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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1 인형과 소품을 위한 바느질의 기초 꼭 필요한 기초 도구 여러 가지 장식 부자재 바느질의 기초 - 재단하기 - 기본 손바느질 - 재봉틀 사용하기 - 접착솜 붙이기 다양한 종류의 원단 * 나렘언니 뒷이야기 1 나렘언니의 작은 작업실 Part 2 알록달록 깜찍한 캐릭터 인형 패브릭 오자미(마트료시카, 곰돌이, 토끼, 오리) 알록달록 꼬맹이(방글이, 훌쩍이) 털옷 입은 꼬맹이(곰옷, 토끼옷) 부들부들 털인형(토끼, 곰돌이) 컨트리 소녀(갈색머리, 노랑머리) 사과머리 소녀 공갈 젖꼭지 빠는 아기 타월 삼남매(오리, 토끼, 개구리) 아기 딸랑이(곰, 토끼) 못난이 토끼 * 나렘언니 뒷이야기 2 나렘언니의 콜렉션 토이 Part 3 매일매일 조금씩, 핸드메이드 소품 스위트 홈 손목쿠션 일러스트 자수 컵받침 뾰족 지붕 발매트 패치워크 무릎담요 내추럴 통장케이스 패치워크 쁘띠쿠션 * 나렘언니 뒷이야기 3 나렘언니의 인형 전시회 Part 4 쓰임새 많고 멋스러운 외출용 소품 카드케이스(마트료시카, 아이스크림) 지퍼 파우치(아이스크림, 토끼, 바나나) 스트링 파우치 십자수 파우치 & 도안 핸드폰 케이스(영문, 단추) 주차 쿠션(고슴도치, 여행가방) 고깔모자 브로치 & 사과머리 핸드폰줄 리넨 에코백 * 나렘언니 뒷이야기 4 나렘언니의 유럽 여행 ★ 도안 모음 |
나렘언니 김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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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캐릭터 디자이너가 만든 인형&소품
인형 전문가의 만들기 노하우를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배워보세요! 무리 무뚝뚝한 남자라도 “귀여워~!”라는 탄성을 지를 정도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어필하는 깜찍한 캐릭터 인형을 종류별로 다양하게 모았다. 초등학교 운동회 때 던지던 오자미를 응용해 만든 오자미 인형, 재봉실로 머리카락을 소복하게 만든 컨트리 인형, 아기 피부에 닿아도 안심인 털 인형과 타월 인형 등, 생김새와 촉감이 서로 다른 인형이 가득하다. 이 인형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바로 디자인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 10년간 게임회사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맡던 베테랑 디자이너가 만든 만큼, 인형 얼굴도 함께 배치한 소품도, 패브릭 색깔 매치도 모두 감각적이고 세련미가 있다. 집안을 장식하는 핸드메이드 소품과 외출용 소품 파트에는 인형만큼이나 사랑스럽고 알록달록한 소품이 반겨준다. 인형처럼 귀여운 캐릭터를 이용해 만든 소품은 귀엽고, 알록달록한 천을 연결해 만든 장식물은 소녀 감성이 물씬 느껴진다. 무릎담요나 카드 케이스, 주차 쿠션 등 실용도 높은 소품을 담아 마음이 끌리는 것부터 만들어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캐릭터 인형과 소품만큼 귀여운 일러스트로 가득 찬 만들기 과정도 볼거리. 이 책은 “귀여운 것이 최고!”라고 단언하는 저자가 만든 만큼, 만드는 과정도 알록달록한 일러스트를 넣어 깜찍하게 마무리했다. 물론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과정 설명에도 과하다 싶을 만큼 충실하다. 인형 하나에 과정을 10개 이상 소요해 만드는 순서 하나하나 단계별로 자세하고 쉽게 설명했다. 몸통에 팔 다는 법, 머리카락 만드는 법 등, 초보자가 어려워하는 부분도 누구나 설명만 보면 뚝딱 만들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려주니 불안감은 버려도 좋다. 인형은 생김새에 따라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달라진다. 캐릭터에 따라 창구멍을 팔에 내기도 하고 등에 내기도 한다. 솜도 인형에 따라 반만 채우거나 가득 채운다. 이런 소소한 요령은 인형을 만들어본 작가만이 알 수 있는 팁이다. 이 책에는 한 캐릭터 당 적어도 열 번 이상 만들어 본 인형 전문 작가의 팁이 가득하니 인형을 좋아한다면 도전해볼 것을 권한다. 인형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라도 차근차근 따라 하면 인형 하나쯤은 하루 만에 뚝딱 만들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