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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부터 3세까지 아이의 성장에 따른 옷 만들기
Part 1 기본 바느질 익히기 ● 바느질의 기초 아기 옷에 쓰이는 원단 바느질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세요 바느질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하세요 재봉틀 바느질 요령 니트 바느질에 대하여 ● 바느질 팁 단추에 대하여 패턴 사이즈 보정 만들기 직전에 체크하세요 Part 2 엄마 손으로 만드는 우리 아기 옷 A도안 보디슈트 보디슈트 | 퍼프소매 보디슈트 | 베이비 드레스 B도안 민소매 셔츠 민소매 셔츠 | 누빔 니트 조끼 | 배색 원피스 C도안 끈 원피스 끈 원피스 | 홀터넥 원피스 | 리본 원피스 D도안 몽키 팬츠 몽키 팬츠 | 레그 워머 몽키 팬츠 | 스커트 달린 몽키 팬츠 E도안 티셔츠 반팔 티셔츠 | 긴팔 티셔츠 | 카디건 F도안 기본 팬츠 기본 팬츠 | 오버롤 팬츠 | 스커트 달린 팬츠 G도안 스커트 박스 플리츠 스커트 | 티어드 스커트 Part 3 아기 옷에 어울리는 소품 H도안 턱받이 I도안 블루머 J도안 양면 튤립 모자 K도안 레그 워머 L도안 누빔 니트 조끼 M도안 양면 후드 망토 부록 대형실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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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부터 3세까지는 엄마표 천연소재 아기 옷으로 건강하게 입히세요
아기 옷은 깐깐하게 따져야 하는 필수품이다. 여린 아기 피부에 직접 닿기에 되도록 부드러워야 하고, 형광증백제 같은 화학물질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누워 있거나 기어 다니거나 하는 아기의 개월별 움직임에 맞추어 설계되어야 하며, 자주 빨아도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아야 한다. 이모저모 살피다 보면 아기에게 골라줄 만한 옷이 많지 않은데, 설상가상 옷값은 어른 옷보다 비싸 철철이 사 입히기 벅찰 정도다. 이제 아기 옷만큼은 엄마가 정성스럽게 만들어주는 게 어떨까? 옷 만들기는 쉽지 않고 시간도 많이 걸릴 것만 같다. 소품 만드는 것도 어려운데 하물며 옷은 언감생심 초보가 도전하기 벅차다. 울고 보채는 아이를 옆에 두고 옷을 만들려면 정말 간편하고 친절한 만들기 교본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런 엄마들을 위해 태어난 책이다. 옷본 하나만 있으면 세 가지 옷이 뚝딱! 큼직한 사진을 보고 따라하면 쉬워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옷본 하나로 세 가지 스타일의 옷을 만든다는 점이다. 옷본 하나로 한 가지 기본형과 두 가지 응용형까지, 총 세 가지 옷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 스타일이 다르다고 만드는 방법까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같은 본을 쓰기 때문에 만드는 방법은 비슷하다. 따라서 조끼 하나, 원피스 하나를 만들더라도 같은 도안으로 해결되므로 옷마다 새롭게 도전해야 하는 피곤함이 반으로 줄어든다. 만들기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대부분의 서적이 일러스트로 과정을 그려서 설명하는 반면 이 책은 일러스트가 아닌 실제 만드는 사진을 상세하게 담았다. 사진은 일러스트 설명보다 훨씬 이해가 빨리 되므로, 초보자가 따라 만들기도 수월하다. 그래도 걱정된다고? 핸드메이드 시장이 세계 어느 곳보다 큰 일본 시장 내에서 "정말 쉽고 만들기 좋다!"라고 인증 받은 책이니 믿고 따라도 된다. 우리 아이 발달 과정에 맞는 옷과 소품을 한눈에 찾을 수 있어요 갓 태어나서부터 3세까지는 일생 중 가장 성장이 활발한 때이다. 키와 몸무게도 부쩍 늘지만, 아이의 활동 범위 또한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누워만 있던 아기가 기어 다니고, 지지대를 잡고 선 다음 걸음마까지 한다. 이 시기 아이의 비약적인 성장과 발달에 따라 옷도 디자인과 소재가 바뀐다. 예를 들자면, 갓 태어난 아기에게는 갈아입히기 쉬운 앞트임 디자인이 최고지만, 6개월이 지나면 아기가 기어 다니기 시작하므로 잘 늘어나는 니트 소재로 원피스나 조끼 등을 만드는 것이 좋다는 식이다. 책 앞부분에 0~3세까지의 발달 과정과 그 시기에 어울리는 옷을 소개했으니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추어 만들 옷을 골라보자. 아이 옷과 함께 필요한 것이 바로 아이용 소품이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기라면 턱받이, 외출을 할 예정이라면 모자, 여름에 시원하게 입히고 싶다면 블루머, 겨울에 따뜻하게 입히고 싶다면 레그 워머와 조끼, 망토 등을 만들어보자. 옷과 소품을 비슷한 천으로 만들어 통일감을 준다면 아기 모델처럼 귀엽게 입힐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