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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보 뛰어넘기 - 네트워크 세상으로 들어가기
해킹 기법에 대하여 둘러보기 아으, 머리야 조금만 더 자세히 이런건 정말 쓰기 싫었어! - 초보를 위한 도움말 아! 정말이지 머리가 아프다니까 - TCP/IP와 그 형제들 주요 프로토콜 자세히 살펴보기 2. 실전 해킹 기법 연구 못먹는 감 확 찌르기 - Dos 공격 감 빼앗아보기 - 불법적인 권한의 획득 무식한 것이 최고? - 패스워드 크랙하기 너 죽고 나 살자! - 기타 공격 3. 무기여 안녕하신가? 툴 TOOL에 대하여 해킹 툴에 대한 분류 포트 스캐너 여러가지 스캐너 중요한 해킹 툴 Back ORifice 열린 ICQ와 그 적들(윈도우에서 ICQ 가지고 놀기) 4. 완벽한 해킹을 위한 가이드 어디서부터 시작하지? 어떻게 해킹을 준비하고 실행할까? - 해킹을 위한 준비 해킹실행의 4단계 전략적 해킹과 준비된 해커 버그 찾기 일반론 - 작은 발견 큰 기쁨 완벽한 보안은 가능한가? |
권인택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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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보게될 TCP/IP 형제들은 특이하게도 4층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그 역활에 따라 층이 구분된다. 앞으로 어떤 프로토콜이 몇 층에 살면서 하는 일은 무엇인지 살펴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컴퓨터들이 서로 자료를 주고 받을 때 4층에 사는 모든 프로토콜 형제들이 서로 협력하여 일하는 모습도 그려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중에서 TCP는 3층에 IP는 2층에 사는데 그야말로 로얄 층이지. 전체 크기가 4층인데 로얄 운운하니 좀 쑥스럽구만...
--- p.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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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는 색깔도, 무게도 없다. 그러나 빛의 속도로 여행한다. 그것은 정보의 DNA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원자적 요소이다. 비트는 켜진 상태이거나 꺼진 상태, 참이거나 거짓, 위 아니면 아래, 안 아니면 바깥, 흑이거나 백, 이들 둘 가운데 한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 1의 의미, 혹은 0의 의미는 별개의 문제이다. - '디지털이다(BEING DEGITAL)' 중에서. -
--- p.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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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가정집을 터는 것이나 밀수범이 불법제품을 들여오는 과정과 유사하다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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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해킹테크닉'과 '따라해보는 실전 해킹'으로 해킹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던 파워북이 화제를 몰고 올 또 하나의 책을 선보입니다.
'해킹' 그 비트와 네트워크 세계의 비밀에 대해서 연구해온 저자들은 이제 '해커를 위한 파워 핸드북'에서 본격적인 인터넷, 네트워크의 세계로 독자분들을 안내합니다. 이 책은 '따라해보는 실전 해킹'에서 선보였던 해킹, 크래킹, 프래킹 중에서 해킹만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현재 인터넷에서 수많은 해커들이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테크닉과 해킹 도구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 한물간 기술들이 아니라 아직 대책이 연구되지도 않은 최신 테크닉들까지, 네트워크 관리자라면 간담이 서늘할 정도의 기술들을 선보인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TCP/IP에 대한 고찰에서 시작하여, IP 스푸핑과 포트 스캔 그리고 백도어와 같은 전통적인 해킹 기술을 거쳐 최신의 DoS(Denial of Service), 백오러피스, 티어드랍 공격법까지 다루면서, 단순히 방법만을 전달하기보다는 이러한 해킹이 가능한 이유에 대해서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킹을 위한 도구의 사용법은 네트워크 원리에 대해서 잘 모른다 하더라도 초보자분들이 따라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NMAP, Sniffer, 메일폭탄, 바이러스 제조기 등의 해킹 도구들이 소개되고 있으며, 이는 해킹을 공부해보려는 분들에게 동기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해킹 책을 낼 때마다, 해킹이 가지는 양면성 때문에 저희 출판사는 언제나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독자분들이 알고 싶어하는 면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생각과 독자의 무심한 장난으로 선의의 피해자들이 발생할 수 있다는 두 갈래의 길에서 고심을 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정보 사회, 과학 한국의 선진화를 외치면서 얼마의 예산이 필요하다는 등, 또는 정부에서 올해 얼마를 투자할 것이라는 수치에 매달립니다. 즉 돈만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중요한 것은 이런 몇몇 과학자들과 엘리트들의 연구가 아니라, 과학 기술의 일반인에 대한 저변 확대입니다. 해킹은 가장 지적인 놀이로서 비싼 장비나 고속의 네트워크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해킹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에 대해 아주 자세히 알아야 합니다. 해킹이야말로 정보 사회의 선진화를 이끌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한 보안업체는 해커양성소를 설립하고 '해커 10만 양병설'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은 사이버 테러에 대비하기 위해서 엄청난 예산을 책정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제 해킹은 단순한 놀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가 경쟁력의 한 요소로도 인식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해킹하면 먼저 범죄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해커를 위한 파워 핸드북'은 이런 인식을 불식시키고 진정한 해커 문화의 기술적 토대를 마련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