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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2. 카이로 스핑크스 3. 서울 광화문 4. 뉴욕 자유의 여신상 5. 아고라 타지마할 6.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 7. 파리 에펠 탑 8. 런던 빅 벤 9. 모스크바 성 바실리 대성당 10. 런던 타워 브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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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광화문』, 『에펠 탑』…
세계의 명소를 스티커와 함께 내 손으로 재탄생시키는 즐거움 나만의 작품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자! 『스티커 아트북-랜드마크 엽서북』의 테마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운 명소이다. 신문이나 방송, 잡지 등을 통해 자주 접해 익숙한 고대 유적부터 한 나라를 대표하는 건축물까지 랜드마크 10곳을 추려 폴리곤 아트(이미지를 단순한 도형으로 표현하는 예술 기법)로 표현했다. 『파르테논 신전』, 『스핑크스』같은 고대 유적들도 폴리곤 아트로 재해석하여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작품으로 탈바꿈했다. 『광화문』, 『에펠 탑』처럼 기와나 철탑 고유의 섬세함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특정 부분만 스티커로 만들어 건축물의 완성도와 스티커 아트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책은 크게 작품 면과 스티커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품 면에는 숫자가 기입된 바탕지가 있고, 스티커 면에는 각기 다른 모양의 스티커가 번호별로 나열되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고른 다음, 해당 작품 바탕지의 숫자에 맞추어 스티커를 하나씩 떼어 붙이면 된다. 책의 모든 면은 깔끔하게 뜯어낼 수 있도록 제본되어 있으니 원하는 페이지를 골라 뜯어내 작품을 완성해보자.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이 엽서북은 원할 때 언제 어디서든 꺼내 작품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완성된 작품은 한 장씩 뜯어 엽서로 활용할 수 있다. 내 손으로 직접 완성한 엽서에 마음을 담아 소중한 사람에게 전해보자.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소환하는 시간 여행 또는 미래의 새로운 여행에 대한 설렘을 만끽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