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Mark Janssen
마크 얀센의 다른 상품
|
조난을 당한 아빠와 딸
바다에서 풍파를 만나 배가 가라앉으면서 아빠와 딸은 간신히 살아남아 바다 위를 표류한다. 우연히 바다 가운데에 있는 작은 섬을 발견하게 되고, 섬에 정착하여 살아가기 시작한다. 과연 이 섬의 정체는 무엇일까? 쉬고 있던 거북 바다 표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거북. 등 위로 한 남자와 여자아이가 올라와 잠을 자고, 거북은 그들이 떠나길 가만히 기다린다. 하지만 그들은 등 위에 집을 짓고 살기 시작한다.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 등 위의 가족을 위한 거북의 착한 결심 거북은 섬인 척하며 사람들이 자신의 등 위에 살게 둔다. 폭풍우가 몰아쳐도, 커다란 물고기가 공격을 해도 거북은 물속에 잠수를 하지 않고, 자리를 지킨다. 거북은 등 위에 사는 아빠와 딸을 끝까지 지켜줄 수 있을까? |
|
커다란 그림을 펼치고 바다 속의 이야기와 바다 위의 이야기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놀이 그림책
『쉿! 나는 섬이야』는 바다의 여러 모습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책을 펼쳤을 때 커다란 그림이 펼쳐지면서 바다 위로는 알록달록한 하늘과 철새들을, 바다 아래로는 다양한 물고기의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하듯 그림 속에 담겨 있는 여러 가지 볼거리를 찾아보며 책을 읽게 될 것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상황 너머의 존재나 상황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상상을 담은 이야기 『쉿! 나는 섬이야』의 이야기 속에서 바다에 빠진 소피의 가족은 바다 위 작은 섬 위에 집을 짓고 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섬은 커다란 거북의 등이었고, 거북은 소피의 가족을 위해 섬인 척 가만히 있기로 결심합니다. 아이들은 눈으로 보이는 것 너머에 특별한 무언가가 있을 거라 상상합니다. 아이들의 상상과 닮은 『쉿! 나는 섬이야』는 아이들에게 큰 공감을 주고, 그 속에 담겨 있는 따뜻한 교훈을 전달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담은 그림책 『공룡은 없어』의 저자 ‘마크 얀센’의 신작 『쉿! 나는 섬이야』는 공룡 사냥 놀이를 떠난 형제의 이야기를 독특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공룡은 없어』저자 ‘마크 얀센(Mark Janssen)’의 신작입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기발한 상상력과 아름다운 볼거리가 가득한 마크 얀센의 그림책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