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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교과서 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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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오락기타 top100 2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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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경기 진행과 중단의 권한 | 정식경기 | 일시정지경기와 콜드 게임 | 일시정지경기 | 우천교환권 | 어둠 | 구장 상태 | 날씨, 타격과 투구

14 공식기록원
기록원에 대한 기본 상식 | 공식기록원의 보고서 | 선발선수, 교체선수, 부정위타자 | 박스 스코어 | 콜드 게임 | 몰수경기 | 폭투와 패스트 볼 | 볼넷 | 삼진 | 자책점 | 완봉승 | 승리투수와 패전투수 | 구원투수의 세이브 | 올스타 게임의 승리투수 | 안타 | 타점 | 희생타 | 도루 | 풋아웃과 어시스트 | 수비 실책 | 연속 기록 | 기록 보고
| 개인 타이틀 | 공식통계원 | 통계

15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그의 구성 | 정규 시즌 | 올스타 게임 | 포스트시즌 |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 규칙의 차이점

용어 모음

저자 소개 3

댄 포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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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Formosa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상품을 만들어낸 기획 및 디자인 전문가이다. IBM에서 최초의 PC를 만들어낼 당시 디자인 팀의 핵심 멤버로 일하기도 했다. 현재는 미국 스마트디자인 대표로 있다. 그가 이끄는 이 회사에서는 OXO, HP 등 디자인 요소가 강하게 요구되는 기업의 제품들을 디자인했다. 2009년 서울올림픽디자인 컨퍼런스에 초청연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스스로 가진 최대의 장점을 활용해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야구 규칙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아낸 책을 기획했다. 마니아임을 자청할 만큼 야구에 광적인 집착을 가지고 있는 그는 시각적인 요소를 극대화해 야구 입문자부터 전문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상품을 만들어낸 기획 및 디자인 전문가이다. IBM에서 최초의 PC를 만들어낼 당시 디자인 팀의 핵심 멤버로 일하기도 했다. 현재는 미국 스마트디자인 대표로 있다. 그가 이끄는 이 회사에서는 OXO, HP 등 디자인 요소가 강하게 요구되는 기업의 제품들을 디자인했다. 2009년 서울올림픽디자인 컨퍼런스에 초청연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스스로 가진 최대의 장점을 활용해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야구 규칙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아낸 책을 기획했다. 마니아임을 자청할 만큼 야구에 광적인 집착을 가지고 있는 그는 시각적인 요소를 극대화해 야구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즉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야구 바이블을 만들어냈다. 이에 화답하듯 책이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보스턴 글로브』 등 각종 유력 매체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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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k Hample

메이저리그 야구장에서10000개가 넘는 야구공을 수집한 자타공인 최고의 메이저리그 ‘야구공’ 전문가. 대학까지 3루수로 활약했다. 이후 선수의 길이 아닌 강사, 메이저리그 칼럼니스트 그리고 최고의 볼호킹 전문가로 메이저리그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잭 햄플의 이야기는 미국 전역의 방송, 남성, 스포츠, 시사 잡지에 여러 번 소개되었으며, 저서로 야구 교과서(원제 : Watching Baseball Smarter, 한국어판 제목 ‘야구 교과서’ 2018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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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어렸을 때의 꿈은 건축가였지만,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를 본 후부터는 무언가 집요하게 조사하고 탐구하며 결실을 맺는 직업, 예컨대 평전 작가 같은 것에 대한 갈망이 생겼고, 그 소망은 가슴 한켠에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영화를 참 좋아해서 한때 다큐멘터리 작가가 되겠다고 캠코더를 메고 다녔던 적도 있었다. 한국과 미국 보스턴에 머물며 10여 년간 출판기획과 취재를 하면서 대중 문화 자유기고가와 영미권 도서 번역가로 활동해왔다. 미국 드라마 시리즈에 대해서 그녀만큼 깊이 있으면서 재미있게 쓰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을 만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어렸을 때의 꿈은 건축가였지만,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를 본 후부터는 무언가 집요하게 조사하고 탐구하며 결실을 맺는 직업, 예컨대 평전 작가 같은 것에 대한 갈망이 생겼고, 그 소망은 가슴 한켠에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영화를 참 좋아해서 한때 다큐멘터리 작가가 되겠다고 캠코더를 메고 다녔던 적도 있었다.

한국과 미국 보스턴에 머물며 10여 년간 출판기획과 취재를 하면서 대중 문화 자유기고가와 영미권 도서 번역가로 활동해왔다. 미국 드라마 시리즈에 대해서 그녀만큼 깊이 있으면서 재미있게 쓰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을 만큼 자타가 인정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미국 드라마 평론가이기도 하다.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은 일본의 만화가 아다치 미츠루, 골프채는 잡아본 적도 없지만 18홀 라운딩을 함께 하고픈 사람을 한 명 고르라면 단연코 메이저리그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즈다. 향후 배워보고 싶은 것으로는 "브라더 미싱으로 예쁜 원피스 만들기" "매킨토시로 그림 그리기" "나이스한 강아지 그루밍 기술" 등이 있으며,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으로는 "야구장의 몇 만 관중 앞에서 시구하기" "험머 타고 북미 대륙횡단하기" "플레이 스테이션 위닝 일레븐 게임에서 오버헤드킥 성공시키기" 등이 있다. 국내 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야구 마니아로, 보스턴 레드삭스의 열혈 팬이다. 특히 ‘외계인’ 페드로 마르티네스를 좋아해서, 그의 플레이를 보려고 미국으로 건너가 메이저리그 전 시즌을 관전하기도 했다.

직접 쓴 책으로는 『미드 100배 즐기기 시즌 1』, 『위트 상식사전 프라임』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야구 교과서』, 『첼시』, 『리버풀』, 『유쾌한 깨달음』, 『자연과학 상식사전』, 『디자인이 만든 세상』, 『하버드가 지배한다』, 『마이 히어로』,『훈육의 심리학』, 『나 누주드, 열 살 이혼녀』, 『마테크』, 『그 여자의 살인법』, 『냉동 인간』, 『수비의 기술』, 『외지인의 죽음』 『매춘부의 죽음』, 『대식가의 죽음』, 『잔소리꾼의 죽음』, 『돌런갱어 시리즈』(전5권), 『몸을 긋는 소녀』, 『언더베리의 마녀들』, 『뼈 모으는 소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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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604쪽 | 482g | 148*225*35mm
ISBN13
9788964943519

출판사 리뷰

야구 아이큐를 높여줄 그라운드의 바이블
타격, 투구, 베이스러닝, 수비를 비롯한 야구의 모든 것
선수와 팬을 위한 야구 퍼펙트 가이드

2017년 한국 프로야구 관중수가 840만을 넘어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관중 동원 수로만 단순 정의할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 한국에서 야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라는 점에 이견을 달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야구 관련 서적들도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야구에 관한 정보와 규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낸 책을 찾아보기는 어렵다. 흥미롭게도 야구는 매우 대중적인 스포츠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너무나도 복잡하고 세세한 규칙들로 이루어진 경기다. 따라서 경기를 관전하다가 간혹 도무지 무슨 상황인지 알 수 없는 어리둥절한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심판조차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도 있다.
《야구 교과서 2종 세트》는 평소에 가졌던 야구 규칙과 궁금증에 관한 갈증을 일거에 해소시켜줄 책이다. 특히 다양한 삽화와 사례, 표 등을 이용해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에 대한 각종 규칙들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구성한 것이 장점이다. 투구, 타격, 주루, 수비 그 어떤 것에 관한 것이든 해당 항목을 찾아 펼쳐보면 된다. 또한 글러브와 배트 등 장비의 사양, 야구 경기장의 표준 규격, 야구를 둘러싼 각종 기록을 산출하는 방법 등 야구를 즐기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요소들에 대한 지식도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1회부터 9회까지 벌어지는 갖가지 상황에 적용되는 규칙을 꿰고 있다면 야구 보는 재미가 한층 배가될 것이다.

똑똑한 야구 관전 가이드북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을 한눈에 읽어낸다

19세기 후반 미국에서 프로야구가 시작된 이래, 야구 규칙은 수십 년에 걸쳐 진화했다. 셀 수 없이 많은 규칙들이 규정되어 있고, 심지어 ‘관중’에 관한 규칙도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아무리 뚫어지게 그라운드를 지켜봐도 경기가 돌아가는 상황을 잘 몰라서 ‘야구는 지루한 경기’라고 인식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도 이해할 만한 것이 ‘야구’라는 경기를 ‘읽어낸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단지 아홉 명의 야수와 한 명의 타자가 서서 투수가 공을 던지고 타자는 이를 때리는 상황에 불과할지도 모를 한 장면에서 실제로는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일들은 분명하게 문헌으로 명시되어 있는 ‘규칙’에 따라 행해진다. 《야구 룰 교과서》에 언급된 실례를 보자.

원 아웃 주자 1, 2루 상황에서 투수가 던진 공을 타자가 쳐서 내야에 높이 떠버렸다. 그런데 아직 야수가 공을 잡기도 전에 심판은 타자 아웃을 선언한다. 어떻게 된 일일까? 야구 규칙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어이없는 상황에 놀랄 것이다. 열쇠는 ‘인필드 플라이’ 규칙에 있다. 이 규칙에 따르면 아래 상황에서 내야에 높은 플라이 볼이 떴을 때 심판은 ‘인필드 플라이’를 선언하고 타자는 자동 아웃된다.

_ 1, 2루에 주자가 있거나 만루인 상황
_ 투 아웃 미만인 상황
_ 내야수가 쉽게 잡을 수 있는 높은 플라이 볼(번트나 라인 드라이브 제외)이 뜬 상황
그런데 왜 위와 같은 상황에서 타자를 자동 아웃시키는 것일까? 여기서 팬들은 규칙 하나를 더 이해해야만 한다. 1, 2루에 주자가 있을 경우 타자가 공을 치면 앞선 주자들은 ‘포스 플레이’ 상황에 놓인다. 즉 뒤에 오는 주자들에게 자신이 있던 베이스를 내주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다음 베이스로 진루해야만 하는 ‘강제’ 상황에 놓이는 것이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아주 잡기 쉬운 내야 플라이 볼을 야수가 일부러 떨어뜨린다면 어떻게 될까? 수비팀이 아주 손쉽게 더블 플레이를 잡아낼 수 있게 된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인필드 플라이 규칙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렇듯 야구라는 스포츠는 실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돌발 상황까지도 규칙으로 정해놓고 있다. 그렇다 보니 단지 뜬공을 야수가 잡으면 아웃이고 잡지 못하면 안타라는 식의 단순한 규칙만을 숙지한 사람이라면 야구의 재미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

규칙에서 시작되는 야구 전략과 수 싸움
입문자에서 전문가까지 모든 이를 위한
야구 교과서의 결정판

야구는 기록의 스포츠다. 게임을 둘러싼 온갖 기록들을 알게 된다면 야구를 보는 즐거움이 배가될 것이다. 하지만 그 기록이라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단순히 올해의 홈런왕과 다승왕은 누구인가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출루율, 장타율, 승률, 수비율, 방어율 등 선수들이 시즌 내내 펼친 경기력을 둘러싼 수많은 통계들이 등장한다. 이는 각 팀들이 상대 선수를 분석하고 이겨내기 위한 자료로 쓰일 뿐 아니라 자기 팀 선수를 어디에 배치해 어떻게 기용할 것인지 결정할 때도 긴요하게 쓰인다. 예를 들어 주자 2루 상황에서 상대 좌완 투수에게 가장 많은 안타를 때려낸 선수가 누구인지 파악해두었다면 그를 즉시 대타로 내보낼 수도 있다. 역으로 상대 팀에서는 이 대타에게 강한 원 포인트 릴리프로 투수 교체를 단행할 수도 있다. 이렇듯 야구는 기록을 바탕으로 한 온갖 전략과 수의 싸움이다.

따라서 만약 우리가 각종 기록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하는 법을 알고 있다면 야구는 더 재미있어질 수밖에 없다. 스스로 상대 선발투수에 맞은 타순을 짜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상대 타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선발투수와 수비진을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야구를 100배 똑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야구를 둘러싼 각종 기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떤 규칙이 있는지 설명해 게임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지식들을 제공한다.

추천평

야구라는 게임을 이보다 더 잘 설명해놓은 책은 없다. 골수팬들이라면 놀랍도록 명쾌하게 씌어진 설명과 풍부한 내용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이 책은 야구 용어에서부터 규칙, 세세한 플레이,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묶어주는 전략에 이르기까지 이 흥미진진한 스포츠의 모든 것을 파헤치고 있다. - 《양키스 매거진》
통찰력 있고 매력적이며 재미있는 책. 야구를 사랑하는 누구에게나 유용한 바이블. - 키스 에르난데스
이 책은 저자 햄플이 그라운드를 누비며 쳐낸 또 하나의 홈런임에 틀림없다. 그는 자칫하면 어려워질 수 있는 야구 이야기를 알기 쉽게 요리해 독자들을 몰입시키는 감각이 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설명, 풍부한 유머와 일화들이 가득 담겨 있는 이 책은 야구의 모든 것을 아우른다. - 《시애틀 타임스》
야구 교과서의 새로운 기준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책. 이 책은 좌완 투수가 절대로 하지 않는 동작, 만루 상황에서 투수가 던진 공을 더 치기 쉬운 이유 등을 비롯해 야구에 관한 수많은 비전(秘傳)을 알려준다. - 《맥심》
환상적이다. 말끔하고, 재기발랄하고 간단명료하다. 햄플은 명랑하고 자신감 넘치는 교사 역할을 해내고 있다. 그는 자신의 가르침을 거추장스럽지 않고 유머러스한 언어로 잘 풀어내고 있다. 야구에 대한 그의 열정은 그의 정통한 지식과 마찬가지로 분명해 보인다. 이 즐겁고도 멋들어지게 유익한 책을 탐험해 보라.” - 《마더타운》
왜 선수들이 손톱을 칠하는지, 스플릿-핑거 패스트볼과 포크볼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1루 코치가 스톱워치로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한 번이라도 궁금해 한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똑똑하고 환상적인 가이드북. - 《스모크》
이 책은 트리비아와 역사로 강력하게 양념이 되어 있고, 야구 은어와 용어를 아우르는 용어집으로 마무리된다. 거기에는 한 게임에서 4번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한다는 뜻의 ‘골든 솜브레로’와 잡기 쉬운 플라이 볼이라는 뜻의 ‘옥수수 캔’이 포함되어 있다. 한껏 즐길 만한 책. - 《산타 크루즈 센티넬》
이 책은 당신의 야구 아이큐를 절대적으로 높여줄 것이다. 새로운 기준과 옛날의 전통을 혼합해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들을 풍부하게 알려준다. - 케빈 베이커 (소설가)
햄플은 이 단순하지만 정보가 풍부한 책으로 ‘올해의 교사상’을 받아도 될 만한 자격을 얻었다. 야구라는 게임을 이보다 더 잘 설명한 책은 거의 없다. - Bookreporter.com
이 책은 당신이 야구에 관해 알고 싶어 하지만 누구에게 물어볼지 모르는 모든 것을 싣고 있다. 나는 이 책의 매 이닝을 즐겼다. 사실을 말하자면, 책을 덮고 나서 볶은 땅콩 한 봉지와 머스터드소스를 친 핫도그에 대한 근사한 갈망이 생겼다. - 페니 마셜 (영화〈그들만의 리그〉의 감독이자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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