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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14연대 반란
1948년 10월 19일
박윤식
휘선 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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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들어가면서
[별지 1] 빨치산 총사령관 이현상의 아지트와 그의 최후
[별지 2] 여수 14연대 발란 사건의 주동자 김지회ㆍ홍순석 사살 장소(1949년 4월 9일)

1. 1948년 10월 19일, 여수 14연대 반란
(1) 남로당의 국방경비대 침투 공작
(2) 여암 군경 충돌 사검(1947년 6월 1일)
(3) 국방경비대 여수 14연대 창설과 반란음모
(4) 우체국 일반전보를 통해 하달된 제주도 출동 명령
(5) 인사계 지창수 상사의 반란 선동
(6) 반란군 무기고 점령
(7) 14연대 핵심 장교들의 죽음
(8) 여수 인민위원회 소속 23명의 반란 기담
(9) 5시간 만에 반란 성공, 여수 시내 점령
[별지 3] 1948년 10월 19일 여수 14연대 반란과 진압
(10) 여수 경찰서장 고인수의 처형
(11) 순천 경찰서 장악
(12) 순천 경찰서장 양발원 총경의 처형
(13) 여수와 순천의 탈환
(14) 애양원교회 손양원 목사의 두 아들(동인, 동신)의 처형
(15) 반란 지령을 내린 이중업ㆍ이재복

2. 여수 14연대 반란 진압부대의 연속된 반란
(1) 1948년 10월 21일, 전투사령부 설치
(2) 1948년 10월 23일, 여수ㆍ순천 지구에 계엄령 선포
(3) 광주 4연대 2대대 1중대의 반란
(4) 마산 15연대 최남근 연대장, 반란 부대에 자진 투항
(5) 나주 주둔의 중대 반란(11월2일)
(6) 군산 12연대 5중대장 김응록 중위 반란음모
(7) 대구 연대 반란

3. 지리산으로 들어간 반란군
(1) 지리산에 들어간 김지회 부대의 12연대 공격
(2) 12연대장 백인기 중령의 자결
(3) 반란군의 구례 기습

4. 국가보안법 제정과 군 내부 좌익 숙군
(1) 국가보안법 제정 배경
(2) 국가보안법 대산 및 개정
(3) 군 내부 좌익 세력 10,317명(숙군 4,749명 + 탈영 5.568명)
(4) 국가보안법 발표 후 강태무ㆍ표무원 소령의 월북 사건
95) 국가보안법 존치(存置)의 당위성

5. 서울시당 홍민표와 그에 의한 33만 명 자수

6. 국회 내 프락치에 의한 미군 철수

7. 빨치산 토벌 작전
(1) 호남ㆍ지리산 지구 전투사령부의 빨치산 토벌 작전(1949년 3월1일 - 1949년 4월 4일)
(2) 군경 합동 지리산 지구 토벌 작전(1949년 9월 - 1950년 2월)
(3) 빨치산 소탕을 위한 국군 11사단 창설(1950년 10월 - 1951년 4월 6일)
(4) 빨치산 토벌 작전을 위한 3개 사령부 신설(1951년 5월)
(5) 백야전사령부(백선엽 야전전투사령부, Task Force Paik)(1951년 11월 26일)

8. 14연대 반란 주동자들의 최후(김지회ㆍ홍순석ㆍ지창수)
(1) 14연대 반란 주동자 김지회 중위(육사 3기, 군번 10505)
(2) 14연대 반란 주동자 홍순석 중위(육사 3기, 군번 10583)
(3) 14연대 반란 주동자 이사계 지창수 상사

9. 남북 노동당 대남공작 최고책임자들의 최후
(1) 이재복(남로당 군사부 총책)
(2) 이중업(남로당 중앙조직부 총책)
(3) 이강국(남조선 민주주의 민족전선 사무국장)
(4) 국제 여간첩 김수임(이강국의 애인)
(5) 성시백(북로당 남반부 정치위원회 총책)
(6) 이주하(남로당 무장분야 총책)
(7) 김삼룡(남로당 총책)
(8) 박헌영(남로당 최고 총수)

10. 남부군 총사령관 이현상과 부사사령관 이영회
(1) 빨치산 총사령관 이현상의 초후(1953년 9월 17일)
(2) 부사령관 이영회의 최후(1953년 11월 27일)
(3) 허망하게 죽어간 빨치산 간부들
(4) 마지막 빨치산 최후 2일, 정순덕(여)와 이홍이(남)

[부록] 민족 중흥의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는 1928년 5월 17일 황해도 사리원에서 출생하여, 해방 직후 및 6.25전쟁으로 폐허가 된 대한민국의 상처 입은 백성들을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보듬고, 그들에게 새 희망을 주고자 직접 목회 사역에 뛰어들게 되었다. 가정교회로 시작하여 오늘날 6만 5천여 성도들이 예배 드리는 평강제일교회를 설립하여 초지일관 목양일념(牧羊一念)의 헌신적 삶을 살아왔다. 오직 예수, 오직 성경, 오직 말씀의 기치를 내걸으며 60여 년 성역(聖役)의 길을 걸어오다 지난 2014년 12월 17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다. 밤낮없는 성경 연구와 생명을 건 기도로 얻게 된 목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는 1928년 5월 17일 황해도 사리원에서 출생하여, 해방 직후 및 6.25전쟁으로 폐허가 된 대한민국의 상처 입은 백성들을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보듬고, 그들에게 새 희망을 주고자 직접 목회 사역에 뛰어들게 되었다. 가정교회로 시작하여 오늘날 6만 5천여 성도들이 예배 드리는 평강제일교회를 설립하여 초지일관 목양일념(牧羊一念)의 헌신적 삶을 살아왔다. 오직 예수, 오직 성경, 오직 말씀의 기치를 내걸으며 60여 년 성역(聖役)의 길을 걸어오다 지난 2014년 12월 17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다. 밤낮없는 성경 연구와 생명을 건 기도로 얻게 된 목회 여정의 열매들을 모아, 2007년도부터 제1권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창세기의 족보’를 시작으로 하여 전세계 기독교 서적 내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구속사 시리즈’를 발간, 교파와 교단을 초월한 국내외 석학들의 깊은 찬사를 받고 있다.

· 총회신학교(학부) 졸업
· 국민대학교 기업경영학과 졸업
· 총회신학교 신학원(목회학 석사)
· FAITH THEOLOGICAL SEMINARY(명예신학박사)
· LAEL COLLEGE AND GRADUATE SCHOOL(명예목회학박사)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보수) 총회장을 역임
· KNOX THEOLOGICAL SEMINARY(명예신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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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17쪽 | 188*254*20mm
ISBN13
9788994106083

책 속으로

구한말 이후 오늘날까지 고요한 아침의 나라 대한민국은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 가운데 최대의 격동기를 뚫고 전진해 왔습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그 파란만장한 역사는, 감히 필설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고난의 가시밭길이었습니다. 세계 열강의 각축과 일제의 수탈과 압제, 해방 이후 좌·우익 대결의 혼란, 6·25전쟁의 참화, 반복되는 정치적 혼란 속에서,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칠흑 같은 흑암과 혼돈 속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토록 불우했던 약소민족 대한민국은 그 어떤 나라보다도 평화를 사랑하며 본심이 선하고 착한 백의민족이었습니다. 순박하고 순진하기 그지없는 우리 민족은, 오직 나라가 잘 되어야 백성이 잘 된다는 일념과 허리를 졸라매는 근검절약으로 마침내 부강한 나라를 이룩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하늘에서 비춰 주신 한 줄기 소망의 빛을 붙잡고 신통하게도 그 거친 역사의 격랑을 헤치고, 마침내 민족 본연의 기개를 드높여 전 세계 선망의 대상으로 우뚝 솟아올랐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위대한 민족사적 대업을 완수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일류국가가 되어 새로운 시대적 정진을 이루어야 할 중차대한 역사적 분기점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정확한 역사의 인식과 전수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곧 우리 각 사람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제 나라의 역사를 모른다면 누구도 자기 정체성을 올바로 세울 수 없고, 그 개인의 앞날은 물론 나라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나라 없는 개인은 존재하지 않으며, 역사 없는 나라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인식이 곧 애국심의 참된 발현이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는 첩경입니다. 저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마땅히 알아야 할 역사를 사실대로 전해 주어야만 한다는 사명감으로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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