있는 형제들이라는 것을 알지만, ‘복음만이 우리가 살길’ 이라고 선포했다. 그리고 당신이 지금 살고 있는 터키의 한 도시에 역사상 처음으로 ‘아프간인 교회’를 세우라고 설교하였다.
--- p.72 한국에서는 노방전도가 안 된다고 한다. 어렵다고 하고, 결과가 거의 없다고 한다. 그런데 이 난민들은 워낙 이들을 찾아오는 사람이 없다보니 우리가 손을 내밀면 바로 마음을 쉽게 연다. 그리고 복음에도 마음을 연다. 무슬림이 복음에 이런 반응을 보인 적이 있었던가? 이곳은 지금 복음의 추수지이다. --- p.74 선교사들은 고난을 자처하는 사람들이다. 고난과 순교를 삶으로 받아들이고, ‘복음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고백을 하며 살아가는 자들이다. 그런데 선교사만 그런가? 아니다. 원래는 이것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 고난은 능력이다. 고난은 돌파를 일으킨다. --- p.90 이 세상 사람들은 스펙이 있고, 돈이 있고, 인맥이 있어야만 인생의 문이 열린다고 말한다. 능력이 없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그렇지 않다. 예수님의 교회는 그렇지 않다.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주님의 말을 지키고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교회를 주목하여 보신다. --- p.116 라꾸라꾸 침대를 깔고 자면 밤에 귀뚜라미가 우는 그곳에서 나는 사람들로부터 잊혀져 가는 사람이 되어갔다. 진짜 집은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만 갔고, 대부분의 시간은 지하 교회에서 잠을 자며 십자가의 성 요한이 말한 ‘영혼의 어두운 밤’을 보냈던 것이다. 그러나 그 시간을 돌아보며 확신하는 것 중에 하나는 하나님께서는 그 시간에 나를 잊지 않고 바라보셨다는 믿음이다. --- p.127 우리가 기도 시간들을 잘 보낼 수 있다면 우리의 사역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 믿는다. 왜냐하면 사역의 성공은 우리가 많은 사역을 하는가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얼마나 인격적으로 알고 있는가와 예수님이 정말 원하시는 사역을 하였는가에 달려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 p.141 예수님께서는 교회가 땅 끝을 향하여 가길 원하셨지만, 사도들은 예루살렘에만 머물러 있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평안의 복음을 전했지만, 이 무명의 전도자들은 박해의 복음을 전했던 것이다. 예루살렘 교회로 볼 때 가장 안타까운 교회의 역사는 사울의 핍박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역사로 볼 때 가장 극적이면서 역사적인 순간이 아니었을까? --- p.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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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난민들의 회심을 다룬 책이다. 홍대의 한 복판에서 젊은이들을 위해 사역하던 저자가 알라가 아닌 예수를 만난 이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온 몸으로 받아 써내려간 생생하고 투박한 기록이다. 또한 이 책은 난민들의 회심에 관한 리포트이자, 왜 한국 교회가 그들을 섬겨야 하는 지에 대한 역설적인 기록이다. 우리도 사실, 난민과 같은 순례자로 이 땅에 보내졌기 때문이며, 복음은 박해를 받아도 생생하게 살아 역사하는 힘이 있음을 증거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무력함에 몸부림치는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난민 가운데 왕의 대로를 열고 계시는 하나님의 역동적인 손길을 보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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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들은 이 시대의 사마리아 사람들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품어야 할 이웃들입니다. 난민 선교와 도시 선교의 새로운 숙제를 나누는 이 책에서 우리는 주님이 열고 계신 이 시대 왕의 대로를 보는 듯 합니다. 홍대의 젊은이 마당에서 우리가 등한히 한 꿈을 본 김홍빈 목사님의 글로벌 비전에 경의를 표하며 일상성에 지친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창립목사,글로벌 미니스트리 네트워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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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자기를 못 박은 사람만이 십자가를 전할 수 있다. 자기를 십자가에 박은 사람, 김홍빈 목사의 삶은 성령의 일하심을 따라서 매순간 십자가에 자신을 못 박고 있다. 김홍빈 목사님의 글에는 통제할 수 없는 야생성이 살아서 펄떡인다. 그러나 그의 글속에서 모든 것을 통제하시는 하나님을 당신은 만날 것이다. 당신의 영혼을 위한 진단서가 여기 있다. 당신이 믿음이 살았는지, 죽었는지 시험해 볼 수 있는 좋은 읽을거리가 여기 있다. - 김병년 (다드림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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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복음 앞에 헌신하면 어떤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가?’ 이 책은 김홍빈 목사의 삶과 사역 가운데 일어난 감동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생생하게 그려준다. 꿈을 잃어 갈 길을 모르는 영혼, 내 인생의 의미와 살아갈 이유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도전이 될 것으로 믿는다. 이 간증을 통해 오늘도 홍대 앞과 전 세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삶의 용기를 얻길 기대한다. - 김종호 (한국기독학생회(IVF)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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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 들어서면서 예기치 않았던 전 세계적인 인구이동(global migration)이 시작되었고 21세기에 들어서자 전대미문의 난민 이동이 시작되었다. 어떤 미래학자도 예상하지 못했던 이런 움직임은 선교의 개념과 전략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저자는 이런 움직임을 국내외에서 실제 몸으로 경험하면서 하나님께서 킹덤 하이웨이를 열고 계심을 발견하였다. 저자 자신의 선교 활동과 교회개척의 경험들과 난민들의 실제 간증을 엮은 본서는 독자들에게 동일한 킹덤 하이웨이를 발견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변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살아있는 역사를 발견하기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이현모 (침례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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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목회를 시작한 저자가 서울의 목회지와 선교현지를 오가면서 느낀 것을 특유의 인사이트와 함께 글을 써내려갔기에 선교에 대하여 친근감을 느끼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저자는 선교를 쉽게 풀어 이해시키기 위해 성경적으로나 실제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으며, 또한 구체적 사례로 최근 난민 현장에 선교 고속도로를 건설하면서 21세기에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곳을 잘 묘사하고 있다. 너무도 쉽고 재미있게 책이 써져 있어서 선교에 관심이 있거나 오늘의 삶의 현실에서 조그만 무력감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 한정국 (전 KWMA 사무총장,선교전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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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홍대 한복판에 있는 교회가 어떻게 무슬림을 품고 선교적 교회로 사도행전적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지 생생하고 보여주고 있다. 믿음은 내가 소망하는 것과 관련해서 남이 못보는 것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향해 걸음을 내 딛는 일이다. 그런 믿음의 본을 보여주고 있는 저자가 교회를 개척하고 무슬림선교에 참여하면서 몸으로 써낸 글이다. 이런 글을 읽다보면 가슴이 뜨거워지고 나도 다시 그런 삶을 살고 싶어진다. 이런 후배 사역자들이 있는 한 한국교회는 소망이 있다. 단숨에 읽었다. 왜냐하면 다음 페이지에서 기록되어 있을 하나님의 역사를 빨리 확인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독자들도 나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한철호 (미션파트너스 대표,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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