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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프롤로그···6 신인류 별빛양의 생일···17 신인류 탄생 30 | 초능력을 되찾다 33 | 반에테르체의 축복 36 | 광자대와 차 원상승 37 새로운 하늘 아래 새로운 지구가 뜨다···41 미래 지구의 모습 52 | 하늘엔 새로운 태양과 별들이 53 | 2025년의 날씨 56 | 세계지도가 달라지다 58 스머프 마을의 일상다반사···63 신인류가 가정을 이루는 방법 80 | 살아있는 셀 공동체 82 | 5차원 의식주 85 | 2025 시티라이프 89 허니문도 소풍도 우주여행으로!···93 지구별, 문호를 개방하다 104 | 우주여행 오리엔테이션 106 | 우주선의 추진 원리 108 | 무한동력 시스템 110 | 우주로의 초대 112 2025년 그 여자 그 남자···115 신인류의 결혼 128 | 쿨하게 만나고 헤어지기 130 | 100살 차이는 친구 133 | 이상형과 아름다움에 대하여 137 2012~2025 지구의 차원상승 연대기年代記 ···140 지구별 학교의 우주수업···143 지구별에 태어나기 164 | 2025년의 학교 167 | 우주시민교육 171 | 교육은 오직 사랑 174 삶으로 머물고 죽음으로 떠나기···177 죽음, 다른 차원으로의 여행 190 | 4차원 영계의 운명 194 | 그저 옷을 갈아 입듯이 196 | 우주의 드라마 198 5차원 정신과학의 시대···203 정신력 에너지 216 | 미래의 의학 219 | 성형수술은 사양합니다 220 | 신인류 의 완전한 건강 223 | 5차원 정신과학 225 하늘을 도화지로 바람을 음표로···229 예술, 존재의 기쁨을 표현하기 236 | 2025년의 라이징 스타 238 | 잘 노는 신 인류 241 | 여행으로 진화하기 243 지구, 우주의 희망을 노래하다 ···247 지구상에 국가가 있었으니 260 | 돈이 필요 없는 사회 262 | 우주의 법과 원칙 265 | 인종의 통합 267 | 차원상승의 진정한 의미 270 | 한국의 미래 271 2025 지구별 축제로 초대합니다 ···274 에필로그 우주인의 긴급 메시지 하나···276 지구와 6행성 소개···282 위기의 지구, 당신이 희망입니다!···286 수선재 소개···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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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바로 나의 현실이 될 것입니다. 3차원 세계에서 보면 초인적인 능력들이 모두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우선 감각능력이 5감에서 10감으로 확대되어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실은 새롭게 얻게 되는 초능력이 아니라 원래 가지고 있던 기능을 회복하는 것입니다..---「신인류 별빛양의 생일」 중에서
지구 정화의 하이라이트는 생명체인 지구의 마음을 정화하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지구의 마음은 생명체들의 집단의식과 4차원 영계의 집단무의식 등이 합쳐져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구는 마지막 순간 자기장을 역전시킴으로써 자기장에 갇힌 집단의식을 지워버리게 될 것입니다. 지구의 몸에 해당하는 외적인 정화와 더불어, 오랜 세월 무겁게 쌓아온 의식의 제약으로부터 해방되어 지구는 진정 새로운 별로 태어나는 것입니다.---「새로운 하늘 아래 새로운 지구가 뜨다」 중에서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하에서 집단생산과 이윤극대화를 위해 만들어진 도시 시스템은 신인류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생활은 작은 공동체 마을 단위로 이루어지며, 철저히 자급자족 시스템이 지켜지므로 공해나 빈부의 차이 같은 현대 도시의 문제들은 모두 해결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스머프 마을의 일상다반사」 중에서 우주가 모든 문을 열고 지구인들의 변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딛고 차원상승에 성공한다면 지구인들은 지구의 진화와 더불어 우주의 끝까지 방문할 수가 있게 될 것입니다.---「허니문도 소풍도 우주여행으로」 중에서 신인류의 미는 내면의 특징과 외면의 특징이 직접 연결되어 있어요. 내면이 아름답다면 외면이 당연히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것이죠. 내면의 움직임이 외부로 바로바로 나타나므로 뭐 화장발로 속이려야 속일 수가 없어요. 또 알아보는 눈도 중요한데, 개인이 진화한 만큼 내적인 아름다움을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수준이 낮으면 화장발에 속아도 할 수 없는 거죠. 하하.---「2025년 그 여자 그 남자」 중에서 학교 건물과 교실, 칠판과 수업, 경쟁과 시험 이런 것은 3차원 세계와 함께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5차원을 넘어선 신인류의 사고와 감정은 이러한 틀에 갇힐 수가 없습니다. 풍요로운 땅에 뿌려진 건강한 씨앗처럼, 가만히 놔두어도 자신이 가야 할 방향으로 쭉쭉 탐구하고 알아갈 것입니다.---「지구별 학교의 우주수업」 중에서 죽음이란 차원을 달리해서 이 세계에서 저 세계로 이동하는 것일 뿐 그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결국 죽음이란 태어남과 같은 것입니다. 본인이 해야 하는 공부에 따라 현재보다 낮은 차원으로 가는 수도 있고 높은 차원으로 가는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차원이 높을수록 버스를 갈아타듯이 쉽게 이동할 수가 있지요.---「삶으로 머물고 죽음으로 떠나기」 중에서 다가오는 대변혁은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빠르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지구 역사상 최초로 지구인들은 직접 지구의 생명체와 대화하고, 우주를 왕복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주와 합창하고 기쁨을 나누는 빛의 시대에 신인류는 살게 될 것입니다.---「5차원 정신과학의 시대」 중에서 놀이가 곧 예술이자 삶입니다. 지금 지구에서는 삶의 의미가 일로 점철되면서 놀이와 삶을 극명하게 분리하는 경향이 있죠. 신인류의 시대에 놀이는 인류의 삶을 진화로 이끌어주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즐거워서 하는 일은 파워가 대단한 법이지요.---「하늘을 도화지로 바람을 음표로」 중에서 미래에는 하늘의 뜻을 알지 못하면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욕심에서가 아니라 진정 세상을 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나서게 될 것이며, 자연스럽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존경과 지지를 받으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지구, 우주의 희망을 노래하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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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묘사된 2025년의 지구는 정말 꿈같은 세상이다. 어쩌면 지구를 살다간 모든 성자들이 이루고 싶어 했던 세상, 동서고금의 민초들이 진심으로 바라던 세상의 결정판이 아닐까 싶다.
사람들은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천년 넘게 살아가고 굶주림과 가난, 추위와 더위도 없는 세상, 자신이 가장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기에 놀듯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세상. 지구를 벗어나 자유롭게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세상. 얼마나 꿈같은 세상인가! 그러나 경제논리 때문에 지구온난화의 위험조차 외면하는 현재 인류의 의식으로는 고작 14년 안에 지구에 이런 문명이 도래한다는 게 가능하기나 한 일인가? 이런 수준에서 지구에 찬란한 문명이 펼쳐질 수 밖에 없는 열쇠는, “우주인의 사랑메시지”시리즈를 통해 선한 우주인들로부터 일관 되게 전달된 우주적인 사건, 바로 “차원상승”이다. 고차원의 에너지 장인 광자대를 통과하면 5차원의 에테르체로 변하게 되는데 그러한 5차원의 고진동을 감당할 수 있는 의식이 있어야만 존재할 수가 있게 된다. 그렇기에 차원상승을 통과한 인류들이 이룩하는 세상은 자연스럽게 유토피아가 될 수밖에. 그러나 차원상승에 앞서 안타깝게도 지구에는 대규모의 자정작용이 예정되어 있다. 동식물을 비롯한 지구가족들과 더불어 조화롭게 사용해야 했을 지구별은 지금 물질문명으로 인해 거대한 쓰레기장이 되어 있다. 인간의 이기심은 지구 곳곳을 파헤치고 오염시켜, 지구를 회복할 수 없는 중병환자로 만들어놓았다. 지구의 고통이 극에 달하여 기후변화와 자연재해로, 동물의 떼죽음으로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태로는 도저히 차원상승을 이룰 수 없고, 지구를 원래의 상태에 가깝게 정화하는 작업이 선행될 예정인데 지구로서는 자신을 치유해가는 과정이지만,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생명체에게는 생존 자체가 위태로운 엄청난 재난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이 나오게 된 이유는 이처럼 다가오는 위기상황을 공유하고 함께 깨어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그 너머에 기다리는 ‘희망’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망하기 위해서이다. 아무리 험한 길이라도 그 끝에 아름답고 풍요로운 미래가 기다린다면 기꺼이 나아갈 힘이 생길 것이기에. 인류는 이제까지 없던 고통스러운 시련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알에서 나오기 위한 산통이요, 신인류 탄생의 전주곡이다. 해가 뜨기 직전의 하늘이 가장 어둡다고 한다. 지구가 빛 하나 없는 터널 같은 시간을 지날 때 이 책이 새로운 시대로 인도하는 희망의 등대가 되기를 희망해본다. |