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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언약의 표징 제사와 율법책 12권 (상)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박윤식
휘선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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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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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는 1928년 5월 17일 황해도 사리원에서 출생하여, 해방 직후 및 6.25전쟁으로 폐허가 된 대한민국의 상처 입은 백성들을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보듬고, 그들에게 새 희망을 주고자 직접 목회 사역에 뛰어들게 되었다. 가정교회로 시작하여 오늘날 6만 5천여 성도들이 예배 드리는 평강제일교회를 설립하여 초지일관 목양일념(牧羊一念)의 헌신적 삶을 살아왔다. 오직 예수, 오직 성경, 오직 말씀의 기치를 내걸으며 60여 년 성역(聖役)의 길을 걸어오다 지난 2014년 12월 17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다. 밤낮없는 성경 연구와 생명을 건 기도로 얻게 된 목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는 1928년 5월 17일 황해도 사리원에서 출생하여, 해방 직후 및 6.25전쟁으로 폐허가 된 대한민국의 상처 입은 백성들을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보듬고, 그들에게 새 희망을 주고자 직접 목회 사역에 뛰어들게 되었다. 가정교회로 시작하여 오늘날 6만 5천여 성도들이 예배 드리는 평강제일교회를 설립하여 초지일관 목양일념(牧羊一念)의 헌신적 삶을 살아왔다. 오직 예수, 오직 성경, 오직 말씀의 기치를 내걸으며 60여 년 성역(聖役)의 길을 걸어오다 지난 2014년 12월 17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다. 밤낮없는 성경 연구와 생명을 건 기도로 얻게 된 목회 여정의 열매들을 모아, 2007년도부터 제1권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창세기의 족보’를 시작으로 하여 전세계 기독교 서적 내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구속사 시리즈’를 발간, 교파와 교단을 초월한 국내외 석학들의 깊은 찬사를 받고 있다.

· 총회신학교(학부) 졸업
· 국민대학교 기업경영학과 졸업
· 총회신학교 신학원(목회학 석사)
· FAITH THEOLOGICAL SEMINARY(명예신학박사)
· LAEL COLLEGE AND GRADUATE SCHOOL(명예목회학박사)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보수) 총회장을 역임
· KNOX THEOLOGICAL SEMINARY(명예신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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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592쪽 | 159*232*35mm
ISBN13
9791189611583

출판사 리뷰

제사, 하나님께 나아가는 구체적인 방법이자 십자가의 설계도

구약 성경에서 언약 백성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구체적인 방법이 ‘제사’이다. 제사는 하나님께서 범죄한 사람의 구속을 위해 제사 규례를 가르쳐 주심으로 시작되었고, 모세를 통해 구체적으로 선포되어 구약 역사에서 계속하여 드려졌다. 저자는 5대 제사의 동작 하나 하나를 히브리어 원문에 입각하여 현미경으로 살피듯이 관찰하며, 그 속에 담겨있는 죄의 정체와 대속의 은혜를 해설한다. 또한 아론과 그 아들들이 제사장으로 세워지는 제사장 위임식과 취임식을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유구한 역사 속에 세계 최초로 그 상세한 일정과 함께 그 속에 감추인 인간의 한계와 십자가의 놀라운 역사를 드러낸다. 저자는 제사 규례가 실상 예수님께서 오실 것에 대한 설계였음을 밝힌다. 그리고 대제사장 아론이 취임식 제사에서조차 완전히 이루지 못했던 제사를, 십자가 제사를 통하여서 단번에, 그리고 영원히 완성하셨음을 밝힌다. 기독교인의 흔한 오해처럼, 제사는 중단되고 예배로 대체된 것이 아니다. 5대 제사 속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어서 오늘날 종말 성도의 예배로 완성되어야 한다.

율법책, 성경이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전 역사

모세를 통해 기록된 율법책은 하나님의 신비로운 섭리 가운데 계속하여 전수되면서, 여호수아와 역대 선지자들을 통해서 계속하여 보수(保守: 보전하여 지킴)되었다. 저자는 수천 년의 역사 속에서 율법책이 구약과 신약시대를 거쳐 어떻게 성경이 오늘날 우리에게 오게 되었는지를 소개한다. 율법책은 구약의 결정적인 순간마다 등장하여 하나님의 구속사를 이루어가는 동력이 되었다. 그리고 율법책에서 소개한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우리 가운데 거하심으로써 절정을 이루었고, 성령의 영감 가운데 사도들이 기록하게 하셔서 구약의 율법책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연결짓고 종말까지의 계시를 기록함으로 성경 계시를 종결하였다. 저자의 연구는 늘 본문의 배경 요소 중 하나에 불과했던 율법책이 실상 구속사를 움직이는 핵심 동력이자 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선물임을 환하게 밝히는 유구한 역사 속에 세계 최초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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